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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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꼬마곰 시리즈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너무 사랑하죠. 꼬마곰이 그리는 것 마다 현실이 되어 동물들을 도와(?)주니깐요. 앤서니브라운의 다른 책에 비해ㅠ귀여운 스타일의 그림체라 입문하시기엔 너무 좋고요. 앤서니 브라운이 어릴적 형과 셰이프 게임 많이 했어서 이 책도 그 영감을 받은 책인 것 같아요. 재미읽게 읽고 아이랑 책놀이로 그림 그릭기 해도 딱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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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23
이 책은 작년 할로윈에 구입했어요. 근데 플랩북 형식이고 재미있는 구성이라 아이가 먼저 펴보는 책 중 하나였지요. 특히 마녀의 집에는 뭐가 있지? 라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spooky하지만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에 나오는 문에서... 늘 두근두근 하는데 (과연 뭐가 등장할까요?)
할로윈에 꼭 보셔야 되니깐 한권 소장하셔도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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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두 아들이 특히 좋아했던 책이에요. 엉뚱한걸 좋아하는데 만드는 문장 마다 엉뚱해지는, 재미난 책이거든요. 특히 저희 집은 닉샤렛 작가님 책은 언제나 반응이 좋았는데, 이 책과 크리스마스 에디션으로 나온 ketchup on your raindeer도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짧은 문장을 자신감 있게 내뱉을 수 있고, 어느새 문장 패턴을 알아간다는 장점도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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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질문 뒤에 답이 있는 형식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이런 꼬리를 가진 동물이 누구일까, 하면 뒷장에서 정답인 동물들이 나오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서 엄마도 공부하는 느낌이랄까! 매전 같은 동물 이름만 영어로 외우셨다면 동물 지식책으로 한권 소장해도 좋을 듯한 책입니다. 아이들과 퀴즈 맞추다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갈 거에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지식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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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시리즈도 너무 유명하죠? 초등학교 책에도 이 무지개 물고기 내용이 실린다고 해서 일찍 구매해서 두었는데, 글밥이 엄마표 영어 초보용은 아니지만 물고기의 색감 (비늘이 정말 예뻐요)과 내용이 좋아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무지개물고기를 만들어서 비늘을 나눠주는 독후활동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양보, 배려, 타인에 대한 이해.. 이런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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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아이가 무지개 책이라고 불러요. 책 안에 책들이 계속 나오는데 그 색감이 정말 아름다운 책이에요. 특히 이수지 작가님의 책이라, 역시! 하면서 보게되는 이책. 책에ㅜ관심 없는 아이라도, 책이 계속 작아지고 커지는 속지 구성을 본다면 모두 반할거에요 ! 같이 만들어보는 독후활동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 작은 책을 꼭 선탯해 보세요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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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9
이 책은 효파님이 웬디북클럽에서 소개해주셔서 알게된 책이에요. (유튜브에서 이 영상 찾아보시길 바래요) 그림체 자체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내용이 너무 감동적이에요. 다른 아이들보다 뭐든 늦는 leo. 하지만 결국엔 레오에게도 꽃피는 그날이 찾아옵니다. 저희 첫째가 이런 스타일이라..공감하며 봤어요. 감동적인 이 책. 대기만성형 아이들 가진 집이라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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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효파님이 웬디북클럽에서 소개해주셔서 알게된 책이에요. (유튜브에서 이 영상 찾아보시길 바래요) 단어는 딱 3개, good, bad, news만 등장하지만 작가의 심플하지만 멋진 스토리라인에 감탄하게되는 책이에요. 그리고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책입니다. 엄지척 해주시면 우리 아이 영어 자존감이 으쓱 ㅋ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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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9
이 책은 단순한 점들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을 요리 조리 움직이고 생각핱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간단해 보이는데 이렇게 발상한 작가님의 시선도 재밌고, 아이들과 다이소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프레스 히어 책을 만들어 보는 시간도 참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에게 기발한 상상력을 불어넣어주고 싶으시다면 한번 꼬옥 읽어보세요. 없던 상상력도 새로 생겨날 그런 책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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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문해력 유치원에서 나와서 더 유명해졌죠. 전 사실 원서 가지고 있었는데, 문해력 유치원에서 좋다고 해서 더 열심히 본 케이스에요. 