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작가라 어떤 책을 골라야할지 여러번 고민하다가 골랐습니다 각 책마다 다음 장은 어떤 내용이지 하면서 같이 읽게 되고 그 사이에 조금씩 미소가 지어지면서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 내용을 몰랐던 아기도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유머 포인트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강아지의 다양한 울음소리 표현이나 색에 대힌 분류와 함께 보여지는 유머코드는 어른이 봐도 유쾌합니다 ^^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져요 추천합니다~!
처음에 이 책을 추천받았을 때는 어떤 매력이 있을까 궁금했는데 여러개의 원서를 구입한 상황에서 아이의 눈길을 끄는 원픽이 바로 이 책이었어요 ^^ 영어의 라임을 자연스럽게 익히면서 다음에 나올 장면은 무엇일까 궁금하게 하는 구조라 같이 읽는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0-3세 아가라면 한 번쯤은 접해도 좋을 책입니다 가격이 살짝 비싸긴하지만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0-3세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영어 원서를 찾다보면 한 두번은 마주치게 되는 책이 Leslie Patricelli 작가의 시리즈가 아닐까해요
재미를 느끼는 장치인 플랩이나 팝업의 요소가 전혀 없는 보드북인데도 너무 재미있고 경쾌합니다 ^^ 영어를 질 모르는 아가도 어른도 읽으면서 얼굴에 저절로 미소와 다양한 표정을 짓게 만드는 책이에요
엄마아빠랑 몸으로 읽을 수 있는Huggy Kissy, 아이들이라면 너무너무 좋아하는 소재가 주제인 toot ㅎㅎㅎ 다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
처음 이 책을 추천받았을때는 눈에 확 들어오지 않았는데요 아이와 같이 읽을수록 라임이 딱딱 맞아떨어지면서 점점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알고보니 이 책이 예전에 세트로 나왔더라고요 주제도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이 귀엽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촉감책이로서의 기능과 반복되는 영어 문장의 라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어린 아가들부터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냈어요 단권으로 사기엔 가격이 좀..부담스럽긴하지만 아이랑 만지며 느끼며 읽을 수 있기에 추천합니다~!
이 시리즈는 호불호가 있다고 들은 것 같아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 권 구매했는데요 아기가 좋아합니다^^
아기들 모습이 귀여워요 반복되는 이야기를 통해 신체 부위도 영어로 익히고 엄마아빠랑 놀이처럼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상품평이 많은 건 다 이유가 있나봐요 ㅎㅎ 저도 추천합니다~!
처음에 내용을 몰랐던 아기도 함께 읽다보면 어느새 유머 포인트를 이해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강아지의 다양한 울음소리 표현이나 색에 대힌 분류와 함께 보여지는 유머코드는 어른이 봐도 유쾌합니다 ^^ 다른 시리즈도 사고 싶어져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