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집에 한글판이 있는데 소장하고 싶어서 저는 팝업북으로 구입했습니다.
단순하지만 라임을 살리고 있고 가족과 함께하는 곰사냥... 돌아오는 여정도 그림과 함께 넘 좋네요. 작가가 읽어주는 영상도 제 맘에 쏙 들고요. [곰 사냥을 떠나요]라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진짜 곰사냥을 떠나는 마음으로 긴장해서 읽다 보면... 눈을 못 떼고 빠져들게 됩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5
2020.12.10
너무 쉽고 짧아서 사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도서관에서 보고 졸라서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문장을 단순하지만 여러 상황과 겹쳐서 의외로 할 이야기가 많은 책입니다. 형제자매가 많은 집에 권합니다. 항상 자기가 먼저라고 외치면서 나가는 욕심쟁이 오리는... 저녁식사 자리에서 살금살금 도망가네요. 고양인척 하면서요... 오늘 저녁 메뉴는 뭘까요? 재밌습니다.
신고
5
2020.12.10
비슷한 책으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가 있습니다. 그런데 전 이 책이 더 좋네요. 음원까지도요. [let's go visiting]이랑 같이 구입해서 읽기를 추천드려요. 영유아 첫 도서로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자아이가 산책을 나가면서 여러 농장동물을 만나게 되는 단순하면서도 쉬워서 따라 읽히기 좋은 책입니다.
신고
도서관에서 보고 반했습니다. 요즘 젊은 작가들 너무 매력적입니다.
이 중 shh! we have a plan과 a bit lost는 소장하시길 권합니다.
아이들이 순식간에 따라 읽고 외웁니다. 사냥이 아닌 새와 친구가 되고 싶은 꼬마와 엄마를 잃어버린 아기부엉이에게 감정 이입되면서 흥겹게 노래하듯 배웁니다. 배역을 나누고 역활놀이하듯 읽혀주면... 금새 익히고 또 보고 또 봅니다. 좋네요
신고
여자아이는 당연히, 남자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본 책입니다.
여섯살 천방지축 뉴욕 걸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굳이 cd는 없어도 되며, 따라읽기도 좋고 엉뚱 발랄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동화되며 빠르게 외우더군요. 6~8세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미국의 문화도 살짝 엿볼 수 있고, 아이들에게 생소한 호텔 속 이야기도 들려줄 수 있어.. 저는 참신하고 좋았습니다.
신고
5
2020.12.10
영어그림책 소개 관련 책에서 [논쟁의 바람직한 예]로 이 책을 추천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와 함께 읽기를 추천합니다.
보드북이 생각보다 작아서 하드커버로 구입하길 추천드려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일상 대화체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따라하고 외웁니다.
[It looks like a spilt milk]와 함께 구입하셔서 읽으면 더 좋습니다.
신고
[내 모자 어디 갔을까]와 함께 함께 보세요. 이렇게 단순한 소재와 그림으로 만든 작가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Even if~을 반복 사용하며 본인의 행동을 합리화하는 아기 물고기가 귀여우면서도 재미있고 오싹오싹 불안하네요. 오픈 결말로 다 읽은 후에도 이야기거리가 많아요. 반복되는 패턴 사용으로 읽기 연습에도 좋은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5
2020.12.07
할머니와 단 둘이 사는 아이가 갖고 싶은 건... 지금 유행하는 운동화!!
원하는 게 아닌 필요한 걸 사야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이 옳다는 걸 알지만.. 자꾸자꾸 눈길이 가네요. 중고매장에서 사이즈가 맞지 않는 걸 억지로 우겨 찾았지만.. 발은 자꾸 아파오고.. 나와 비슷한 친구의 발사이즈를 보니.. 아 안 되는데... 아이의 고민과 성장을 함께 엿볼수 있는 따듯한 책입니다.
신고
나눔과 기다림을 배울 수 있는 책이네요. 재밌어요. 이 작가의 책을 별로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작품으로 팬이 되었어요.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라는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티치 시리즈와 연계도 되고.. 함께 구입하셔서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7세 아이가 읽기 적합합니다. 초인종이 울리며 새 친구들이 올 때마다.. 착하게도 공평하게 나눠먹으려는 아이들... 그림책 속에서 배웁니다.
신고
5
2020.12.07
눈과 함께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blackout 그림책을 갖고 있는데 전 이 책이 더 맘에 드네요. [폭설]이라는 한글 번역본을 먼저 접해보고 알았습니다. 그림과 문장이 따듯하고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공감하기 좋은 책입니다. 위기상황에서의 심부름, 용기... 윌리엄 스타이그의 [Brave Irene 용감한 아이린]과 같이 읽으면 더 좋을 듯 하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Jonathat Allen 작가의 베이비아울시리즈와 연계해서 읽기 좋은 책입니다. 한줄짜리 영어그림책의 꽃이랄까요? 문장이 쉽고 단순해서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서로 다른 두 친구과의 우정, 아이들의 사회성과 영어실력을 키워줄 수 있는 책입니다. 한글번역본도 있으나 굳이 같이 읽히지 않아도 쉽고 이해하기 좋습니다. 5세가 읽기 적당합니다. 추천합니다.
신고
베이시리즈 중에 으뜸이네요. 도서관에서 한글 번역본을 우연히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곰과 오리)을 소재로 한 일상생활, 자연스런 대화체, 서로 다른 친구와의 우정 등... 미취학 아동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그림도 귀엽고 유머코드도 다량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까르르 웃으며,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은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2.07
때론 그림책이 그 어떤 육아서보다도 훌륭합니다.
I'm not 시리즈는 첫 영유아 도서로 적합합니다. 이상적인 부모와 고집불통 베이비아울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문장과 그림이 일치하고 일상적인 대화체(생활영어)를 익힐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전 보드북으로 샀어요.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서도 좋고, 그 어떤 잔소리보다도 효과적인... 따뜻한 그림책, 아니 육아서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12.07
[동생이 태어날거야]라는 한글 번역본을 먼저 빌려보고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아이가 동생을 기다리면서.. 특히 동생을 맞이하는 설렘과 질투심을 그림과 함께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존 버닝햄 작가 책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책을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그래서 첫째에게 들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