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brown bear보다 더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노래도 흥겹고, 그림도 더 흥미롭고~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따라할 수는 없지만
아기가 크면 노래를 따라하며 요일을 저절로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악보도 있어서 아기와 피아노로 치며 부르기도 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면에서 brown bear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워낙에 유명한 brown bear.....
단순한 그림이지만 반복되지 않는 패턴이 아이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저희 아가는 특히 teacher 부분을 좋아해서 그 부분만 몇번이고 불러주고는 합니다.
노래도 워낙 쉬워서 두 세번 따라하면 금방 입에 붙게 되어 쉽게 불러주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좋아요!
단순한 색채의 나열이 아니라 다양한 동물, 패턴을 통해 다양한 색채를 보여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네요^^
한국 번역판을 먼저 알게 되었는데, 웬디북에서 원서가 있다는 걸 알게되어 원서로 산 책이에요!
노래 cd와 함께 와서 읽어주기보다는 노래로 불러주고 있는데,
적당히 반복되는 음의 노래를 아기가 너무 좋아해요~
이 책과 brown bear를 함께 샀는데 잠자리에서 두 노래를 번갈아가며 불러주는 걸로 자장가를 대신하고 있어요!
노래가 쉽지는 않지만 약간만 시간을 투자하면 금방 외울 수 있어요~
정말 어른 손바닥만한 책이에요~
내용도 쉽지 않아서 아기가 보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다만 정말 장난감 사이즈인데다, 앞에 부저도 달려있어서 아기가 가지고 놀기에는 딱 좋아요~
책도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기에는 좋은 책이네요!
하지만 튼튼하지는 않아요..
돌쟁이 아가에게 처음 사준 책이에요~
노래와 함께 보여주곤 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한동안은 이 책만 읽었네요!
노래가 많이 어렵지 않으니 엄마가 노래를 외워서 아이와 책을 보며 노래를 불러주는 방법을 추천해요!
저는 식사시간에는 식사 part노래를, 목욕시간에는 목욕 part노래를 더 자주 불러주는 방법으로 활용했습니다.
각 페이지마다 다양한 자동차들의 소리를 담아 더 흥미로운 책인 것 같네요.
아이가 숨어있는 자동차를 찾으며 즐거워 할 때 이 책을 사준 보람을 느끼네요^^
이 책을 사시는 분은 종이 접히는 부분에 꼭 테이프 붙이시길..!
종이가 튼튼하기는 한데 여러번 뒤집다 보니 찢어졌네요..
노래도 흥겹고, 그림도 더 흥미롭고~
아직은 아기가 어려서 따라할 수는 없지만
아기가 크면 노래를 따라하며 요일을 저절로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악보도 있어서 아기와 피아노로 치며 부르기도 하는데 이렇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면에서 brown bear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