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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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시디를 사려고 한게 아닌데, 시디 없는 책이 재고가 없어서 샀어요. 근데 결론적으로는 이 책 시디 덕분에 그 영국의 느낌들을 제대로 살려주어 너무 좋았답니다.
시디 합본 추천 드리고요. 주디스 커의 작품들은 너무 좋아서 소장용으로 한권 가지고 계셔도 좋을 것 같아요. 남자 아이를 키워서 티타임은 어렵지만..그래도 상상하며 같이 읽으니 재미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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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 책은 마더구스인 동명의 노래를 재미있게 스토리 화 시킨 책이에요. 지글지글 팬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다가 팝 하고 터진 친구(?) 소세지를 보고는 이렇게 살수 없다 느낀 소세지들이 탈출을 감행하는데 제대로 탈출한 친구는 몇개나 될까요? ㅎ 웨이러미닛 하면서 요리조리 탈출하는 귀여운 소세지들과 결국 남은 두 소세지의 결말이 슬프긴(?) 하지만... 소재는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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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에 사는 친구가 자기 아이(6세)가 재미있게 읽었다며 추천해준 책이었어요. 특히, 크레용들이 주인에게 편지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써서 다음에 나오는 크레용은 무슨 말을 할까,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죠.
캐릭터도 귀엽고, 스토리도 탄탄해요. 단.. 글씨체 적응이 좀 필요한 책입니다. ㅎ 글밥도 꽤 많았네요! 그래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재밌는 책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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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별을 사랑해서 하늘의 별을 따서 갖고 싶은 한 소년의 이야기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은 책이에요. 개인적으로 올리버 제퍼스 작가님의 책은 글씨체까지도 예술 작품 같아서 너무 좋아하는데,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두 아들이 지금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에서 이 빨간 줄무늬 옷을 입은 소년을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우주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상상하는 힘을 길러줄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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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친구의 생일 잔치에 초대받은 첫째 루비나에게 동생도 대리고 가라고 하는 엄마... 저는 사실 엄마로서 이 부분이 좀 이해가 안갔는데, 다른 상황 속에서 첫째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느낌의 경험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이 되었네요.
저도 동생과 많이 싸우고 아웅다웅 거리면서 자랐는데 이 책을 보면서 그때 생각도 났고.. 또 어떤게 형제 자매간의 우애인지 아이들에게도 얘기 해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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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이 책은 예쁜 컬러감이 마음에 들어서 엄마 소장용으로 샀는데, 효파님이 이번에 다시 소개해주셔서 아이와 같이 읽고 재미있는 그림도 그려봤던 책이에요. 특히 색감이 너무 예뻐서, 형광 크레용으로 꽃 그림 그려보시면 힐링 되실거에요. 유튜브에서 이 작가님의 리드얼라우드와 꽃 그리는 팁 보면서 독후 활동 하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글밥은 한장당 한줄 수준이라 부담없이 보실 수 있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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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아이의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눈 오는 날을 마주하는 장면이 마음까지 순수해지는 느낌의 책입니다. 눈위에 눈발자국을 만들어 지켜보거나, 눈을 주머니에 담아와서 집에 두고 물이 된 눈을 바라보는 장면, 스노우 엔젤이 되는 장면 등이 있어 눈 오는 날 꺼내어 읽으면 그 맛이 살아나서 더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늘 스노우엔젤을 만들어보았어요 (눈이 소복히 쌓인 곳 위에 누워서 손을 파닥파닥 거리면 만들어 지지요) 눈 오는 겨울마다 생각나는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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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자시리즈는 모던한 이미지 & 미국식 유머 코드가 담긴 책이에요. 특히 I want my hat back은 동물들의 눈빛들이 평면의 책에서도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지막에 토끼를 어떻게 했는지 결말을 상상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저는 좀 섬뜩하기도 했네요. 보석을 찾으러 떠난 두 친구 얘기도 재미있었고, 물고기 얘기도 좋았는데, 영유아 용은 아니고 사고력이 있는 7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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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ould win은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경쟁 구도의 책이라, 레벨은 좀 어려워도 아이들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스콜라스틱 책이 뭔가 교육적이라 그런지 이 책도 한권의 과학 교과서 같은 느낌이에요. 두 동물 중에 누가 이겨서 살아남았을까를 맞춰보고 이야기 하는 것으로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난이도는 조금 어려웠어요. 실사 같은 그림이 아이들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하고, 이빨 크기라던지 몸통의 크기를 가능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서 상상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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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동물원을 탈출한 마빈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탈출했다는 소재 자체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던 소재지만, 뉴욕의 모습을 배경으로 볼 수 있어서 구경하기 좋았던 책이에요. 