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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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리즈 에서는,
자신만의 별명? 별칭? 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챕터가 세챕터 인데,
각 챕터마다 재미있는 포인트가 하나씩은 있어요~
단어가 간혹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너무 개의치 말고 보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아직 그림정도 보면서.
아는 단어 나오면 좋아하는 정도이지만
제가 연기하며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

추천받아 구매해 보았는데,
그래픽 노블 류 중에 글씨체가 이쁘고, 그래서인지 가독성이 참 좋아요.
아주 EEEE 인 쿠키와, IIII인 브로콜리가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주면 꾸려가는 즐거운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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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구매해 보았는데,
그래픽 노블 류 중에 글씨체가 이쁘고, 그래서인지 가독성이 참 좋아요.
아주 EEEE 인 쿠키와, IIII인 브로콜리가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주면 꾸려가는 즐거운 이야기 입니다.

이번 시리즈 에서는,
자신만의 별명? 별칭? 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챕터가 세챕터 인데,
각 챕터마다 재미있는 포인트가 하나씩은 있어요~
단어가 간혹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지만,
너무 개의치 말고 보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우리아이들은 아직 그림정도 보면서.
아는 단어 나오면 좋아하는 정도이지만
제가 연기하며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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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and cake 시리즈 세권 이전 북클럽 추천이었나요?
효린파파님추천으로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아이들은 My tooth is lost를 가장 좋아했는데,
세권 모두 웃음포인트가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내가 설정한 경계까지가 나의 fort 인데,
그 경계 밖으로는 다 자기의 fort 라는 친구...
와 기발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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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and cake 시리즈!
약간 허무개그같기도 하고,
두 모지리(?) 친구의 모리지같은 이야기에 실소가 터지기도 해요.
이전 북클럽 추천이었나요?
효린파파님추천으로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이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것은
My tooth is lost!
이 문장이 그렇게 황당하게 여러가지로 해석이 될 줄 누가알았나요!

마지막에 어마어마하게 큰 tooth가 나올때
아이들이 배꼽잡고 웃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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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and cake 시리즈 세권 이전 북클럽 추천이었나요?
효린파파님추천으로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약간 허무개그같기도 하고,
두 모지리(?) 친구의 모리지같은 이야기에 실소가 터지기도 해요.

이 중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했던 것은
I lost my tooth 입니다.

이 문장이 그렇게 황당하게 여러가지로 해석이 될 줄 누가알았나요!

마지막에 어마어마하게 큰 tooth가 나올때
아이들이 배꼽잡고 웃었답니다^^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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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y and cake 시리즈 세권 북클럽 추천이었나요?
효린파파님추천으로
사보게 되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너무 재밌고, 아이들이 진짜 좋아했어요^^

약간 허무개그같기도 하고,
두 모지리(?) 친구의 모리지같은 이야기에 실소가 터지기도 해요.

박스안에 내가 상상하는 것이 있으나
박스를 열면 사라진다니.
작가님의 상상력이 참으로 기발하다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반전은...
진짜 상상했던 것들이 박스에 있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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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는 1권 하나만 있는데,
몇권은 도서관에서 빌려보았습니다.

1권도 참 단순하지만 큰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어요.

작으니 크니 하는건 사실 상대적일 뿐,
우리는 어떤 것에 비하면 클수도, 작을 수 도 있다는 것!

머리를 탁 치게 하는 울림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엄마표 영어 처음 시작할때 정말정말 쉬운 책으로 한번 골라보았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던 책이라 참 애착이 갑니다!

그리고 작가님 이름을 보니,
한국계 이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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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의 그림책 we don'te eat classmates!가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들이 무척 즐겁게 읽었던 책이라 시리즈 중 한권을 한번 더 사보게 되었습니다.

Ryan T. Higgins작가님 상상력이 참 뛰어나신 분 같아요!.
인간세상에서 유일한 티라노 학생의 이야기^^

먹는걸 좋아했던 페넬로피는 이번엔 악기 연주를 좋아해요.
친구들이 자신을 공룡으로만 보는 것이 좀 속상하지만,
아빠와 엄마가 항상 페넬로피를 지지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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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이 길지않고 글밥이 짧습니다.
그림이 많아서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다 힌트가 됩니다^^

바나나로 시작해서 바나나로 끝나는 수미상관 이야기입니다.

바나나 케이크를 만든다면서 바나나를 계속 까먹는 미스터멍키가 등장부터 실소를 터뜨리게 해요.

케이크 대회까지 케이크를 잘 가져 갈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지켜보게 된답니다^^

마지막엔 마음 따뜻하게 "배려"로 마무리하는 따땃한 이야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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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5.29
아이들이 그림체를 보자 마자
"아!! 그 애벌레 책 쓴 사람인가보다!!" 하고 외치더라구요~^^
impatient caterpillar 로 익숙한 그림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아주 흥미 있게 보았어요.

배달업체에서 오리 직원들이 기웃대는 모습도 아주 재미있어요~~^^ 이달의 직원 오리라며 깨알같이 찾아내기도 해요.

마지막엔 오리가 잡아먹힐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이 반전이 있어서 즐겁게 끝납니다^^

반복되는 문구로 영어표현 익히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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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티치책이 집에 한권 있어서
티치만 빼고 나머지 세권만 따로 구매했어요~~
그런데 가격이 착해서

그냥 티치책 두권되는 것을 감안하고 네가지 세트로 사도 될것 같아요.

