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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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4.20
전 우선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었어요. 아기 돼지와 엄마 돼지도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 되었구요.
아기 돼지가 집을 나가려고 하다가 결국 마음을 바꾸게 되는 설정이 읏음을 자아내게 해요. 엄마 돼지도 전혀 당황하지 않고 아기돼지가 집을 나가서 필요한 물건을 하나씩 말해주며 아기 돼지의 가출을 부추기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여웠어요. 결국은 가족의 사랑을 말하는 책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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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책은 색깔이 정말 화사하고 이뻐요.
책 사이즈가 커서 어린 아기가 가지고 보기에는 조금 힘들어하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시계바늘 돌리는 건 너무 좋아해요. 특히 시계바늘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정말 견고해 보여요. 힘조절이 잘 안되는 어린아기가 돌려대도 다행히 끄떡없습니다.
내용은 메이지의 하루 정도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상황에서 쓰이는 소품들도 몇가지씩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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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노부영 시리즈에 있는 책으로 알고 있었는데 음원을 들려주다가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실 너무나 유명한 책인데 표지의 색깔 느낌이 어쩐지 맘에 안들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그리고 페이퍼백북을 사고 싶었는데 검색을 해보니 보드북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샀어요. 받고보니 책 구성 자체가 모양이 뚫린거라 왜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있는지 알 것 같았어요. 넘넘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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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20
구매 전에 볼펜 비교 사진을 봤는데도 막상 받으니 더 귀엽게 느껴졌어요. 숫자, 도형, 색깔(이라기 보다는 신호등), 알파벳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바퀴는 종이로 되어 있어서 굴러가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래도 아이는 차가 지나가는것처럼 굴리면서 노네요.
아이가 한 손으로 쥐고도 잘 다니는데 거의 토이북이라고 보시면 무난할 듯 합니다. 외출할때 챙겨 나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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