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책을 읽기 전에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아들은 오리, 딸은 토끼라고 합니다.
일부러 나눈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자고 했더니 토끼라고 했다가 오리라고 했다가 계속 바뀝니다.
이 논챙이 바로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토끼의 특징인 귀를 말하기도 하고, 오리의 입을 말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더라구요.
마지막엔 열린 결말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룡일지 개미핥기일지..(작가의 그림에 반했네요!)
그림을 참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자신 의견 말하기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 대한 좋아서 산 pants책과 more pants는
이렇게 다양한 팬티가 있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우선 저는 이렇게 쨍한 색의 책을 좋아하는데 색이 우선 마음에 들었습니다.
알록달록 색깔에 관한 것, 모양에 관한 것, 따뜻함과 차가움 등 비교 대조 또한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고 마지막엔 질문을 합니다.
너는 어떤 pant를 갖고 싶은지...
그럼 아이들이 자기가 맘에 들었던 것, 어떤 날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물을 영어로 이야기하며 그런 팬티를 갖고 싶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다양한 단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그림책 공부법을 통해 원서 읽기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워낙 영어를 안좋아해서 하루에 1권씩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빵빵터지네요.
우선 수박을 좋아하는 악어의 이야기인데
악어가 씨를 먹게 되면서 자신이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말로 해석해서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고 있는데
악어가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장면은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외워서 따라합니다.
수박처럼 피부색이 변할까 고민하는 부분은 Pink색으로 표현되어있는데 red인데! 이상하네~라고
스스로 수정해서 말하기도 하네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수박씨를 먹은 장면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해서 강추합니다!
아이가 물고기를 너무나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노부영hooray for fish!를 읽어 준 후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아이가 어려서 환경보호에 관한 점을 강조하기 보다는 물고기를 찾아보는 활동에 중점을 두었어요.
예를 들면 red fish 찾아볼까? OO이는 어떤물고기가 좋아? 라고 물어보면서 엄마는 yellow fish가 좋아.
이러면서 간단한 영어 단어 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저희 아이들(4,5세)보다 크다면 왜 물고기가 사라졌는지에 대한 활동도 해본다면 더 좋은 독서활동이 될 것 같아요.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던 책이라 추천합니다.
4권을 다 사서 Hug를 먼저 읽어주고, 그 다음에 tall을 읽어주었어요.
Hug는 아이를 안아주면서 hug~라는 단어를 계속 반복해주니 아이가 좋아해요.
저도 아이에게 사랑표현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입니다.
Tall은 small과 비교의 개념을 배우기에 너무 좋습니다.
자신보다 큰 동물들이 나오면 작다고 슬퍼하는데 그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크다, 작다를 명확히 알 수 있었네요.
아직 yes와 play는 아이들에게 읽혀주지 않았지만 같은 패턴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단어를 읽힐 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 보보와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도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부러 나눈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자고 했더니 토끼라고 했다가 오리라고 했다가 계속 바뀝니다.
이 논챙이 바로 이 책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물어보니 토끼의 특징인 귀를 말하기도 하고, 오리의 입을 말하기도 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더라구요.
마지막엔 열린 결말또한 마음에 들었습니다.
공룡일지 개미핥기일지..(작가의 그림에 반했네요!)
그림을 참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자신 의견 말하기 활동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