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리가 드디어 22편이 나와서 시켜보았습니다.
왕자 루카스와 그의 소꿉친구이자 기사가 꿈인 클라라와
애완용 러스킨의 모험가득 판타지 이야기~
그속에 사랑, 우정, 환경보호 등등등 다양한 테마가 있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딱인듯 합니다!! 챕터북 처음 들어갈때 입문용으로 추천입니다.
케이팝데몬의 인기란 대단합니다. 보고보고 또보고 그런데 책도 있길레 시켜보았습니다.
좋아하긴 하는데 약간 책 재질이 좀 아쉽기는 합니다.
특히 표지가 뭔가 합판지(?) 스럽다고나 할까요, 그냥 페이퍼북이었으면 더 나았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ㅎㅎ 그랬거나 어쨌거나 아이들은 좋아합니다.
제일 처음 접했던 원서가 누들스라 아이들이 각별히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ㅎㅎ
웬디북 서칭하다보니 집에 없는 책이 두어권 있길레 시켜 보았어요,
지금은 3점대 책을 읽지만 주기적으로 누들스는 한번씩 펴보며 마음의 고향처럼 ㅎㅎ
여전히 좋아해서 시켜보았습니다.
첫 원서로 딱이에요, 누들스 강아지의 소소한 모험~!!
워낙 유명한 one and 시리즈, 문장도 간결하고 챕터가 짧게 나눠어져 있어서
초등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기 좋을것 같아요, 단 내용은 생각할 거리가 제법 많아서
동물의 시각으로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도 되고 해서 문장 이해력이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동생이란 존재가 처음엔 막연히 싫고, 심지어 두렵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위기의 순간 짜잔~
동생이 있는 형아나, 누나가 되는 친구들에게 읽혀주면 좋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