(앗, 참고로, 한권은 티치가 아니라 Sam의 이야기 입니다. 사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티치시리즈라기 보다는 팻 허친스의 꼬마이야기 시리즈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항상 작은 티치.
그리고 티치의 누나와 형들.
하루하루 점점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티치가 무척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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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북클럽 책으로 선정되었길래 사보았어요~
나쁜짓을 할때마다 라임이 되는 단어로 상황속 어떤 물건이 바뀐다니.
무척 기발하지 않나요?^^

모르는 단어라도 그림으로 추측해 볼 수 있어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지만, 과연 다음장면에서 어떤 라임이되는 단어로
바뀌어 있을지 기대하며 넘기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마지막에 범인녀석이 잡히지만
정~~ 말 생각지도 못하게 탈출해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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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치만 빼고 나머지 세권만 따로 구매했어요~~
그런데 가격이 착해서

그냥 티치책 두권되는 것을 감안하고 네가지 세트로 사도 될것 같아요.

(앗, 참고로, 한권은 티치가 아니라 Sam의 이야기 입니다. 사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티치시리즈라기 보다는 팻 허친스의 꼬마이야기 시리즈가 더 맞을 것 같습니다^^)

항상 작은 티치.
그리고 티치의 누나와 형들.
하루하루 점점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는 티치가 무척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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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중에서 도서관에서 큰~ 책으로 한권 읽어보고
마침 시즌7 북클럽도서로 선정되었길래

나머지도 궁금해서 사보았습니다.
사이즈가 작아지니 느낌이 사뭇 다르네요^^

아주 주체적이고(?) 똑똑한 농장 동물들의 이야기 에요.
자기들 끼리 알아서 노래대회도 나가는
영리한 녀석들 입니다.

사건이 계속 일어나는 동안
눈치채지 못하는 농장 주인의 모습도
웃음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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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그저 평이한 책이라 생각하고 빌렸는데
내용이 무척 재미있었어요.
티라노사우루스인 페넬로피가
학교 가는 첫날에 너무너무 긴장하는 모습,
그리고 학교에 갔더니 자신을 제외한 다른 친구들이 모두 인간이라는 점
페넬로피는 아이들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힘든점.
이 모든 것들이 무척 기발한 이야기 속 장치였어요^^

아이들에게 다가가려는 페넬로피의 모든 행동도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위협적이었던 것에서도 웃음포인트였습니다^^

금붕어에게 깨물려보고 나서야,
먹히는 무서움을 알게되어
반성(?)하고 드디어 반과 하나되는 모습
최강 금붕어의 마지막 모습까지 ^^

끝까지 버릴것 없이 재미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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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04.30
귀여운 고릴라 베티와 투칸의
귀여운 대화로 즐겁게 보았습니다.
바나나를 발견하고 어찌해야 할지 몰라 이것저것을 이리저리 시도해보다가
짜증내는 베티.
그리고 베티를 진정시키려
나름 찬찬히 알려주려는 투칸.
그런데 투칸이 너~~~무 친절했나봐요.
그 모든걸 베티는 혼자 하고 싶었었는지....ㅋㅋㅋ
영유아기 아기를 보는 것 같은 베티였어요.
너희도 어린시절 저랬어 라며 아이들에게 말해주니
즐거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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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사보았습니다.

성격급한 애벌레가 드디어 나비가 되어 밤을 보내는 내용
일입니다^-^
첫번째 책과 비슷한 패턴으로 포기하려다 마음을 다잡는 상황이 반복되어요. 이랬다 저랬다 널뛰듯 하는 나비의 감정변화가 재미있네요.

이책 에서는 야행성 동물에 관한 단어가 등장하는데
생소하지만 한국 자연관찰책 읽어본 아이라면 이해할 수있을것 같아요.


그림체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지 않아서 고민고민하다가
많이들 추천해 주시고,
북클럽선정 도서이길래 한번 사보았는데.
무척 유익하고 재미나네요^^

자연관찰책 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달까요?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한국 자연관찰책에서 봤을법한 것들이라
짐작하기 쉽습니다.

번데기, 우화, 야행성
성격급한 애벌레의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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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사보았습니다.

성격급한 애벌레가 드디어 나비가 되어 대이동을 하는 와중에 겪게되는
일입니다^-^
첫번째 책과 비슷한 패턴으로 포기하려다 마음을 다잡는 상황이 반복되어요. 이랬다 저랬다 널뛰듯 하는 나비의 감정변화가 재미있네요.


그림체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지 않아서 고민고민하다가
많이들 추천해 주시고,
북클럽선정 도서이길래 한번 사보았는데.
무척 유익하고 재미나네요^^

자연관찰책 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달까요?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한국 자연관찰책에서 봤을법한 것들이라
짐작하기 쉽습니다.

번데기, 우화, 야행성
성격급한 애벌레의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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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사보았습니다.

뭐가 얼마나 급해서 very impatient라고 하는 건지 참 궁금했어요

그림체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지 않아서 고민고민하다가
많이들 추천해 주시고,
북클럽선정 도서이길래 한번 사보았는데.
무척 유익하고 재미나네요^^

자연관찰책 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달까요?
생소한 용어들이 등장하는데, 한국 자연관찰책에서 봤을법한 것들이라
짐작하기 쉽습니다.

번데기, 우화, 야행성
성격급한 애벌레의 재미난 에피소드들로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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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쉬우려나 고민했는데, 역시 책은 재미네요^^
재미가 있어야 손이 가고,
손이가야 보게되는 거겠죠?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상황을 설명하고,
그림들로 충분히 이해할 만해서
쏙쏙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칫솔을 잃어버린 Dog를 위해서
가장 열심히 찾아주는 Donkey
찾아주다 찾아주다 포기하며 자신의 말굽을 정리하는데
그때 등장하는 toothbrush에서 웃음이 빵빵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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