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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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의 친구 머지가 강아지일때의 이야기가 담긴 퍼피머지 시리즈에요.
우선 Henry and Mudge 시작하기전 가볍게 해보려고 구입했구요.

한장에 한줄정도의 짧은 글밥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강이지 이야기라 영어 입문자 아이들이 접근하기 좋은 책이에요.

6권 중의 한권인 first book은 머지가 헨리에게 처음 온 과정이 담겨있어요. 이 책만 잠수네 3단계 책이고 나머지 퍼피머지 5권은 2단계의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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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2일이 링컨이 태어난 날이랍니다.^^

링컨을 시작으로 미국의 대통령들에 대한 이야기로 수업이 진행되지요.

미국의 대통령은 미국을 대표하는 사람이고 선거로 뽑힙니다.
재임기간동안 화이트하우스에 머물고 첫번째 대통령은 조지워싱턴이고 타일러 대통령은 아이가 무려 15명이나 있었다네요. 테디베어 이름은 테디 루즈벨트 대통령에게서 비롯되었고 레이건은 영화배우출신 대통령이지요.

하지만 미국의 대표 대통령은 역시 링컨입니다.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이루어져 영어 초급자 아이들이 접하기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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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이든 리더스든 빠지지않는 단골소재가 하나 있어요.
바로 Valentine!!

발렌타인 전날이면 학생들은 발렌타인 카드를 만드느라 바쁘지요.
그런데 한 아이 Neil은 더이상 프릴과 핑크로 가득한 발렌타인카드를 쓰지도 않고 필요없다고 하지요. 발렌타인 당일 아이들은 서로 발렌타인 카드를 주고 받고 자기가 받은 카드를 읽고 이야기하는 하루를 보내지만 Neil은 쓰지도 받지도 않았네요.

자 이런 Neil에게 Neil의 반 친구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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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12.20
Henry and Mudge 시리즈를 읽을때마다 헨리는 머지가 없으면 어떻게 지냈을까 싶을정도네요. ^^

이번 이야기는 Henry의 친구인 패트릭의 집에 머지와 함께 sleepover를 가는 이야기에요.
기다리던 토요일 패트릭의 집으로 간 헨리와 머지
같이 sleepover를 하는 친구들도 다 강아지들이 있네요.
같이 먹고,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잘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각자 주인들 슬리핑백에 있던 강아지들이 다 머지의 슬리핑 백에 들어와있어요 ^^

쉬운 문장과 재미있는 내용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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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Mo willems의 책이지요.
너플버니도 유명하지만 elephant and piggie 시리즈도 유명하고요.

총 3권이 묶여 있는데 사실 첫권에서는 아이가 남자아이인줄 알았는데 다른책을 보니 여자아이 ^^;;
2번째 책은 너플버니와 똑같은 인형을 가진 여자아이와 인형이 바뀌늰 이야기, 3번째는 너플버니와 이별?하는 이야기네요.

어찌보면 트릭시의 성장이야기 인거 같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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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12.20
유명한 에릭칼의 책이구요.
아이가 secret message를 읽고 자기의 생일선물을 찾아 가는 내용이에요.
그런데 일반 책과는 달리 암호?부분에 그 암호에 해당하는 모양으로 페이지가 컷팅되어있어서 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아요.

한두번 읽는것도 아닌데 이 책을 읽을때마다 엄마도 이렇게 비밀메세지를 받으면 어떨거 같냐고 매번 묻네요 ^^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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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2단계 리더스 Robin Hill School로 유명하죠
리더스보다는 영어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우선 아이의 선호도를 파악하고자 6권세트로 구입했어요.

길지않은 쉬운 문장과 학교에 막 입학한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있을법한 일들이라 재미있네요.
아이도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 그래도 가끔은 읽고 있고요.
가격도 좋으니 한세트쯤은 구비하셔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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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읽기용책으로 구입했어요.
쌍둥이들이 날씨 좋은날에 버스를 타고 공원에 가서 나무도 보고, 바람도 느끼고, 강아지,개구리도 만나고 그네와 시소도 타고 모래놀이도 합니다.

아주 쉬운 문장과 단어로 구성되어 영어시작하는 아이가 거부감없이 쉽게 집듣 또는 읽기책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부드럽고 그림만으로도 상황이 다 이해가 되어 쉽게 접근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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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Fly guy로 읽기하고 있어요. Hi Fly fuy 1권 집듣하더니 15권을 그냥 내리 읽네요. 너무 재미있다나요
옆에서 같이 보는 저도 웃겨서 ㅋㅋㅋ 거리면서 보네요.

Pet show에 나갈 애완동물을 찾는 Buzz와 우연히 만나게 된 Fly guy~
파리는 해충이지 애완동물이 아니라는 Buzz의 부모님들도 Fly guy의 스마트함에 놀라 애완파리로 받아들이게 되고 같이 지내면서 일어나는 여러 에피소드들입니다.

아주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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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표 영어 입문하면서 구입한 책이에요.
아직 초기라 보드북, 페이퍼북, 하드커버북, 플랩북 등등 여러가지 개념에 익숙치않아 그냥 유명한 책 위주로 구입했는데 구입하고 보니 보드북이고, 알고보니 큰 사이즈 하드커버책에는 플랩도 있더라구요.

