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작가의 더더더 사랑스러운 책. 무려 5년 전에 사둔 책인데 이제야 리뷰를 쓰네요. 책 제목처럼 그동안 저희 아이도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예전엔 작고 귀엽게 읽던 책을 이제는 훌쩍 커서 다시 만나는 기분이라 괜히 뭉클ㅋㅋ책도 아이도 함께 자라는 느낌이라 더 애정이 가는 책이에요. 작가 특유의 재치와 따뜻함이 좋아요.
요즘 원서를 통 안 읽는 딸아이에게 다시 원서의 재미를 찾아주려고 구입했어요.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고 하니 일단 관심을 보여서 살짝 꼬셔봤네요. ㅋㅋThe Tale of Despereaux도 재미있게 읽어서 다시 원서 읽기에 푹 빠져주길 기대하고 있어요.이번 책을 계기로 다시 원서의 세계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며 구입했습니다. 재미있어라 재미있어라^^
아이가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고해서 원서도 있길래 구입해서 읽혔어요. 음원듣는걸 좋아해 cd버전으로 구입했구요^^ 조금 으스스하면서도 신비로운 이야기가 이어져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며 집중해서 읽었어요.
평범하지 않은 스토리라 아이가 특히 흥미로워했고, 영어 원서인데도 부담 없이 끝까지 잘 읽었어요.
아이가 평소 영어 원서 듣는 것을 좋아해서 CD 음원이 함께 있는 버전으로 구매했는데, 역시 듣기도 즐겁게 잘 활용하고 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따뜻해서 원서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내용에 빠져들더라고요.
책을 읽기 전에 음원으로 먼저 듣거나 함께 들으면서 읽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이 학원 교재여서 구입했고 아래는 아이가 직접쓴 리뷰예요. Neftali의 진짜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이 인상깊었습니다. Neftali가 소심하고 수줍은 소년에서부터 여러 인물들을 만나가며 도시로 나가 글쓰는 직업을 가지고 꿋꿋히 걸어가는길의 여정이 저 또한 저의 미래를 꿈꾸게 만들었습니다.
학원에서 배우는 교재라 처음 구입하게 되었어요. 수업에서 배우기 전에 원서로 먼저 읽어보니 아이가 내용에 흥미를 느끼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따뜻하고 감동적이어서 영어책이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읽더라고요. 학원 교재로도 활용하고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초등학생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학교생활과 친구 사이의 이야기가 현실적이면서도 유쾌해서 공감이 많이 돼요. 문장도 쉽고 글밥도 적당해요 특히 영어 일상 대화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영어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시리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