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는 1인으로 마치 박물관 도록같은 책입니다. 저자의 다른 책인 first the egg도 알을 좋아하는 아이가 상당히 좋아했는데, 이 책은 비슷한 따스한 그림체에 바다초록, 풀, 정글 등 Green의 다양한 변형을 체험해보게 합니다.
군데 군데 저자의 재치가 보이는 트릭도 있고요, 아이에게 미적 감각을 스리슬쩍 심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잠수네 프리스쿨 공부법에서 추천했고
매일 매일 읽으면서도 또 읽어달라고 하는데
깜찍한 곰돌이를 쫓는 사냥꾼들의 이야기예요
사냥꾼이 곰돌이를 쫓을때마다 마법 연필로 밧줄을 그린다던지
톱으로 우리 창살을 잘라 나온다던지 하는데, 위기를 벗어나서
Clever bear!할 때마다 아이가 씨익 웃습니다.
Caught went 같은 과거형 동사들을 자연스레 익히게 되어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글자가 없지만 팬케이크를 어떻게 요리하는지도 재료가 무엇인지도 알려줄 수 있고
아침에 일어나 팬케잌을 상상하며 달걀 가져오는 이야기 우유짜는 이야기 버터 만들고 단풍나무 시럽 사러가는 이야기가 귀엽습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영어 1단계 책이예요.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아침나절을 보내는 느낌!
breakfast와 요리 용어들도 배울 수 있음.
아이가 the foot book 보여달라며 정말 좋아하는 책입니다.
닥터 수스의 반어법 책인데, 명불허전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foot,feet 의 개념, 아프다 안 아프다, 높다 낮다, 낮 밤 등 opposite book에 자주 나오는 개념 및 처음 나오는 개념도 속속들이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1단계 책이며 작은 책이라 들고다니기도 좋습니다.
See you later aligator라는 리듬감있는 문장이 아이 귀에도 익숙해져서 곧잘 따라합니다. 부지런한 crocodile과 자유로운? Aligator의 대조적인 하루 일과가 개미와 베짱이 같기도 합니다.
잠수네 프리스쿨 2단계 책이예요. 동봉된 cd도 두가지 버전으로 이야기를 들려주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