비교급, 최상급을 배우기 좋은 책이고 무엇보다 squid의 표정이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집듣,읽기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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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그림책의 묘미랄까요?
소피가 가지고 놀던 고릴라를 언니에게 빼앗기면서 일어나는 소피의 감정변화가 소피 실루엣의 색깔로 그대로 독자에게 전해지네요.

읽는 아이도 왜 소피 장난감을 빼앗아가냐면서 소피 엄마도, 소피 언니도 이상하다고 소피에게 감정이입을 하며 책을 읽어요.

이렇게 화가난 소피가 밖으로 달려나가 커다란 나무 위에서 바람을 맞으며 감정을 다독이며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이 조금 안쓰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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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웬디북 가입하고 처음 주문때 구입했던 David 시리즈네요. 집듣하기는 좀 그렇고 해서 놔두다가 집듣없이 읽기하는 책으로 사용했어요. 큰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이루어져있어 집듣없이 쉬운읽기하기 아주 좋은책이네요.

그림체가 독특해서 약간 호불호가 갈리기도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서 읽기용으로 잘 활용했어요. 영어초기에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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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 첫 리더스로 읽은 Sight word readers에요.
손바닥만한 책에 한줄씩 그림으로 연상되는 쉬운 문장들이 적혀있어 읽기연습하기에 아주 좋고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어 좋아요. 나오는 단어나 문장구조도 아주 간단해서 쉽고 재미있네요.

저 어릴때는 이런책들 몰랐는데 요새 아이들은 정말 영어배우기 좋은 환경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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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읽었던 책을 이제 원서로 읽네요.
미리 구입해뒀다가 요새 집듣으로 꺼내보고 있어요.
같이 들어있는 CD 성우가 책을 재미있게 읽어줘서 즐겁게 집듣을 하는데 다른 위니시리즈도 더 사달라고 하네요. ^^

단어나 문장이 쉽지않지만 워낙 잘 아는 내용이라 어렵지않게 잘 따라갈 수 있고, 일러스트 또한 재미있어서 다른 리더스들과 다르게 그림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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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3.29
I like books
다양한 책들을 좋아하는 한 꼬마가 나옵니다.
무서운책도 만화책도 알파벳책도....다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기도 이 책들 다 좋아한다고 자기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cd와 같이 들으면 노래도 좋아요.
페이지마다 간단한 단어나 문장이 있는데 노래를 따라부르다 보면 어느새 책을 외우게 됩니다.
역시 자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서 책을 보니 학습효과도 올라가는 효과가 있네요. 게다가 그림도 워낙 유명한 앤서니브라운이니 익숙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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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책인건 알고 구입했구요.
병원같은 곳에 가면 대기시간이 있는데 그때 가볍게 읽히려고 작은 책으로 구입했어요. 이런 리더스사이즈의 작은책들은 핸드백에도 쏙 들어가 몇권씩 챙겨가면 대기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미 집에서 본 Have you seen my duckling? 과 문장구조가 비슷한데다 이 책은 그에 덧붙여 답(This is not my cat)이 있으니 좀 더 배움의 범위가 확대된다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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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를 쫓아 둥지를 나온 아기오리를 찾는 엄마오리가 하는 한문장(Have you seen my duckling?) 이 주된 내용인 단순한 책이지만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영어가 어려운것만은 아님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집듣을 하면서 한문장만 있으니(물론 맨 앞에 early one morning 이 있지만) 금방 외워서 자신감을 상승시켜 주네요.

그리고 매 페이지마다 한쪽 구석에 있는 아기오리를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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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급과 최상급, 반대말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플랩이 있어서 하나씩 펼치면서 직관적으로도 익힐수 있고 반대말을 배치해서 반대말까지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예를들면 long 과 short, high 와 low가 있어요.
맨뒤에는 앞의 내용들은 한장에 보기좋게 정리해놔서 플랩을 펼쳐보는게 귀찮을(?)때는 맨 뒷장만 보고 해도 되게끔 되어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기도 하지만 그만큼 효과도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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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3.29
웬디북 첫주문에 구입했던 책이에요.
어릴때 이미 한글판으로도 봤기에 익숙한 책인데 엄마표시작하면서 영어원서로도 구입했어요. 도서관책이 너무 너덜너덜해서^^;;;(그만큼 아이들이 많이 찾는 책이라는 뜻이겠죠?) 반짝반짝 겉표지부터 아이의 눈길을 확 잡아끌더니 책을 펼치면 얼굴의 형태가 하나씩 나타나다가 Go away 하면서 하나씩 다시 사라지네요^^
아이가 흥미를 가지면 그 책은 금방 읽어내니 그만큼 학습효과가 큰 책이네요. 영어에 대한 호감도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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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7.03.29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면서(초 2 올라가면서 시작했으니 좀 늦었죠) 웬디북을 알게되고 처음 구입했던 책이에요.

Emily Gravett 의 책인데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CD 노래가 아이가 따라부르기 쉬워서 몇번 듣고는 바로 따라부르게 되더라구요.
이 책말고도 Emily Gravett 의 orange, pear, apple, bear 도 아이가 금방 익히더니 책을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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