페이지마다 마빈을 찾으려 출동한 경찰 두명 (코 앞에서도 못찾아서 저희 아이들은 경찰이 바보라고 ㅋㅋ)도 꼭 찾아보세요. 마지막에서 하마도 탈출하는 결말입니다. 어디 갔을지 상상해보는 독후활동을 했었네요. 재미있게 쉽게 읽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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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박 씨앗을 먹으면 어떻게 될지 궁금해 하는 악어의 상상을 재미있게 담은 이야기에요. 너무 유명해서 매년 여름마다 꺼내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good night owl 역시 레벨은 쉽지만 재미있는 내용 때문에 아이가 즐거워하는 책이에요. (밤에 잠을 자려는 부엉이가 집에 알수 없는 소리의 근원을 찾으려다가 집을 다 부수는... 재밌는 소재에요) CD가 있어서 squeek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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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귀여운 고양이가 달을 우유가 담긴 보울이라고 생각하며 달을 먹으려고 노력하는 장면을 담은 책입니다. 흑백의 그림이지만, 고양이와 달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담은 책이라 아이가 좋아하며 보았던 책입니다.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고, 연못 가운데로 풍덩 뛰어드는 귀여운 고양이! 아름다운 작품이라 오래 소장하고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흑백의 이미지를 컬러링하는 독후활동으로 재미있게 즐겼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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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싫어하는 친구들 있을까요? 사랑스러운 엘리펀트와 피기! 저희 아이는 이 책의 다섯 스토리 중에서 There is a bird on my head를 가장 재미있게 봤어요. 말풍선 그림체라 아이와 티키타카하면서 재미있게 보기 딱 좋은 책이고 길이도 적당해서 좋아요. 5권 합본으로 되어 있어서 여행 다닐때 요거 하나 들고다니면 되어 좋더라고요. 미국식 위트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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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테디베어 프레디를 찾는 아이, 에디. 한참을 헤매는데 자기 몸보다 큰 테디를 발견합니다. 프레디가 커진 줄 알고, 어떻게 침대에서 같이 자야할지 고민합니다. 갑자기 저 멀리서 쿵쿵 거리며 들려오는 큰곰의 소리. 곰역시 너무 작아진 자신의 테디베어를 보면서 슬퍼(?)합니다. 그러다 둘이 만나요. ㅋㅋ 조마조마하지만 결말은 침대에서 맞이해요. 집에 있는 곰인형 끼고 아이와 재미있게 봤던 책입니다. 애착인형이 있다면, 이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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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7세, 5세 아들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이에요. 태권도장을 다녀서 그런지, 그림책으로 보는 태권도장의 이미지랑 태권도장에서 승급을 하는 장면 등이 공감이 되었던것 같아요. 특히, 유미가 송판을 깨지 못하고 두려워할때 아이들이 옆에서 같이 기를 불어주면서 승급 장면에서 함께 기뻐했답니다. 태권도 다니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노란띠 승급 선물로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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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아들 둘이 자라는 저희 집에서 대박을 쳤던 책이에요. 주인공 티모시의 망원경으로 보는 세상 이야기라는 것이 아들이 좋아했던 포인트 1이구요. 시원한 판형에 가운데 구멍이 뻥 뚫려있어 그것도 재미있게 느꼈던 포인트 같아요. 상어 꼬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상어가 아니라 공원에 있는 무언가라는 것도 너무 재미있구요. 닉샤렛 작가님 책, 그림을 재밌게 보았던 아이라면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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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할머니와 매주 주일 미사를 드리고, 버스를 타는 아이, 시제이. 친구들이 가지 않는 무료 급식소를 가면서도 왜 가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할머니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아이는 조금씩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할머니는 시제이가 느끼는 생각들을 존중하면서 아이가 세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볼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라 생각되어 저에게 깨달음을 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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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0
키오스크라는 독특한 소재, 그 곳에서 사는 올가. 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다가 재미있어서 영어책으로 샀는데요. 올가가 의식주를 해결하는 이 키오스크를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이 아는 프링글스나 민트사탕, 물티슈 등도 찾아보세요. 마지막에 표지 구멍난 부분에 아이 얼굴을 넣어 올가가 되어보는 독후활동 까지 가능합니다. 올가의 세상으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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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3
할머니에겐 아이들이 많아요. 아이들에게 스웨터를 떠주려고 털실을 잔뜩 가져왔는데 이 아이들이 어딜가나 방해를 하네요...그래서 할머니는 아이들이 없는 곳으로 떠나요. 산에도 오르고 달에도 가고.. 웜홀로도 가고... ㅋㅋ 근데 갈때마다 방해꾼이 할머니를 방해해요. 제발 나좀 내버려 둬!! 하는 외침이 저의 모습 같기도 해서 은근 공감 되었다는.. 나의 웜홀은 어디에 ㅜㅜㅋㅋ 재미있는 상상력을 키울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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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3
제리라는 꿀벌은 친구들을 사귀고 싶지만, 친구를 사귄다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가발을 써봤는데 이게 통하다니! 한순간에 인싸가 됩니다. ㅎㅎㅎ 인기있는 제리에게 어느날 닥친 사건. 가발이 휘리릭 날라가고.... 근데 그게 가발이 아니라 기니피그라는 황당 귀여운 설정에 아이와 깔깔대고 웃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여운데 재미있어요. 효파님 추천 책이기도 하죠.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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