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박깜박 고양이 모그 한국어 번역판도 있는 책입니다. 토마스 가족과 함께 사는 고양이 모그를 소개하는 시리즈 첫번째 책입니다. 작가가 살면서 실제로 사랑으로 키운 고양이의 에피소드를 다룬 그림책이라서 그런지 모그는 소심하기도 하지만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자주 찾지 않았지만 부모 입장에서 만족스러운 소장 가치 높은 시리즈입니다. 아이는 시리즈의 다른 책인 MOG AND THE VET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4권 중 3권이 2점대 도서지만 1점대 수준의 쉬운 책이라 아이가 음독으로 하루만에 4권을 다 읽었습니다. 쌍둥이 자매가 각각 다른 헤어스타일을 갖게 된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쌍둥이 자매의 유쾌하고 귀여운 일상이 담겨있습니다.전 권 모두 소소한 유머가 담겨있어 아이가 깔깔대며 정말 재밌다고 말하였습니다. 크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6~8살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요소가 많아서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Henry and mudge 시리즈 집중듣기 GN Annie and snowball을 구입해 주었습니다.신시아 라일런트 특유의 잔잔함과 평화로움이 묻어나는 리더스입니다. 헨리의 사촌 여동생과 그녀의 애완동물 토끼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내용인데 아이는 스노우볼이 너무너무 귀엽다며 재미있게 전권 음독하였습니다. 헨리앤머지보다 약간 더 쉬운 느낌이고 초기 리더스로도 활용가능한 책입니다.
대충 저만의 엄마표 영어를 2년째하고 있는데 그림부터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책을 만났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니 자기 키보다 큰 뿔이 머리에 달려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 책에서 갖가지 흥미로운 상황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저희집 아이는 Imogene's mother fainted away 상황의 모습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당황해하고 기절하는 어른들, 상황을 즐기고 호기심이 가득한 얼굴의 주인공의 대비를 즐기면 즐거움이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읽고 또 읽고 스무번은 읽은 것 같습니다. 비룡소 그루팔로 책을 너무 좋아해서 원서도 구입하였는데 아이는 지금도 가끔씩 꺼내서 봅니다. 몸집은 작지만 재치있게 다른 강자 동물들을 피해다니고 그루팔로도 도망가게 만드는 주인공의 스토리에 아이가 깔깔대며 봅니다. 악셀 셰플러의 그루팔로에 대한 생생한 묘사(표현)은 어른이 봐도 너무 좋습니다. 쉬운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리더스로 활용해도 좋을 듯합니다.
악셀 세플러 책 중에 아이가 스스로 읽기 가장 어려운 책인 것 같지만 아이는 가장 좋아했습니다. 일단 dvd도 정말 재밌습니다. 같이 구매해서 함께 보여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purr, grin, wail, spat 등 익숙하지 않는 단어들이 나오지만 아이는 크게 개의치 않고 잘 듣고 잘 봅니다.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witch, 그리고 witch를 도와주는 동물들의 변장 모습에 대한 묘사가 실감나고 부모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악셸 세플러 책은 실패가 없습니다. 5살에 stick man dvd를 보여주고 6살 때 책을 읽어줬습니다. 7살인 지금은 아이가 스스로 stick man을 낭독하면서 책과 함께 합니다. 글밥이 적지 않지않고 단어가 쉽지는 않지만 같은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서 운율감 있게 읽어주기 적합한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한국어 번역본으로 막대기 아빠 도서도 나와있으니 같이 읽어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염혜원 작가 책을 매우 좋아합니다.단순히 한국책을 영어로 번역한 책이 아니라 미국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집필한 책이라 부모 마음에도 쏙 드는 책입니다.모든 걸 쉐어하는 쌍둥이 자매가 각자의 침대, 각자의 블랭킷을 갖게 되지만 서로 손을 꼭 잡고 의지하는 장면을 아이는 가장 좋아합니다. 이 책을 읽고 염혜원 작가의 다른 책인 granpa across ocean도 읽어주었는데 그 책도 반복 또 반복하였습니다.