단어들로 규칙들을 만들어서 이해해야 하는 책이라 아주 어린 아이들은 어려울 수 있고요, 5세 이상 부터 이해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단순해서 그림부터 봐도 좋을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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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닉샤렛 시리즈(you choose, ketchup on your raindeer, 등등) 잘 통하는 집이었어서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플립북인데 많이 유치하지 않아서(?) 7세 아들도 잘 보고요. 유명 동화 시리즈에 QR코드 조합이라 한세트 가지고 계시면 좋을거 같아요. 특히, 음원이 재미있게 처리되어 있고 빠르지 않아 좋더라고요. 닉샤렛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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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실,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고민했던 책이에요. 하지만 웬디북클럽, 효파 추천을 믿고 구매했는데 대 성공이었죠. 대성공 포인트는 1. 할머니, 누나, 호랑이 등 아이들이 모두 아는 단어가 영어로 표기되어 있어요. 그점이 재미있었대요. 2. 소재가 너무 재밌어요. 문고리의 숨은 의미까지 모두 찾아보세용 (참고로, 5세, 7세 아들집입니다.) 가격때문에 고민하신다면.. 주저 마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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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파람 불고 싶어서 입을 모아 후후 하는 예쁜 피터의 이야기에요. 아이가 참 귀엽고 아빠 복장으로 후후 부는 것도 너무 귀여웠어요. 저희 아들들도 이 책 보고 한참을 후후 거렸는데.. 끝까지 휘파람은 안나왔다는 ㅋ 눈오는날도 재밌었는데 일상의 감정들을 잘 그려낸 작가님 책이라 이 책 선택하셔도 재미있게 잘 보실 수 있을거 같아 추천합니다. 아이랑 휘파람도 불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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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9
책 내용이 엄마와 장을 보고 비빔밥을 만드는 것이라서 밥솥, 나물, 숟가락 등 이런 익숙한 그림들이 아이의 흥미를 쉽게 유발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이 책은 라임이 찰져서(?)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랩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랩하는 엄마를 따라하는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너무 재미있고요, 편식하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면 한숟갈은 떠 먹게 되는 마법! 비빔밥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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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6세가 되고나서 사람의 몸에 대해 많이 궁금해하더라고요.
Amazing you 책 자체의 문장과 단어들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그림 자체가 직관적으로 쉽게 이해가 가게 되어있고 많이 사실적(?)이라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좋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인 저에게도 용어가 어려워, 초딩 되어서 같이 공부하며 계속 읽혀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성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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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문장은 좀 길지만, 귀여운 그림체의 사랑스러운 곰을 액자화해서 가지고 싶은 예쁜 책입니다. 하늘에 떠 있는 둥근 달이 꼭 케이크 같다며, 어떤 맛일지 궁금해진 곰과 새. 빠알간 로케트를 만들어서 달에 가보기로 하는데, 과연 성공할까요? 잔잔하지만 사랑스러운 이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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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 안작아, 커, 안커... 이 귀여운 곰돌이들의 대화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쉬운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엄마표 초기시라면 부담없이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쉬운것 같지만, 아이에게서 이 문장이 발화될때 큰 기쁨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마지막 장면, 저만 좀 으스스 한가요? (잘못 상상한건가요.) 재미있는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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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서 그랬어. 이 책은 화가 난 아이의 하루 일과를 잘 그려낸 책이에요. 화가난 이유는 알수 없지만 그냥 모든게 다 싫은 날이 있잖아요. 신발 신기도 신고, 누가 내 장난감으로 노는 것도 싫고, 밥 먹기도 싫고 그냥 다다다 싫을때 계속 화를 내는 주인공(이것은 마치 내 모습). 하지만 맨 마지막에서, 엄마가 누구나 그런날은 있다며 아이를 안아줄때, 많은 걸 배웠어요. 화 나는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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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의 Shark in the park. 시원시원한 큰 판형에, 책 가운데 난 구멍만으로도 아이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책이에요. 특히 가운데 상어로 보이는 검은 그것(?)이 실제로는 무엇인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구요. 이 책을 시리즈로 다 읽고나서 한동안 망원경 같은 걸 들고다니면서 Timothy 놀이를 했던 재미있는 추억의 책이에요. 아들 둘에게 통했던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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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엘란트 작가님의 슬픔이 찾아와도 괜찮아. 이 책은 사실 따뜻한 색감과 그림체로도 위로받는 느낌이든다고 해야할까요.. 늘 밝고 재밌는 책을 아이들에게 권해주었어서, 처음 이 책을 사서 아이에게 보여주었을때 읽는 저도 어떻게 읽어야할지 난감했지만, 그 감정을 그대로 담담히 읽어주었을때 아이도 공감하여 주었어요. 슬픔이란 감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배워나갈 수 있는 책. 추천하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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