책을 못 읽어도 반복되는 문장에 짧은 책이라 몇번 읽다보니 아이가 따라 읽고(외워서) 나중엔 small, big 파트 나누어서 아이랑 주거니 받거니하며 읽으니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처음 읽을땐 상대에 따라 내가 클수도 있고 작을수도 있다는 비교에대한 의미까지 아이가 이해 못했는데 이젠 내용 이해도 하며 봐요.
첫째가 했던대로 이젠 둘째 아이가 저랑 파트 나누어서 외워서 읽기하고 있어요~
그림만 보곤 드래곤이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어요.
정말 물을 무서워하는 악어라고 (물 무서워하는 비밀이 있는 개구리 책 그것과 비슷한 내용일꺼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드래곤이란 반전이
한번 읽고 악어가 용이라는걸 알게되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다며 잘 봐주는 책이에요~
처음 읽을땐 상대에 따라 내가 클수도 있고 작을수도 있다는 비교에대한 의미까지 아이가 이해 못했는데 이젠 내용 이해도 하며 봐요.
첫째가 했던대로 이젠 둘째 아이가 저랑 파트 나누어서 외워서 읽기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