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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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무언가를 꼭 이루고 말 것같은, 비장한 표정의 여자아이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집에 남겨진 건, 케이크를 먹지 말고 남겨두라는 엄마의 쪽지. 과연, 이 아이는 케이크를 안먹고 무사히 엄마를 기다릴 수 있을까요? 결국은 강아지와 함께 뚝딱, 해버리지만 엄마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임기응변으로 상황을 처리하는데...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발휘하는 기지와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야무진 귀여운 주인공의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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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엄마표 영어 시작하면서 처음 샀던 책이에요. 닉 샤렛 작가님 그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라 거부감없이 받아들였던 것 같고요. 특히 You choose 시리즈는 아이가 선택하는 대로, 스토리가 전개되어 항상 빵 터지면서 즐겁게 읽었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단, 영어 문장은 몇개 안됩니다 ㅋ 참고하시고 구매해주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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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도 이 책을 무척 좋아했지만, 커가면서 더 좋아하는? 그런 책입니다. 더러운 똥, 방구 좋아하는 아이들은 필수로 봐야되고요. 저희는 아들둘 집이라 그런지 더욱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간결한 그림과 문장이라 이해가 쏙쏙되는 이 책은, 가끔 너무 느낌을 알거 같아서 정말 disgusting 하기도 하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추천 꼬옥 누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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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아이가 5세였을 때 사고, 몇번 노출해줬는데 별 반응이 없었어요. 엄마표 영어 노출 2년 정도 지난 지금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읽는 최애책이 되었습니다. 간결한 문장, 재미있는 스토리 라인, 그리고 귀여운 플라이가이와 버즈. 아들집에 없어서는 안될, 재미있는 이 책 완전 강추합니다. QR코드가 있어서 전보다 더 쉽게 음원을 틀수 있어서 그 점도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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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둘째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문장 자체는 길고,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귀여운 그림체의 주인공과 애착 인형의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내서 스토리라인만으로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당시 3살이었던 우리 아이에게 없던 애착인형을 만들어주었던! 그런 책입니다. 나머지 2권의 시리즈도 모두 재미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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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약간 착한 아이 콤플렉스, 같은 내용이 연상되는 The good egg. 저의 모습 같아서 감정 이입하면서 보았습니다. 그림은 너무나도 귀여운 달걀들의 이야기라 달걀판에 박스로 만든 계란과 함께 즐거운 독후활동도 해보았어요. 시리즈인 책들이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아이와 두고두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의 책입니다. the ver~~~~y good egg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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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똥 같이 더러운 이야기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Dav Pilkey 작가님의 Dog Breath. 이 책은 주인공 강아지가 입만 벌리면 사건이 일어납니다. 꽃도 시들고 어항의 물고기도 죽고, 냄새때문에 벽지도 들뜨네요. 이런 디테일들을 찾는 것만으로도 너무 재미가 있지만 마지막 결말로 인해, 더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장면도 만날 수 있죠.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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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희 둘째와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문장 자체는 길고, 엄마표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귀여운 그림체의 주인공과 애착 인형의 이야기를 재밌게 그려내서 스토리라인만으로도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에요. 당시 3살이었던 우리 아이에게 없던 애착인형을 만들어주었던! 그런 책입니다. 나머지 2권의 시리즈도 모두 재미있어요. 두고두고 보면서 이야기할 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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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잠을 자려는 곰과, 그런 곰과 함께 놀고 싶은 오리의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낸 책입니다. 정말 피곤해서 다크서클이 축 들이내린 곰에게 끈질기게 놀아달라고 하는 오리. 이거 마치 잠이 오는 엄마에게 계속 놀아달라고 하는 우리 아이들 같아서 웃펐던 책입니다. 결국 오리는 잠이 들고 곰은 잠이 깨는 마지막 엔딩도 왠지 저의 모습 같았구요. 재미있고 간결한 문장이 읽기 쉬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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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5.15
이 책은 할로윈 즈음에 사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책입니다. 당시 6살, 4살이었던 두 남자아이들에게 엄청 사랑을 받았던 우리집 히트책이었죠. 형광 종이를 사서 팬티모양을 만들고 Creepy underwear를 집안 곳곳에 붙여놓아 잘때마다 불을 끄고 이 책을 읽으며 키드키득 웃었던 기억이 나는, 추억의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꼭 한번 즐겁게 놀이하며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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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도어펠드 작가님의 '가만히 들어주었어'라는 한국어 제목을 가진 이 책은, 느리게 100권 읽기 프로젝트 할때 포함되어 있던 도서라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잔잔하지만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때 위안이 되어주고, 가만히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따뜻한 스토리를 가진 책입니다. 아이에게 '위로'라는 힘을 알려주고 싶다면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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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 작가님 그림체나 컬러감 좋아해서 구매했는데요. 내용도 좋아요. 특히 가볍게 시작해서 입양, 장애인 등에 대한 이야기도 해 볼 수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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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거의 엄마표 초기에 구입해서 아이랑 정말 즐겁게 읽은 책이에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사람의 심리를 제대로 파고드는 ㅋㅋ 그런 책이죠. 아들둘집에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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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에서 Spidey and amazing friends를 매일 같이 보는 5세, 7세라 이책 고민 없이 샀습니다.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5권 합본인데 일단 애니메이션 프린팅이 너무 잘 되어있고 종이 질(?)이 좋아요. 애니에 나오는 내용이라 더 잘보고요 ! 무조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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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5세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구입했습니다. 두 아이들 모두 아직 영어를 잘 하진 않지만, 표지 보여주면서 "Hello, I am Fly Guy." 하면서 익숙해지기 하는 중이에요. 근데, 벌써부터 잠자리에 이 책 가지고 오면서. 헬로우 해요. ㅎㅎ 뭔가 친근한 느낌이 드나봐요. 버즈~~ 이거 할때도 너무 좋아하구요. 무엇보다 파리가 날아온다가 코에 앉았다고 Boink 하면 깔깔대고 웃네요. 책 자체는 참 재미있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한 엄마가 먼저 뒷장을 넘겨보고 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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