7살아이가 스스로 읽고 또 읽고 품에 안았던 시리즈입니다. 웬디북에서 특가 행사도 많이 하는 책이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일단 mercy가 너무 귀여운 캐릭터이고 음원도 재밌어서 집중듣기하기도 적합한 시리즈입니다. 이 책 6권을 너무 좋아해서 관련된 케이트 디카멜로 그림책 중 A piglet named Mercy도 도서관에서 빌려주니 행복해했습니다. 따뜻한 내용이라 부모로써도 만족할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같은 ar지수책에 비교했을때 단어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재밌게 집중듣기해주었습니다. 비슷한 연령대 영어권 아이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시리즈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시리즈 중 아이가 깔깔 대며 무한반복 들었던 책 3권은 judy moody tooth fairy와 Jessica finch in pig trouble. Mrs. Moody in the birthday jink입니다. 어른이 봐도 유쾌하고 건전한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하이브리드 cd를 활용하지는 못했지만 음원을 듣는것만으로도 아깝지않은 책입니다. 아이도 이 시리즈의 음원을 듣는것을 즐겨해서 책에 세이펜 음원 스티커 작업까지 해주었습니다. 피트더 캣의 의상.표정이 그야말로 groovy합니다. 주인공의 긍정적이고 밝은 마인드는 성인에게도 큰 깨달음을 줍니다. Library. Playground.school 등 장소와 관련된 단어를 익히기에도 좋은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내용의 깊이는 어른이 읽어도 좋습니다. 아이가 골디락스와 세마리 곰 책을 접해보지않은 상태에서 이책을 먼저 보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만으로도 충분히 이해가능합니다. 베이비 베어의 관점에서 본 부모. 아이들이 느끼는 소외감과 외로움까지 담겨있어 부모도 반성해보는 시간이 되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5세에 읽고 6세에 해당 명작을 읽었는데 이 책을 다시 꺼내봐야겠습니다.
아이가 표지만 보고 거부해서 아직 읽어주지못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않습니다.언젠가는 꼭 읽힐예정이라 별5개입니다. 모윌렘스의 유머러스한 글. 늑대와 오리의 말과 생각을 알려주는 대화체 전개. 마지막 반전까지 너무나도 완벽한 책입니다. 귀여운 병아리들이 that is not a good idea!를 계속 외치는데 이건 누구에게 하는 말일까요?가 포인트입니다. 다를 북티비티 활동 없이 실감나게 역할극만해봐도 충분합니다.
크리스호튼 작가님의 다른책보다는 아주 사알짝~ 글밥이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도 어렵지는않습니다 ar1.1이니깐요. 귀여운 조지가 여러가지 말썽을 피우는 장면을 아이는 좋아했습니다. Ort의 good dog과 함께 읽어주었더니 아이가 good의 의미를 번역해주지않아도 잘 이해했습니다. 이책의 주인공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부모가 보아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차에서 이동할때 cd를 많이 틀어줬더니 아이가 I love my white shoes. oh goodness!를 흥얼거리며 놉니다.^^책은 groovy botton처럼 많이 들고오지는 않았지만 음원만으로도 매력적인 책입니다. Pete the cat의 긍정적인 마인드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pete the cat 시리즈 중 큰판형인 다른 책도 다 좋습니다. 세트로 구매하시길 권해드려요~
크리스호튼 작가님의 책을 세트로 사지않아서 후회했습니다.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함. 다양한 색감이 매력적이고 이책도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알파벳몰라도 단어몰라도 괜찮습니다. 실감나게 읽어준다면 아이는 100%책에 빠져들껍니다. 그림만 봐도 이해가 가능하니깐요~ 다른 후기 보니 유투브에 노래 음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검색해서 아이에게 더 재밌게 읽어주겠습디다.
Don't push the button이 저희집 대박책이라 이 책도 구매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이책도 아이으 favorite 중 하나입니다. Give me your best dinosaur roar페이지에서는 아이가 roar를 큰소리로 외치기도하고 flap your arms 부분에서는 팔을 부모와 같이 움직이면서 이 책을 진심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Talk like a robot에서 아이에 로봇 흉내를 시범보여주니 정말 재밌어했습니다. Don't push the button책을 좋아했다면 이 책도 구매해보십시오.
메이지 보드북이나 페이퍼북과 함께 사면 훨씬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책으로 역할놀이 2시간은 기본이였는데 maisy영상이나 다른책은 접해본적이없어서 한국말로 역할놀이를 하는게 조금 아쉬웠네요. 맨처음 다른 도서구매사이트에서 구매해서 아이가 잘 가지고 놀았는데 너덜너덜해지고 몇몇개 그림을 분실해서 아쉬웠는데 웬디북에서 특가행사할때 다시 저렴하게 구매해줬습니다.자주 특가행사를 하는 웬디북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