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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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지 의미로 유쾌해요.
제목에서 부터 매직e가 들어간 단어를 배울 수 있잖아요??^^
처음에 제목을 페테의 피자 라고 읽는 줄 알았아요.
하지만 이름은 핏 인것!

그럼 "핏츠 피자" 라임이 딱딱 맞아서 제목부터 유쾌해요~
내용도 귀여워요.
날씨가 좋지 않아서 공놀이 가고 싶은걸 포기하고
울적한 핏.
아빠가 핏을 피자만드는 도우처럼 여기며 놀아주는게
참 멋집니다.
피자가 된 핏이 마지막 즐겁게 나가 놀며 마무리도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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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매한게 미국판인지 영국판인지 모르겠네요~
일전에 다른 책을 두버젼으로 모두 구매해서 비교해 보는 것도 참 재미있었어요.
그냥 단어 한두게 달라질 거라 생각했는데, 아예 문장이 바뀌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런 것 찾는 재미도 있어요.

존클라센 맥바넷? 바로 구매입니다!
두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맥바넷 작가의 특유의 그림체가 있지요.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 일지 두근두근 하며 펼쳐보았어요.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집으로 들어와 선물을 주게 되는지궁금해 하며
여러가지 가설(?)들이 장면마다 펼쳐집니다.
매 장면마다 유쾌한 포인트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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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클라센 맥바넷? 바로 구매입니다!
두작가의 신작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이 더 좋아해요.
맥바넷 작가의 특유의 그림체가 있지요.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 일지 두근두근 하며 펼쳐보았어요.
산타클로스가 어떻게 집으로 들어와 선물을 주게 되는지궁금해 하며
여러가지 가설(?)들이 장면마다 펼쳐집니다.
매 장면마다 유쾌한 포인트 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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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피터 레이놀즈책은 구매구매구매!!

제일 처음 접했던 The Dot!

정~ 말 세상꼴통같은 주인공....

미술시간에 심술만 나서 아무것도 안하려하는.......

주변에서 봤을 법한, 세상 답답한 아이들 같아요.

짜증을 부리지 않고,

대화를 이어가며 주인공과 연결되려하는 선생님의 기술과 언변에

어른으로서 엄청난 감탄을 먼저하게됩니다!!!!


예의없이 찍어 누른 점 하나와, 그 것을 예의없게 보지 않고

격려해 주시던 아주 훌륭한 선생님.

그 작은 시작이 주인공의 예술혼을 마구 끄집어 내다니.


스승은 위대하다고 느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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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끄무레한 가스덩어리같이, 사람같이
그렇지만 어느정도 투명하여 사람과는 다른 존재 같이.
아이들에게 딱 적당할 정도로
감정을 의인화 한 것 같아서 감탄했어요!


책을 읽어주며 제가 배운게 많은, 깨달은게 많은 책입니다.

감정을 하나의 생명체 같이 다루어 시각화 하고
어려울 수 있는 추상적인 표현을

눈에 보이는 한명의 등장 인물이 보여주는 행동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의 무거운 감정들도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모나지 않게 표현하고 받아들여야 겠구나....

저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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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 선정이 되었던 책,

마침 도서관에서 빌려와서 보려고 꽂아둔 책이어서 더 기억에 남습니다.

표지부터 사람들이 매달려 있는듯.

뒤집혀진 모습으로 있죠.

그래서 인지 아이들의 시선을 많이 끌었나봐요!

왜 그런것 같냐고 물어보고

책을 읽고나니,,

아하!!! 이건 거미가 주인공이라서 그래~~

라며 작가의 의도를 발견해 주는 아이들이랍니다.

