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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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맥키 작가의 작품의 매력을 느껴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던 중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굉장히 쉬운 단어와 부담 없는 한 줄짜리 내용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영어 동화책 읽기 처음에 시도하면 좋은 책입니다. 계속 읽다보면 버나드가 너무나 안쓰럽습니다. 엄마 아빠를 아무리 불러도 낫냐오 오라고만 말하는 엄마 아빠 그렇게 괴물에게 잡아먹힌 버나드. 를은 몰라보고 괴물에게조차 눈길을 엄마 아빠의 모습에 우리의 육아 모습을 반성하게 됩니다. 조금 슬프고 슬슬 하며 현실을 풍자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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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시리즈로 구입하고 이제서야 상품평 써봅니다. 나비가 어서 되고 싶은 애벌레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책입니다. 성격이 급하여 이제나 저제나 나비가 될런지 고민하고 요란을 떠는 애벌레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여 재미있습니다. 또한 좋은 점은이 최근 자연 관찰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어. 이야기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비의 생태에 관한 다양한 용어를 같이 접하게 해 돼요. 학습으로도 좋습니다 애벌레 라비 그리고 나비 이후의 삶에서 다양하게 나비의 모습과 그리고 그에 따르는 영어 좌표형이. 참 좋았습니다 좋은 건 시리즈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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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북클럽 책으로 소개되어 구매해 보았던 책입니다. 처음엔 별로 기대하지 않고 보았는데 다양한 배우거리와 재미가 있어 무척 인상 깊었던 책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 관찰적인 요소도 함께 학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나비의 일상에 관한 용어를 영어로도 알 수 있었습니다.
무척 성급한 애벌레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재미 있었습니다. 시리즈가 다양한데. 다 구매하여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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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3.30
처음에는 100층 버스 이야기 아까 이어지는 내용인줄 알고 호기심에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100층 버스 이야기를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많이 기대하면서 봤는데요. 아이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전 인물들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전혀 다른 주인공과 전혀 다른 스토리입니다. 여자아이가 손재주가 좋은데 외계인들을 위하여 백층짜리 우주선을 만들어주는 이야기입니다. 그 재료로 다양한 잡동사니와 재활용품 쓰레기가 활용됩니다. 색감도 이전 책보다는 조금 더 파스텔 도움 처럼 느껴집니다. 골고관이 명관이라고 100층버스가 조금 더 재미 있었습니다만 충분히 읽을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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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먼저 알게 된 100층 버스 이야기 입니다.

항상 루틴대로 살아가는 버스기사 아저씨가 어느 날 문득 다른 길로 계속 계속 계속 가게 됩니다.
승객들도 아저씨를 따라 새로운 길로 가게 되고 모두들 서로를 응원합니다. 승객들이 늘어갈 때마다 한 층씩 한 층씩 새로운 층이 생겨 어느덧 100층이 됩니다. 백증 버스가 이제 고장이나 더 이상 갈 수 없음을 한탄하고 있는 그때 하늘에서. 또 다른 기회가 찾아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늘로 하늘로 날아오르는 100층 버스를 보며 저도 일탈을 꿈꿔봅니다.
귀여운 책 추천합니다.

A hundred decker bus 책 제목으로 데커 라는 단어의 쓰임을 알게된것도 작은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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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3.30
소년의 아버지가 이발사이고 소년은 보름달이 뜨는 밤마다, 몰래 밤에 이발사가 됩니다. 손님들은 모두 귀신들, 괴물들 유령들입니다.
괴물들도 머리를 예쁘게 꾸미고 싶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머리카락이 한 가닥 괴물 머리카락이 뱀인 매두사, 머리가 없는데도 스타일을 강요하는 손님들.... 다 모두 유머러스합니다.
마지막에 사람 손님이 들어와 다들 숨어버리는데 그 장면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사람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는 장면이 굉장히 반전적이고 흥미롭습니다. 사춘기인 첫째도 엄마 옆에서 호기심 있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재미난 작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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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Here 이랑 느낌이 비슷하네...
해서 봤더니 같은 작가님 책이었던 것 몇가지를 읽은 경험을 하며
관심을 가지게 된 작가입니다.

비슷한 색감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3원색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어가는 책인데,

이런 류의 책이 많지만
좋았던 것은
진짜 물감을 사용해 여러가지 질감으로 표현 한 부분이에요~

꾸덕꾸덕한 느낌, 색이 섞였을때 흘러내리는 느낌,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에서 색이 데칼코마니처럼 찍혀서 포현된 듯한 느낌

다양한 방법으로 영리하게 감성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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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브레인 퀘스트 인가 해서 봤는데
그런것 같아요.
집에가지고 있는 카드? 형식과는 또 다른.
느낌에... 더 어린 아이를 겨냥한 것 같습니다^^


보드북 읽을 시기는 지났지만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습니다.

하나의 주제와 그 주제에 관련 여러가지 활동이 가능한 책 입니다.
shape, color, number, alphabet, science, house 등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상호작용하며 활동하는 구성인거 같네요.
각 페이지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아이와 자연스레 상호작용하며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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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 읽을 시기는 지났지만 도서관에 있길래 보았습니다.

하나의 주제와 그 주제에 관련 여러가지 활동이 가능한 책 입니다.
shape, color, number, alphabet, science, house 등에 관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와 아이가 상호작용하며 활동하는 구성인거 같네요.
각 페이지마다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아이와 자연스레 상호작용하며 책을 함께 읽을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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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2.31
알사탕... 매직캔디 Magic Candies
와우... 번역을 잘 해야 그 작품의 맛이 배가 된다는 느낌을 알것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백희나 작가 책
영문으로도 나온걸 발견하고 바로 구매해 보았습니다.

