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누나 때매 3살 아이도 블루이를 가끔 보는데 블루이 페이퍼 북 세트를 사면서 3살 아이를 위한 보드북도 하나 같이 구매했어요. 블루이는 처음엔 그림체가 조금 맘에 안들었는데 ㅎㅎ 볼수록 귀엽고 애니매이션 내용 감동적이고 노래도 너무 좋아서 엄마표 영어로 추천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위해 티비에 977번(cbeebies)을 자주 시청을 하는데 거기서 블루이가 나오더라고요~ 7살 아이가 관심을 가져서 책 얼른 구매했습니다~ 근데 지금 티비에서 하는건 시즌 3이고 이건 그전 시즌같더라고요~ 애니메이션을 안보고 책을 보니 제가 무슨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게 있더라고요. 그러던 찰나 디즈니에서 시즌1,2가 있는걸 보고 쾌재를 외쳤습니다 ㅎㅎ 애니메이션 다 보고 읽어줄려구요~~ 근데 디즈니에 한글 자막은 제공안하더라고요 ㅠ 제가 열심히 이해해볼려고요 ㅎ 무튼 나중에 시즌 3도 책으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들은 무조건 구매하세요 ㅎㅎ 두돌전부터 소방차에 관심 가지고 불끄는 놀이 요런거 해서 좋아해서 눈독 들이다가 두돌 되서 이제 숫자도 세고 하길래 구매했어요. 책안에 숫자로 소방차 안에 있는 장화, 모자, 호스 등을 세어볼 수 있고 마지막 부분도 귀엽게 끝나서 재미있내요
표지가 너무 끌렸고요~ 농장에 다니는 다양한 차 종류를 알 수 있고 거기다가 각 부분의 단어도 알 수 있는 점은 너무 좋았으나 아쉬운 점 2가지 첫번째, 자동차가 지나가는 트랙이 조금 더 굵으면 집에 다른 작은 자동차도 같이 가져놀수 있을 거 같은데 그게 안되서 아쉬워요. ㅠ 두번째 자동차를 이동할 수 있는 페이지에 한 문장씩 있는데 그게 그림에 전혀 안 나타나서 아쉬워요 점심을 찾으러 가볼까요? 했는데 뒷장은 다른 내용이더라구용 그치만 그림에 없어도 엄마가 장난감 가져와서 해도 될거 같긴해요~
저희 아기는 원래 자동차를 좋아했고 지금 18개월이라 재밌는 소리만 나도 좋아해서 그런지 소방대원이 불끄는 흉내내며 소리를 swoosh~ swoosh~ 해주고 나니 그때부터 더욱 소방차를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웬디북에서 관련책을 하나씩 모으고 있는데 이 책은 너무 좋은게 퍼즐처럼 맞출수 있어서 아기가 맞추려 할때 단어를 읽어주고(단어와 그에 대한 설명이 퍼즐판에 적혀 있어요)
자동차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지만 웬디북에 많고 많은 탈것책을 한꺼번에 다 살수 없어서 아이를 모니터에 앉혀두고 표지를 고르게 했는데 요거 보고엄청 흥분 으으!!(말 못하는 아기) 해서 샀는데 역시나 넘 좋아해요 방안에 차만 노란색으로 표현한 부분도 너무 좋은 아이디어도 한장에 동사 하나씩 있어 단어 익히기에도 너무 좋아요 동사라서 읽어주면서 그 동사를 표현해줘요 리프팅이면 뭔가 들어서 두두두두 하면 올리는걸 보려줍니당
귀엽고 아기자기한것 좋아하는 여자아이예요 글밥이 아이가 보기엔 많고 잘 못알아들을것 같은 저 쿠키가 너무 맘에 드는지 그림 따라 그리고 표지를 컬러복사해주니 스퀴시도 만들고 유튜브 책 읽어주는거도 여러번 보고 하루에 3번씩 읽어달라한적도 있어요 안타까운건 이 시리즈 다 좋아하면 좋은데 ㅠ 그렇진 않네요 bad seed와 good egg는 잘 봤는데 다른건 잘 안 보더라고요 ㅜ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닉샤렛 작가님....근데 저희아이는 잘 안 보더라고요(공주 이야기 스스로 꾸미는 것 제외) ㅠㅠ 매번 실패했는데 어떤 카페에 이 책이 있어서 읽어줬는데 너무 잼나해서 고민고민하다가 세트로다가 구매했어요!!! windy day는 지금 가을에 보기 너무 좋구요 조금 있다 겨울되면 snowy day 보여주기 너무 좋을거 같아요 이미 아이는 4권 온거 보자마자 다 보았다는^^
돌부터 한창 아기가 뭘 주면 저가 '고맙습니다'를 많이 했는데 이제 영어로도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 주문했습니다 지금 17개월이라 아직 potty만 빼고 다 읽어줄 수 있을거 같아요. 쏘리, 땡큐, 플리즈 먼저 읽어줄려고했는데 원숭이가 나오는 캄즈다운을 읽어보니 책내용도 너무 좋은 거 같네요 요즘 뭔가 맘에 안드는 일이 있을때 성질? 을 내는데 그 때아이에게 할수 있는 말들이라 바로 적용해볼려고 해요
