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단순한데도 색감이 밝고 귀여워서
아이 손이 자꾸 가는 책이에요. Monkey와 Cake의 대화가 짧고 코믹해서 7살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고, 읽을 때마다 킥킥 웃는 장면이 많아요. 세 권 모두 일상적인 상황을 유머 있게 풀어내는데 스토리가 짧아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도 끝까지 잘 읽고, 읽고 나서 “이건 왜 이렇게 됐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
Treehouse 시리즈는 아이들 사이에서 워낙 유명해서 궁금했는데,
컬러판으로 되어 있어 7살 아이도 훨씬 부담 없이 즐겁게 읽더라고요.이야기 자체가 엉뚱하고 상상력이 폭발해서 읽는 내내 “이게 진짜 가능해?” 하며 깔깔 웃어요. 층마다 새로운 공간과 사건이 이어지니까 아이 집중력이 떨어질 틈이 없고, 만화처럼 그림이 많아서 글밥이 있는 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딱 좋아요
Press Start!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16권도 보여줬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빠른 전개와 게임 같은 액션 장면 덕분에 7살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이번 권은 거대한 로봇 ‘Gigabot’과의 대결이 중심이라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고요.전투 장면이 만화처럼 표현돼 있어서 혼자 읽으면서도 흥미가 끊기지 않는다는 점이 참 좋아요.글자 크기와 그림 배치가 적당해서 초등 저학년이 스스로 읽기 딱 좋은 수준이고,
페이지가 많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금방 술술 읽힌다고 아이가 말했어요.
큰 빨간 강아지가 나오는 장면마다 너무 귀엽다며 바로 빠져들었어요.
10권 세트라 다양하게 읽을 수 있어서 7살 아이의 영어 리딩 연습용으로 정말 잘 맞아요.
특히 좋은 점은 책 + CD + QR 오디오가 모두 포함돼 있어서 아이 혼자 듣기, 따라 읽기, 잠자리 전에 배경처럼 틀어두기까지 활용도가 높아요.영어 리딩북을 처음 시작하는 집이라면 정말 괜찮은 구성이에요.
7살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고, 모르는 단어가 조금 나와도 그림과 문맥이 도와줘서 잘 따라가더라고요. 디즈니 Strange World 이야기를 기반으로 해서 모험 요소가 많고 장면 전개가 빠른 편이라 아이가 계속 흥미를 잃지 않고 읽었어요.문장이 길지도 짧지도 않아서
스스로 읽기 연습하는 단계의 아이에게 딱 맞는 수준입니다. 또 그림이 영화 분위기를 잘 살려줘서 읽는 내내 신나는 모험을 따라가는 느낌이에요.
블루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정말 반가워할 만한 책이에요.
일러스트가 TV 애니메이션 느낌 그대로라 7살 아이가 보자마자 “블루이다!” 하고 바로 펼쳐봤어요. 이야기 자체도 부드럽고 따뜻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분위기고,
이벤트성 이야기라서 계절이 지나도 계속 꺼내 보게 되더라고요.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어린아이도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Jean Jullien 특유의 귀여운 그림체와 위트 있는 표현 덕분에 아이가 책을 넘길 때마다 킥킥 웃더라고요. 단순한 그림 같지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이 많아서
아이 스스로 “이건 뭐야?”, “왜 이렇게 생겼어?” 하고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우리 아이가 요즘 가장 좋아하는 시리즈가 바로 Press Start인데, 그중에서도 17권 The Super Jump Between Worlds! 은 특히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이 두껍지 않고 글자와 그림 배치가 시원해서 초등 저학년이 스스로 읽기 딱 좋은 난이도예요.이도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이 있어요.
7살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모르는 단어가 있어도 그림이 도와줘서 척척 넘어갑니다.
글씨없는 책이지만 그 안에 담긴 그림이 머리속에서 쭉 ~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글을 아직 읽을 줄 모르는 5살 7살 아이들 데리고 책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그림은 참 동심세계로 빠지기 좋은 색감을 가지고 있어서 어른인 저도 한참 보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손이 자꾸 가는 책이에요. Monkey와 Cake의 대화가 짧고 코믹해서 7살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전혀 어렵지 않고, 읽을 때마다 킥킥 웃는 장면이 많아요. 세 권 모두 일상적인 상황을 유머 있게 풀어내는데 스토리가 짧아서 집중 시간이 짧은 아이도 끝까지 잘 읽고, 읽고 나서 “이건 왜 이렇게 됐을까?” 하고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는 부분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