한국작품을 이렇게 또 다른 언어로 만날때의
새로운 기분. 두근두근 했어요.

아빠의 잔소리도 빼곡히 영어로 번역되어서 웃었습니다.
그 잔소리를 한번에 다 읽진 못했지만 두고두고 펼쳐보니 또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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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Press Here 이랑 느낌이 비슷하네,
싶어서 빌렸더니 같은 작가님이네요^^

비슷한 색감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3원색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어가는 책인데,

이런 류의 책이 많지만
좋았던 것은
진짜 물감을 사용해 여러가지 질감으로 표현 한 부분이에요~

꾸덕꾸덕한 느낌, 색이 섞였을때 흘러내리는 느낌,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에서 색이 데칼코마니처럼 찍혀서 포현된 듯한 느낌

다양한 방법으로 영리하게 감성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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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gravity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간결하고 또 강렬하게 이미지화한 책.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림체도 너모나 제 개인취향입니다^^
눈에 쏙쏙 들어와요.

책 자체에 쓰인 글밥은 단어 단위로 아주 적지만
굵고 큰 글자와 에너지넘치는 그림으로 중력이라는 개념을 아주 쉽고 인상적으로 그려냈습니다.

마지막 장을 잘 관찰하며 첫 페이지 부터 연관성을 찾아가는
아이들을 보니 정말 좋은 그림책이란걸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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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파님과 웬디북유튜브에서 하도 많이 봐서 자연히
알게된 Ketchup 시리즈 네요^^

유명한 Nick Sharratt 작가님. 이름은 왠지 여자같은데 하지만 남자 작가님.

이놈의 ketchup 을 자꾸 마구마구 뿌려요~
여기도 저기도 마구마구
그것이 웃음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Ketchup on your cornflake 에서 시작해서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다른책도 유머러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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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파님과 웬디북유튜브에서 하도 많이 봐서 자연히
알게된 Ketchup 시리즈 네요^^

유명한 Nick Sharratt 작가님. 이름은 왠지 여자같은데 하지만 남자 작가님.

이놈의 ketchup 을 자꾸 마구마구 뿌려요~
여기도 저기도 마구마구
그것이 웃음 포인트가 아닐까 싶어요~

Ketchup on the flake 에서 시작해서 시리즈로 계속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아마 이 책은 크리스마스 겨냥한 작품이라고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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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 한참 됐는데 이제 상품평을 써 보내요^^
일단 acorn series 답게 아주 쉽고, 유머포인트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읽겠나 싶어서 둬 봤는데,
혼자 읽을 만큼 쉽고 재미있어요^^

아이스크림 관련 내용은 피식피식 웃음이 나와요.
별의 별 희안한 재료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또 각각의 캐릭터가 선호하는 아이스 크림이 다 달라요.
누가 저런걸 좋아하나 싶은순간
누군가는 좋아해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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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읽을때 미국판 책을
영국판 음워으로 들어보니 간간히 다른 부분드리 꽤~~~ 많이 나와서 신기햏ㅆ었어요.

이 책도 미국판 영국판이 다르다고 해서
마침 Superhero Mom, Superhere Mum 은 다른 버젼 두개가 있길래
같이 빌려보았습니다.

Mom and Mum 처럼
단어 한두게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웬일!

문장이 아예 달라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오,,, 좀 신기했습니다.

아이들이랑 다른 부분 찾기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Superhero는 마블시리즈? 아니고 요시리즈가 짱^^
영어도서관 신관코너 한켠에 꽂혀있어서 빌려봤는데
웬디북 추천도서여서 더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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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hero는 마블시리즈? 아니고 요시리즈가 짱^^
영어도서관 신관코너 한켠에 꽂혀있어서 빌려봤는데
웬디북 추천도서여서 더 반가웠어요~

미국판 영국판이 다르다고 해서
마침 Superhero Mom, Superhere Mum 은 다른 버젼 두개가 있길래
같이 빌려보았습니다.

Mom and Mum 처럼
단어 한두게 다를거라 생각했는데,
웬일!

문장이 아예 달라지는 것도 있더라구요.
오,,, 좀 신기했습니다.

아이들이랑 다른 부분 찾기하며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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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Press Here 이랑 느낌이 비슷하네,
싶어서 빌렸더니 같은 작가님이네요^^

비슷한 색감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3원색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만들어가는 책인데,

이런 류의 책이 많지만
좋았던 것은
진짜 물감을 사용해 여러가지 질감으로 표현 한 부분이에요~

꾸덕꾸덕한 느낌, 색이 섞였을때 흘러내리는 느낌,
페이지와 페이지 사이에서 색이 데칼코마니처럼 찍혀서 포현된 듯한 느낌

다양한 방법으로 영리하게 감성을 자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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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2.31
press the button 류의 책이 네요^^
혹은 Don't push the button 같은 책.
상호작용하며 아이와 읽기 좋은 책입니다.

press the yellows 5 times.
tilt the page left.

이렇게 말하며 엄마가 행동을 유도해 주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행동을 하며
문장의 뜻을 유추해 볼 수 있어요^^

그림도 수채화 느낌으로 따뜻하고 포근하네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보드북이고 아기용인것 같지만

초딩인 우리 아이들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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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없이 도서관에서 빌려읽은 책인데
기대이상으로 재밌고 유쾌하게 읽어서 아이들도 저도 모두 좋았습니다^^
조셉의 overcoat가 점점점점점 짧아지는 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그리고 페이지 마다 다음 overcoat를 추측할 수 있는 모양구멍이 점점 작아지며 다음 코트는 어떨까 상상하게 된답니다.
마지막엔 인생을 사는 모든 이에게 주는 교훈까지 있었어요.
아, 세상엔 의미없는 일이란 없는거지.

마음 도 따뜻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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