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b***"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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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북클럽 소개 받아 한번 사 보았습니다. 귀여운 고양이 캐릭터가 여자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치를 싫어하는 유미는우리집 둘째랑 너무 비슷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가 아주 관심 있게 봤습니다. 짧은대화체로 충분히 이해하기 쉬운 구성입니다.
김치전을 만드는 순서가 굉장히 간단한 단어와 그림으로 되어 있어 한 번쯤 만들어 보고 싶게 만듭니다. 유미와 함께 김치 먹기 극복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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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탈스러운 롤라의 입맛 롤라에게 저녁을 먹이기 위해서 찰리 오빠가 재미있는 트릭을 생각합니다.
롤라는 무엇이든 다 먹지 않겠다고 해요.
콩, 피시 스틱, 감자, 스파게티 등등등. 그리고 그리고 토마토는 절대로 싫다고 합니다.
찰리는 그런 롤라 앞에 다양한 재료를 펼쳐 두고는 그 식재료가 아니라고 합니다.
궁금해진 논란은 그럼 도대체 뭐냐고 하는데 참 기 발합니다.
콩을 초록색 물방울이라고 하고, 감자는 구름 조각이라고 하고, 피시 스틱은 인어들이 먹는 간식이라고 하고.... 우와 찰리 대박 적 쩝!!
롤라는 그렇다면 한 입 먹어본다며 시작하는데, 맛있게 쩝쩝쩝 잘 먹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본인이 토마토를 가리키며 달라고 합니다. 바로 달즙(?) 이라면서요 그러면서요 그러면서 찰리에게 "설마 이게 토마토라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라며 라며 너스레를 떠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참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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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3
라임의 향연~~라임이 계속되는 책입니다.
계속 비슷한 라임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단어들로 대화내용들이 쭉~ 이어지는데 읽지 못하는 아이일지라도 소리만 들어도 즐겁습니다

under where?
under there?
underwear?
no where?

YouTube 효린파파님의 영상을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 본 책인데요, 아이들에게 반응이 참 좋았습니다 .

잠자리 독서 로써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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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에 산책이지만 아직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벌써 책을 이책을 읽을 수준이 넘었지만 계속 찾고 있는 책입니다.
보라색 괴물 같은 친구Larry가 나와서 자꾸 버튼을 어떻게 하지말라고 주문을 합니다. 우린 하지말라면 더 하고싶죠 ㅋ 그럼 그 다음 장에서는 이 친구의 모양이나 색깔이나 개수가 조금씩 달라져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이 친구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옵니다.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아이들이 직접 행동을 해보고 그 다음 장엔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즐거운 책입니다. ^^ 비슷한책으로 Press here 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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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좋아서 도서 관에서 빌려 읽어보았습니다. 반복되는 반복되는 문장들이 계속 나와 아이들이 이야기에 수월합니다. 왼쪽으로 넘겼다가 오른쪽으로 넘겼다가 하는 넘겼다가 하는 조작 부분이 있는데요, 이 부분이 너무 신기합니다. 동시에 넘겨지지 않아요. 이 책 덕분에 종이접기에도 관심이 생겼습니다. 종이로 책을 만드는 북아트원리를 궁금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재미있는 표현들도 많이 나오는 책이니까 영어 학습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이 충분히 많음으로 다소 생소한 어휘는 쉽게 유추 할 수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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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세모 네모 책 시리즈로 알게 된 존 클라센 작가 입니다.
존 클라센 앤 작가 책 책이 컬렉션으로 있다고 해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글 밥이 적은 것도 있고 조금 많은 것도 있습니다.

곰이 모자를 찾아가는 이야기는 참 재미있습니다 중간에 진풍 중간에 진짜 모자를 훔쳐갔던 토끼를 만날 때 유독 토끼가 흥분하는 장면이 재미있습니다. 나중에는 아이들이 말하길 토끼가 곰에게 잡아먹혔을 거라고 하는데요 음 그렇게 생각하니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그리고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자꾸만 피해서 땅을 파나가는 두 명의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답답하기도 하면서 안타깝기도 합니다. 우리 집 아이들은 애가 달아 여기 있잖아 다이아몬드라고 소리를 치곤 했어요.

