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를 매우 좋아하는 9살 아이인데 시력도 안좋고 부모 입장에서 두꺼운 해리포터를 읽히기가 부담스러워서 해리포터를 읽히는 것을 자제시키던 중 발견한 책입니다. 이와중에도 아이가 읽고 있을 정도로 이 책들을 손에서 놓지를 않습니다. 제가 직접 읽어보진 않았지만 아이가 상당히 흥미로워하고 몰입도가 높은 책인거 같습니다. 해리포터에 대한 많은 이야기와 정보가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 해리포터 덕후들에게 강추합니다.
이 책이야 어른 사이에서도 유명한 책이죠. 아이도 흥미있어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근데 그림을 자세히 보는 아이이고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야하는데 여전히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얇은 책을 선호하는 거 같아서 일부러 컬러판으로 사주었습니다. 컬러판으로 사주니 글밥이 있어도 책을 손에 놓지 않고 이야기에 더 잘 몰입하는 거 같았습니다. 같은 책이어도 저는 컬러판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