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키 작가의 작품의 매력을 느껴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던 중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굉장히 쉬운 단어와 부담 없는 한 줄짜리 내용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영어 동화책 읽기 처음에 시도하면 좋은 책입니다. 계속 읽다보면 버나드가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엄마 아빠를 아무리 불러도 낫냐오 오라고만 말하는 엄마 아빠 그렇게 괴물에게 잡아먹힌 버나드. 를은 몰라보고 괴물에게조차 눈길을 엄마 아빠의 모습에 우리의 육아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조금 슬프고 슬슬 하며 현실을 풍자하는 그런 책입니다.
오래 전에 시리즈로 구입하고 이제서야 상품평 써봅니다. 나비가 어서 되고 싶은 애벌레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성격이 급하여 이제나 저제나 나비가 될런지 고민하고 요란을 떠는 애벌레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여 재미있습니다. 또한 좋은 점은이 최근 자연 관찰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어. 이야기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비의 생태에 관한 다양한 용어를 같이 접하게 해 돼요. 학습으로도 좋습니다 애벌레 라비 그리고 나비 이후의 삶에서 다양하게 나비의 모습과 그리고 그에 따르는 영어 좌표형이. 참 좋았습니다 좋은 건 시리즈로 보세요.
웬디 북클럽 책으로 소개되어 구매해 보았던 책입니다. 처음엔 별로 기대하지 않고 보았는데 다양한 배우거리와 재미가 있어 무척 인상 깊었던 책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 관찰적인 요소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나비의 일상에 관한 용어를 영어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척 성급한 애벌레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 있었습니다. 시리즈가 다양한데. 다 구매하여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100층 버스 이야기 아까 이어지는 내용인줄 알고 호기심에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100층 버스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많이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아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전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전혀 다른 주인공과 전혀 다른 스토리입니다. 여자아이가 손재주가 좋은데 외계인들을 위하여 백층짜리 우주선을 만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그 재료로 다양한 잡동사니와 재활용품 쓰레기가 활용됩니다. 색감도 이전 책보다는 조금 더 파스텔 도움 처럼 느껴집니다. 골고관이 명관이라고 100층버스가 조금 더 재미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읽을만한 책입니다.
항상 루틴대로 살아가는 버스기사 아저씨가 어느 날 문득 다른 길로 계속 계속 계속 가게 됩니다.
승객들도 아저씨를 따라 새로운 길로 가게 되고 모두들 서로를 응원합니다. 승객들이 늘어갈 때마다 한 층씩 한 층씩 새로운 층이 생겨 어느덧 100층이 됩니다. 백증 버스가 이제 고장이나 더 이상 갈 수 없음을 한탄하고 있는 그때 하늘에서.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늘로 하늘로 날아오르는 100층 버스를 보며 저도 일탈을 꿈꿔봅니다.
귀여운 책 추천합니다.
A hundred decker bus 책 제목으로 데커 라는 단어의 쓰임을 알게된것도 작은 학습^^
소년의 아버지가 이발사이고 소년은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몰래 밤에 이발사가 됩니다. 손님들은 모두 귀신들, 괴물들 유령들입니다.
괴물들도 머리를 예쁘게 꾸미고 싶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머리카락이 한 가닥 괴물 머리카락이 뱀인 매두사, 머리가 없는데도 스타일을 강요하는 손님들.... 다 모두 유머러스합니다.
마지막에 사람 손님이 들어와 다들 숨어버리는데 그 장면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는 장면이 굉장히 반전적이고 흥미롭습니다. 사춘기인 첫째도 엄마 옆에서 호기심 있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재미난 작품 추천합니다.
별 기대없이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책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밌고 유쾌하게 읽어서 아이들도 저도 모두 좋았습니다^^
조셉의 overcoat가 점점점점점 짧아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페이지 마다 다음 overcoat를 추측할 수 있는 모양구멍이 점점 작아지며 다음 코트는 어떨까 상상하게 된답니다.
마지막엔 인생을 사는 모든 이에게 주는 교훈까지 있었어요.
아, 세상엔 의미없는 일이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