소장에 두었다가 두고두고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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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같은 오리 새끼들이 자꾸 튀어나와 that is not a good idea! 라고 자꾸 외칩니다.
엄마 오리가 늑대에게 잡아먹힐까봐 걱정이 되는지 자꾸만 튀어나와 외칠때마다 엄마 오리를 말리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맞아 하지만 마지막에 가보면 큰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기 오리들이 자꾸만 경고를 했던 것은 바로 그 대상이 늑대였습니다. 늑대가 엄마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조심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삼년 전에 샀지만 삼년 동안 내내 좋아하는 바로 그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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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아주 적고, 아이들의 흥미를 사기 충~~ 분한 책입니다.
해골이 자꾸 딸꾹질을 하는데,
그 소소한 일상들 그림이 아주 위트가 넘칩니다.

해골이 RIP 침대에서 일어나는 것.
딸꾹질 하다가 뼈에 광낸는 주에 뼈가 부러닌 것^^
거꾸로 물을 마시면 딸꾹질이 멈춘다는 속설에
시도해 보는 장면, 그러나 빈 동공뼈로 물이 콸콸 새는 장면^^

웃음거리 투성이랍니다.

제일 처음 영어책으로 사주었답니다.^^ 그리고 skeleton dance 음악 들으면 자주 춤추곤 했습니다.
영어책 시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몇년이 지나도 찾아서 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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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유명한 책이지요.
일단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 어릴때 한글 책으로 많이 보여주었어요.
그런데 그림이 예쁜 것 말고, 참신한 생각으로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같은 환상의 나라를 표현했다고만 생각했어요.

이제야 원서를 찾아 읽어보니
원서라야 느낄 수 있는 문학적 표현들과 느낌들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반죽에 밀크를, 반죽에 밀크를~"노래를 부르는 장면도
참 번역이 잘 되었단 생각이 들게 해요.

"미키웨이"같은 표현은 "Milky way"라는 표현을 알아야 재밌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영미문화권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른 장면들도 번역본과 비교해 읽으면 재미가 색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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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한글책으로만 봐서 문득 원서를 보고싶은 생각에 구매해 보았습니다.
원서를 보고 나니 번역을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원서는 원서대로 영미문화적 표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괴물딱지 같은 녀석!" 이 부분의 원래 표현이 궁금했어요
원래표현이 "Wild things!" 이것이네요. 하하
한국말로 하니까 표현이 더 확 사는 것 같아요~

이 외에도 괴물들이 사는 나라에서는 참 창의적이면서 시적인 표현들이 많이 나와 참신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한국어로 번역된 참 아름다운 부분들의 원래문장과 비교해 보며
각 언어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번역의 중요성도 느껴 볼 수 있어요.
아이들과 이런 주제로 이야기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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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Max and Ruby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알게되었어요.
책으로는 처음 구입해 보았습니다.
책 그림체가 애니메이션과 비교해서 조금 낯선지 무섭다고 하네요.

Ruby가 Max 에게 알리기 위해 방 앞에 들어오지 말라는 싸인을 걸어두어요.
하지만 우리의 Max는 Ruby의 방에 들어가서 Ruby의 보석함을 열어보려고 해요.
그때 루비가 Max에게 Pandora라는 토끼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항상Max의 엉뚱함으로 끝나는 애니메이션 스토리와 같이
이 책 역시 황당하고 위트있게 끝이나요, Max덕분에 허허허^^

아이들이 그림체에 좀더 익숙해지면 더 사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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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한글번역본이 있는 줄모르고 궁금해서 사보았어요.
디소토, 드소토 어떤 발음이 정확할진 모르겠는데
네이버 사전에 찾아보니 두가지 모두 다 실려있군요.

영어를 몇년 접해 본 아이들에게 읽어준다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영미권 문화의 유머도 간간히있어요.
조금 생소한 단어들도 있는데,
이런 기회에 조금씩 접해보는 경험을 가진다는 느낌으로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큼직하게 있어서 내용이 이해는 됩니다.

