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2***"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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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들에 이어 비스킷 시리즈로 사봤는데 4살남아가 너무 좋아합니다. 간단한 스토리인데 귀여운 강아지이야기가 좋은가봅니다. 씨디도 있어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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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돌쯤에 노래를 들려주려 산 책이었는데 그땐 잘 보지 않았어요. 그림도 흥미없어했고요. 17개월쯤 지나니까 갑자기 하루에 한번씩 보게되는 책이네요. 노래도 좋아하고요. 노래는 어른인 제가 들어도 따라하게 될 정도로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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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보려고 샀는데 아직 두돌 안된 아가는 흥미없어합니다. 하지만 어른인 제가 더 좋아하는 그림책이에요. 동물들의 다양한 움직임과 관련된 어휘를 배울수있고, 동물 곤충과 관련된 관련 어휘가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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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7.12
자동차 관련 도서를 찾다 메이지책을 보게 되었어요. 역시나 자동차 바퀴 그림이 있어 보자마자 좋아합니다. 관심갖고 봅니다. 자동차 모양을 인지하기 때문에 책을 자동차처럼 세워보기도 하고, 넘길때마다 자동차가 많아 소리를 지르며 봅니다 ㅎㅎㅎ 진짜 자동차 모양 책이었으면 더 좋아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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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12
동물 그림, 사진, 소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진 14개월 아기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일단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라 외출시에 들고갈 수 있어 좋습니다. 사진이 실사인 책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은 실사로 돼있어 아이가 더 흥미를 갖고 보기도 합니다. 서식환경에 따라 동물들을 분류로 해 놓았습니다. 이 책의 단점을 말하자면, 같은 동물 owl이 세번이나 반복되며, moth 두번이나 나옵니다. 사실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아이들이 알았으면 하는 필수적인 동물 이름을 알아보고,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동물 사진이 많아서였습니다. 구매할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아기는 동물 사진 보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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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7.12
돌 전부터 아기에게 이 노래로 자장가를 불러주고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해왔기때문에 아기도 이 노래를 들으면 자야한다는 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더 놀고싶은 날은 자장가 노래를 부르면 더 놀고싶어 노래를 부르지 못하도록 짜증을 내기도 해 책 좋아하는 아가라 책을 구매해 보았습니다. 일단 표지가 너무 예쁩니다. 반짝거리는 별이 있는 포장지랑 너무 유사해요 ㅋㅋㅋㅋ 그 표지때문에 아이가 한번 더 보고 그림과 함께 노래하듯 글을 읽었더니 스르르 잘 자네요. 앞으로 자기 직전엔 이 책으로 끝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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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5.23
돌 아기, 9개월때부터 조작북에 흥미갖기 시작하면서 더 열심히 봤어요. 지금도 잘 보고 있어요.
특히, 마지막 장 거울 나올 때는 혼자 꺄르르하며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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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3.18
10개월 아가가 요리조리 넘기며 소리 듣는걸 좋아하는데 가끔 과격한 나머지 찢어버리기도 하네요... ㅠ ㅠ 그럼 전 다시 테이프로 수술을 ㅎㅎㅎㅎ 아기가 조금 크면 다시 사야 할 것 같아요. 그만큼 아기가 좋아합니다. 기차 소리도 좋아하지만 아기 사진이 나와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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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좋지만 8개월부터 10개월인 지금까지 저희 아가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이 책만 펼치면 얼른 기어옵니다 ㅎㅎㅎㅎㅎㅎ 동물 눈이 진짜 같아 눈을 열심히 쳐다보고 만지기도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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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200일쯤 구매한 책이에요.
책을 물고 빨아 검색후 산 책인데 가볍고 구겨도 되고 아기가 그림도 열심히 봤어요. 가벼워 외출할 때 꼭 들고갑니다! 종이를 구기기도 하는데 아기의 소근육 발달에 도움도 되고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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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가눌때부터 이 책 보여주었던 것 같아요. 처음엔 소리보다 그림에 관심있어하더니 200일 지나서부터 소리도 듣고싶어했어요. 이 전에는 정말 쥬키퍼만 누르다가 ㅋㅋㅋ 10개월 정도 되니 이것저것 다 눌러보고 그림도 열심히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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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낳은 친구가 있다면 꼭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그만큼 저희 아기가 50일부터 300일 지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4권 구성이라 유모차에도 외출용 가방에도 차 안에서도 집에서도 볼 수 있어요. 내용은 아기 Boo를 주인공으로 단순한 스토리지만 색감이 쨍하고 바스락거려서 아기가 정말 좋아했어요. 물고 빨고해 자주 세탁했는데도 색이 바래지지도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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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아기 강아지에 관심이 많아져 자연관찰 책 동물 중심으로 검색하다 주문했어요.
아직 책보다 찢고 물기에 처음엔 비싼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막상 받아보니 하드커버에 책이 탄탄합니다.
세 분야로 나눠져 진짜 동물 사진이 있는것도 좋지만 부분부분 촉감을 느끼고 조작할 수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나날이 눈에 띄게 조작법이 느는거 같아 엄마는 흐믓합니다. 덕분에 소근육 발달도 아주 잘 되고 있어요 ^^ 동물 좋아하는 아이, 저희 아이와 비슷한 개월 수를 둔 어머님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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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점점 커 가면서 노는 시간도 많아지길래 다른 장난감보다 책보며 노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거 같아 틈날때마다 읽어주고 보여주는 중입니다.
특히 이 책은 우리 아기가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색도 알록달록 해 처음부터 아기의 시선을 잘 끌뿐만 아니라 어디에 있지? 요깄나~?하며 들춰줄때 우리 아기 옹알이가 폭발적으로 늡니다 ㅎㅎㅎ 다른 책들보다 이 책 읽어줄 때 집중도 잘하고 반응이 제일 커서 저도 계속 읽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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