아주 쉽고, 의성어도 실감나게 하면 더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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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굿에그! 배드씨드!! 시리즈 중 저의 최애입니다^^

넘넘넘 착한...
한국사회에서 배려와 희생을 강요받으며 성장한 것 같은

80년대 생 같은 그! 굿에그 ㅜ

읽으면서 짠하고, 불쌍하고 갖은 연민이 드는 캐릭터 여서

조리존의 시리즈 중에 가장 애착이 가는 최애 책입니다~


굿에그가 떠나기로 마음 먹었을때 어찌나 응원하게 되던지요!!


많으 명상과 자기돌봄의 시간으로,

완벽하지 않아도돼!
착하지 않아도 돼!
글 스스로 깨달은 굿에그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되고, 내 모습을 보는 것 처럼 응원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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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영어 성교육 책이라니!!!
동화책, 그림책은 많은데 영어로 된 성교육 책은 처음이에요^^

생식기에 관한 여러~~ 부분의 생소한 단어들도 나오는데,

부담없이 스윽~ 보며 지나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이미 모국어로 성교육 많이 받아서 나름 지식이 있으니,

그림과 아는 지식으로

생소한 단어를 유추해 볼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많이 재밌어 하는 느낌은 없었지만,

드문드문 찾아보게되고,

오래 오래 유익할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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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며 제가 배운게 많은, 깨달은게 많은 책입니다.

감정을 하나의 생명체 같이 다루어 시각화 하고
어려울 수 있는 추상적인 표현을

눈에 보이는 한명의 등장 인물이 보여주는 행동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은 것 같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의 무거운 감정들도 너무 무겁지 않게,

너무 모나지 않게 표현하고 받아들여야 겠구나....

저도 깨닫게 해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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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있을 법한 개구장이 아이
주변에 있을 법한 자기위주로 각색하여 생각하는 아이^^

점점점 변해가는 선생님의 얼굴을 아이들이 잘 찾아내는게 놀라워요.
심지어 저도 선생님이 얼굴이 변해가고 있다는걸 몰랐거든요!!!
역시 어린이의 눈으로 봐야 하나봐요^^

첫만남이 나빠야
갈 수록 호감이 된다는 그말이 생각나게 하는
유쾌하고 즐거운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접했는데 소장해도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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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한 눈에 파악되는 그림과 문장으로 구성이라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좋아요~ 제가 읽어주어도 이해하기 쉬워요

의성어도 실감나게 흉내내며 읽으니 깔깔 웃으며 좋아하네요 ㅋㅋㅋ

개와 고양이는 어디서든 사이가 안 좋은 동물 인가봐요~

하지만 결국에 마지막엔 웬수같은 서로의 부족한 점을
서로가 채워나가며
결국엔 다름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는 이야기라

아주 교훈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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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샤넬의 사생활을 알고있는
저로서는
샤넬의 위인전 이라기에 조금 놀랐습니다.

그러나 아이들 수준에 맞게 아주 간단하게

스토리도 빠~~~르게 전개되는

유아버젼의 순한맛 위인전 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여자아이들은 관심있게 보았어요,

이 책을 보고,

도서관에수 한국어로 된 샤넬에 관한 책을 빌려 오더라구요^^

이렇게 새끼치기(?) 하며 독서의 가지를 뻣어나가게 해주다니

기특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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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피터 레이놀즈책은 구매구매구매!!

제일 처음 접했던 The Dot!

정~ 말 세상꼴통같은 주인공....

미술시간에 심술만 나서 아무것도 안하려하는.......

주변에서 봤을 법한, 세상 답답한 아이들 같아요.

짜증을 부리지 않고,

대화를 이어가며 주인공과 연결되려하는 선생님의 기술과 언변에

어른으로서 엄청난 감탄을 먼저하게됩니다!!!!


예의없이 찍어 누른 점 하나와, 그 것을 예의없게 보지 않고

격려해 주시던 아주 훌륭한 선생님.

그 작은 시작이 주인공의 예술혼을 마구 끄집어 내다니.


