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련 도서를 찾다 메이지책을 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자동차 바퀴 그림이 있어 보자마자 좋아합니다. 관심갖고 봅니다. 자동차 모양을 인지하기 때문에 책을 자동차처럼 세워보기도 하고, 넘길때마다 자동차가 많아 소리를 지르며 봅니다 ㅎㅎㅎ 진짜 자동차 모양 책이었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동물 그림, 사진, 소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14개월 아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일단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시에 들고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진이 실사인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실사로 돼있어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보기도 합니다. 서식환경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로 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단점을 말하자면, 같은 동물 owl이 세번이나 반복되며, moth 두번이나 나옵니다. 사실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필수적인 동물 이름을 알아보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동물 사진이 많아서였습니다. 구매할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기는 동물 사진 보며 좋아합니다.
돌 전부터 아기에게 이 노래로 자장가를 불러주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해왔기때문에 아기도 이 노래를 들으면 자야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더 놀고싶은 날은 자장가 노래를 부르면 더 놀고싶어 노래를 부르지 못하도록 짜증을 내기도 해 책 좋아하는 아가라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반짝거리는 별이 있는 포장지랑 너무 유사해요 ㅋㅋㅋㅋ 그 표지때문에 아이가 한번 더 보고 그림과 함께 노래하듯 글을 읽었더니 스르르 잘 자네요. 앞으로 자기 직전엔 이 책으로 끝내려고요!
10개월 아가가 요리조리 넘기며 소리 듣는걸 좋아하는데 가끔 과격한 나머지 찢어버리기도 하네요... ㅠ ㅠ 그럼 전 다시 테이프로 수술을 ㅎㅎㅎㅎ 아기가 조금 크면 다시 사야 할 것 같아요. 그만큼 아기가 좋아합니다. 기차 소리도 좋아하지만 아기 사진이 나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기 낳은 친구가 있다면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그만큼 저희 아기가 50일부터 300일 지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4권 구성이라 유모차에도 외출용 가방에도 차 안에서도 집에서도 볼 수 있어요. 내용은 아기 Boo를 주인공으로 단순한 스토리지만 색감이 쨍하고 바스락거려서 아기가 정말 좋아했어요. 물고 빨고해 자주 세탁했는데도 색이 바래지지도 않아 좋아요.
10개월 아기 강아지에 관심이 많아져 자연관찰 책 동물 중심으로 검색하다 주문했어요.
아직 책보다 찢고 물기에 처음엔 비싼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하드커버에 책이 탄탄합니다.
세 분야로 나눠져 진짜 동물 사진이 있는것도 좋지만 부분부분 촉감을 느끼고 조작할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나날이 눈에 띄게 조작법이 느는거 같아 엄마는 흐믓합니다. 덕분에 소근육 발달도 아주 잘 되고 있어요 ^^ 동물 좋아하는 아이, 저희 아이와 비슷한 개월 수를 둔 어머님에게 추천합니다!
4개월 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점점 커 가면서 노는 시간도 많아지길래 다른 장난감보다 책보며 노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거 같아 틈날때마다 읽어주고 보여주는 중입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도 알록달록 해 처음부터 아기의 시선을 잘 끌뿐만 아니라 어디에 있지? 요깄나~?하며 들춰줄때 우리 아기 옹알이가 폭발적으로 늡니다 ㅎㅎㅎ 다른 책들보다 이 책 읽어줄 때 집중도 잘하고 반응이 제일 커서 저도 계속 읽게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