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one and 시리즈, 문장도 간결하고 챕터가 짧게 나눠어져 있어서
초등고학년에서 중학생까지 읽기 좋을것 같아요, 단 내용은 생각할 거리가 제법 많아서
동물의 시각으로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도 되고 해서 문장 이해력이 어느정도 갖춰진 상태에서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우연히 서평을 듣고 궁금해져서 주문해보았습니다.
어른들이 봐도 좋을만한 따뜻하지만 결코 소소하지 않은 감동까지!!!
아이들의 지금의 부족한점을 저렇게 아름답게 이야기해줄수 있는
어른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눈물이 날만큼 감동적이었어요.
작가의 어린시절 경험담이라 더 와닿았던 작품.
추천합니다.
너무 좋아합니다. 이런 책 어디 또 없나요 ㅎㅎㅎ
게임하는 느낌으로 설렁설렁 보다보면 계속 보게되는
마성의 책입니다. 너무좋아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