스승은 위대하다고 느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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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제시해 주려하지도 말고,
내 경험에 비추어 상대방을 섣불리 위로하지도 말고,
어떡하나 발을 동동 거리지도 말고,
그저 그저
상대방에게 곁을 내어주며
있어주기라니,

아이들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 주는 책 같아요.

친구와 트러블이 있을때
이렇게 접근 하는 것도 좋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림체도 포동포동 몽글모글하고
색감도 포근포근 해서 사랑스러운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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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away Pea 시리즈가 또 있었다니!!!!

도서관에서 먼저 만나게 되었고,
웬디북 북클럽 도서로 서정된걸 봤는데, 너무 반가웠네요!

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나요
채소들도, 완두콩도 표졍이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책의 색감도 예뻐요
다음장을 넘길때마다 완두콩이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하는 궁금증으로
책에 폭 빠지게 합니다.

마지막에 누덕누덕 음식물 쓰레기 처럼 변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땅에 묻혀 새로운 완두콩들이 주렁 주렁 열리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다행이고 아름다운 결말인지^^

교훈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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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6.30
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나요
채소들도, 완두콩도 표졍이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책의 색감도 예뻐요
다음장을 넘길때마다 완두콩이 이번에는 어디로 갈까하는 궁금증으로
책에 폭 빠지게 합니다.

마지막에 누덕누덕 음식물 쓰레기 처럼 변해서
마음이 너무 아팠는데...
땅에 묻혀 새로운 완두콩들이 주렁 주렁 열리는 모습을 보니
어찌나 다행이고 아름다운 결말인지^^

교훈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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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이 책은, 첫장부터 복선이!, 너무 좋아요^^
Sharemore 호텔이라니, 이름에서 부터 방에 계속 불청객이 있는 이유를 알려주고 있네요^^

Mr.Snore 씨가 첫번째 방에서 발견한 Mr. Mouse ㅋ
벨보이가 Mr. Mouse 가 오늘 고단하여 깊이 잠들었다고 하는 이장면과 이 문장이 바로 이 부분이!
마지막에 Mr. Snore씨에게도 그대로 적용되는 게 너무 유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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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6.30
두더지가 시력이 아주 나쁘다는 것을 자연스레 알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Mr. Mole이 자꾸만 다른 동물들의 서식지로 땅굴을 파고 가다니요!

심지어는 늪까지, 심지어는 남극까지 땅굴을 뚫는데

아이들이 빵터집니다.^^

첫장부터 안경을 잃어버렸다는 Mr. Mole.

하지만 안경은 바로 머리위에 계속 있는데,,,,,

저학년 딸이 이런 류의 소소한 개그를 참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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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9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들어서 사보게 되었습니다.
글밥이 무척 많구요~
내용이 좀 심오한 면이 있습니다.
그래도 차근차근 읽어주며 연기해주니 이해는 해요~
한 호흡으로 아이들에게 끝까지 읽어주기는 아직 좀 힘들어 해요.
내용 자체는 무척 기발하고 재미있답니다.

아직 조금 어려워 하지만,
저는 이렇게 약간 윗단계의 책도 접해보는 것도 경험이고
분명히 남는게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내일, 몇달뒤, 몇년뒤에는
분명히 어제 느끼지 못했던 걸 느낄 거라 믿습니다.

제목이 참 멋져요, 영어의 언어유희를 느낄수 있는 아쿠아넛!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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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한 그림체로 단번에 알아보는 테드 아놀드 작가님!
아이들이 받자마자 Fly Guy 작가다!! 하는 소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매 권 마다 영어언어유희의 진수가 느껴 집니다.
다만 아이들에게 약간 이해 안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게 어딘가요?^^

오늘 보고, 내일보고, 몇달뒤에 보고, 몇년뒤에 보면
또 새롭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너무 너무 모지리라서 답답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며
친구 햄버거(?)였던가요,,,,맨날 골탕만 먹이는 친구에게 한번은
이겨보라고 응원하게 되는

귀여운 캐릭터 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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