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살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귀엽고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Where’s bear책을 특히 좋아하였는데 쉬운 표현들이 아이가 즐기면서 스스로 말합니다. under, behind, on과 같은 전치사도 자연스럽게 이책을 통해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4~6살 친구들에게 강추하는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에밀리 그라벳 책을 즐겨 보지 않는데 이 원서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a 세트에 비해 글밥이 많아서 6살 꼬맹이에게 아직 못 읽어준 책도 있고 아이의 흥미가 전권 다 높지는 않아서 아쉬웠지만 명작들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상상력이란 정말 놀라워 부모가 읽어도 너무 재밌습니다. 저희 딸아이가 좋아하는 책은 willy the champ 한권이었습니다. buster가 punch를 날리는데 willy가 피하는 장면에 빵 터지면서 저와 역할극을 반복하자고 조를만큼 아이가 꺄르르 웃으면서 봐주어서 6권 다 성공하지는 않았지만 아깝지 않고 소장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앤서니 브라운 a세트, c세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쉽게도 c세트는 5세가 소화하기에 글밥도 많고 내용도 영어로 이해하기는 난해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a세트는 대성공입니다. 일단 my dad.my mom.my brother 3권의 책은 그림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knock knock Who’s there? 책도 아이가 발모양을 보고 dad임을 깨달으며 재미있게 읽어주었습니다.
미스터 팬더 시리즈 6권은 너무나도 유명한 책입니다. 6권 모두 반복독서하였고 특히 We love you, Mr panda. Wash your hands Mr panda 2권은 마르고 닳도록 가지고와서 읽어달라고 했습니다. 사실 글밥 많은 책은 아이가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미스터 팬더 시리즈는 글밥도 많지 않고 아이가 실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유익했습니다.
실패가 없는 nick sharratt 작가 책입니다. 그 중 제일 좋아하는 책이 once upon a time!입니다. 일단 공주를 좋아하는 5~7세 여아아이는 절대 실패할 수 없는 책입니다. 알파벳도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아이이지만 이 책에 나오는 표현을 통으로 다 외웠어요. 아이가 직접 그림카드를 선택하면서 이야기를 바꿀 수 있는 조작북이라 더욱 더 흥미를 느끼는 책입니다. 다음번에 같은 작가 pete the pirate도 구매해 보겠습니다.
다른 책에 비해 가격도 있고 책 크기가 비교적 큰 편이라 불편함도 있지만 강추드리는 원서입니다. 여아아이 5살 때 20번은 읽어준 듯 합니다. zebra, pig, polar bear 등 동물 관련 어휘도 읽힐 수 있고, Whose underwear is it? It’s not mine! 표현을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반전에 아이도 빵 터지는 재밌는 책입니다.
6살 꼬맹이가 너무나 애정하는 책입니다. 닉샤렛 작가의 원서는 늘 사랑스럽고 언제나 옳은 선택입니다. 책을 읽어줄때 운율이 느껴지도록 읽어주면 훨씬 더 좋아하고 따라하는 재미를 느낍니다. band aid 대신 plaster라는 단어도 가르쳐주고 10부터 1까지 거꾸러 세는 연습도 시켜볼 수 있는 책입니다. 일단 그림이 선명하고 단순하여 아이들이 책 내용을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pete the cat 그림책 3권은 모두 너무 재밌습니다. 특히 음원이 좋아서 반복적으로 들려주면 아이가 곧잘 따라합니다. 책 크기도 크고 그림도 재밌어서 아이가 몇번이고 반복해서 가져왔던 책입니다. 버튼이 있는 파자마를 입힌 채 버튼을 하나씩 풀어주고 마지막에 belly button을 쓰다듬어 주면 너무나 행복해 하는 아이 덕분에 저도 즐겁게 읽어줄 수 있었습니다.
공주에 흠뻑 빠져있는 만 네돌 여아아이를 위해 구매해보았습니다. 주인공인 리틀프린세스와 본인의 생활을 비교하며 재밌게 여러번 들어주었어요~이미 졸업한 potty.dummy라는 단어를 익히게 되었습니다. 인형으로 I want my potty. I want play with you.문장표현을 이용해서 역할극도 스스로 하더라구요. 단어가 쉽지는않지만 아이는 재밌게 듣습니다.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