이 책은 엄마표영어 처음 시작할때 자주 봤던 표지인데 뭔가 표지가 제 맘에 안 들고 ㅎㅎ 재미없을거 같단 느낌이었는데...17개월 아기 너무 좋아해요 노래가 너무 좋아요 도서관에서 빌려 차에 두고 며칠 틀어줬는데 노래 시작부분에서 손발 흔들고 큰 애는 바로 외워서 부르더라고요(정확하진 않았지만) 그래서 구매까니 해버렸어요 안에 보면 저도 첨에 모르는 단어가 많아^^; 여러개 찾아보고 보니 무화과가 fig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세이펜으로 과일찍으면 나오는거도 넘 맘에 드네요 같은 시리즈 2권 더 있는데 한권씩 사고 지겨워질때마다 주문할까합니다
간단해 보이는 책에 많은 내용이 쉽게 들어가있어서 기차 좋아하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엄마표영어책인거 같아요 처음에는 기차안에 사람이 타고 하는거 보여줄수 있어 좋아 샀는데 사고나니까 한글 기차책에 이미 그런 책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여기에는 화물기차가 나와서 freight tain 책과 같이 보여주고 있어 너무 좋네요 다 같이 꺼내놓으니 줄을 맞춰 세우는 17개월 아기입니다 ㅎㅎ
Byron Barton 작가를 알게 되고 매력에 빠졌는데 ㅎ 다 살순 없고 몇권 고른다고 고심했네요 ㅎㅎ 일단 아이가 아직 배나 비행기는 기차나 트럭에 비해 관심이 없지만 제 욕심으로 요거 한권 넣었네요 너무 예쁜 표지 다양한 배 종류 가 나오고 마지막에 큰 배가 멀어지면서 bon voyage로 끝나는게 맘에 드네요 중간에 차를 싣고 가는 배를 보고는 17개월 아이가 좀 관심을 보이구요 불끄는 배를 보고는 약간 동공지진 ㅎㅎ 지금 소방차에 관심이 많아서^^
Byron Barton 작가를 왜 이제야 안건지..ㅎ저도 너무 맘에 들고 아이도 좋아해요. 물론 평소에 트럭을 엄청 좋아하는 아이예요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기본적 책인거 같아요 이 작가 책 세트를 다 구입하고 싶지만 부담스러워 일단 3권정도 구매해보았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그 그림만 봐도 알수 있는 내용이라 초기 엄마표에 완전 적격인거 같아요 내용과 같은 차가 집에 있으면 이렇게 같이 해주세요 더 좋아해요^^
너무 귀여운 이 아기 시리즈를 한권씩 모으다 크리스마스도 있어 구입했어요. 거의 다 소장한거 같아요. 크리스마스 문화가 쭉나와서 좋은데 그중에서도 저는 fa la la 다같이 노래하는 부분이 참 맘에 드네요. 집에 책에는 그 부분은 잘 소개된 책이 없어서...마지막 페이지에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단어가 사진과 함께 나타나 있어 좋아요. nutcracker, candy cane, ornament, holly, elf, jingle bell, reindeer 등 단어 익히기도 좋아요
손가락책이고 작은 귀여운 보드북인데 생각보다 글밥은 많아요. (단어도 어렵) 그래서 오히려 손가락책 보는 시기에 어릴 때는 글은 잘 못읽어주고 가지고 놀았구요. 5살쯤에는 글 다 읽어줬어요. 요 시리즈 여러개가 있죠. 제가 살때는 많았는데 제 친구가 살 때는 품절도 많더라구요. 영어 원서는 물건 있을 때 사야하는 거 같아요.ㅠ 루돌프를 좋아한다면 이책은 필수예요~!!
영어 도서관 유아 수업에 갔다가 이 책을 가지고 수업 하는 걸 보고 구매해서 보여줬어요. 일단 단어를 다 인지하고 있어야 재미있을 수 있는 책이예요. 쉬어 보여서 바로 읽어 줬더니 흥미를 느끼지 못하더라고요.(다른 단어보다 오히려 제일 쉬운 단어 box를 잘 몰랐음^^;;) 인지 시키고 보여주니 몇번이나 더 보여 달라고 하더라고요. 같은 시리즈 책이 있어 구매해볼 생각입니다.
이책은...아이가 보던 안보던 그냥 제 책으로 샀어요 표지가 너무 이뻐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아서 항상 전면책장에 꽂아두거나 아이 아이스크림 장난감옆에 배치해둡니다 너무 이뻐요 ㅎ 근데 내용도 좋아요. 건스파티면 그림에 before, 스파게티 요리에 after 요런씩인데 롤러코스터 타는 부분은 플랩으로 되어 있어 during까지 추가되고 마지막엔 beginnig, the end 단어로 마무리됩니다.
이 그림체가 저랑 아이 취향은 아닌데 내용이 재밌어서 아이도 잘 보는 책입니다. 이 작가 책 요런 느낌 비슷한 거 아이가 다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이 책 읽고 집에서 놀이할 때 물건 같은거 찾을 때 have you seen~? 을 넣어서 활용하고 있는데 곧잘 알아 듣고 물건을 찾아온다던지 찾아보거나 하네요 마지막에 토끼의 행방을 찾는 것이 재미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