마지막 페이지 문장이 의미심장해요^^
Dr De Soto and his assistant had outfoxed the fox.
배은 방덕한 여우보다 한수 앞서서 아주 우아하게 골려주는 디소토선생님내외.
outfox 라는 단어도 알게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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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lastics picture book collection 에 있는 책이에요.
그중에 collection 3에 있는 책 이랍니다.

scholastics picture book collection 이 참 탐났는데, 집에 있는 책들 중에 겹치는 것도 있고해서 고민하다가, 사고싶은 책 낱권으로 구매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 Ruby the copycat 입니다.^^

새로 전학 온 Ruby는 친구 Angela가 하는 것들이 다 예뻐보이나봐요.
리본, 옷, 그림, 수학문제 답까지 다똑같이 해요. 심지어는 주말동안 겪은 일을 발표할때도 똑같은 사건을 말하고, Angela가 시를 써서 발표했는데 그 시마저 비슷하게 copy 해버립니다.

선생님이 Ruby를 차근차근 타이르시자, Ruby는 이제 선생님을 따라하는...Ruby는 정말 대 환장 파티 소녀^^

선생님이 참 현명하신게, "다른"것은 없었냐고 한번 더 물어주세요. 그때 Ruby는 곰곰히 생각하다가 hopping 을 해요. 반 친구들은 Ruby를 보며 모두 Ruby hopping을 따라합니다.^^

남의 것을 copy만 하다가 정말 진실된 내모습을 보일때 친구들이 그 모습을 좋아하며 copy해 주는 장면. 진짜 명장면이에요^^

You tube 검색하니 짧은 에니메이션도 있네요. 함께 곁들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copycat 이라는 단어도 알게되고, 내용도 무척 재미있는 최고의 책.

왜 scholastics picture book collection 에 들어갔는지 알만합니다!

앗, 아쉬운점 하나.
요건 표지 안쪽에 QR코드가 없어서 scholatics에서 제공하는 StoryPlus앱에서 음원이용은 할 수 없네요 ㅜ
QR코드 원하시면 scholastics picture book collection으로 사야하나봐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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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2.06.10
내똥꼬 어디갔어? 라는 한글번역 본으로 라디오 스타에서 소개되었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그 한글판은 구매할수가 없네요~ 아쉬워요.
아무튼 그렇게 입소문을 탔다길래 한번 영문판을 사 보았습니다.

개들이 다른 개들을 만나면 엉덩이 쪽 으로 가서 킁킁 냄새를 맡잖아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재미난 상상으로 만든 이야기 입니다^^

개무도회에 온갖 개들이 모였는데,
청결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똥꼬를 옷걸이게 걸어두기로 해요^^ 이부분에서 아이들이 엄청 좋아할것 같아요.
줄지어 pink O 들이 걸려있는 모습이 창의적이에요.
그런데 갑작스레 화제가 발생하여 마구잡이로 빠져나오는 와중에
아까 걸어두었던 똥꼬들을 허겁지겁 챙겨오는 바람에 누가 누구의 것인지 알수 없게 되어요.
그래서 개들은 만나면 ,혹시 저녀석의 똥꼬가 내 똥꼬 일까....하는 마음으로 엉덩이 냄새를 맡는다는...그런 웃픈 이야기 ?^^

처음에는 글씨가 너무 춤추듯 적혀있어서 눈에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영국의 귀족들이 사용하는 듯한 그런 어투로 내용이 적혀 있어서
생소한 단어, 잘 쓰지 않을법한 단어 가 많습니다.
rhyme을 맞추고 있어서
잘 읽어주면 끝나는 소리가 같아 운율이 느껴지고,
어순이 도치된 경우도 있어서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도, 내용 자체가 참신하니 그 힘으로 읽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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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Nancy 시리즈 좋아해서 둘러보다가
요런 phonics book 도 눈에 띄어 구매해 보았습니다.
phonics book이라서 글밥 진짜 적구요, 페이지도 참 적어요 하하하.
요런 책 볼 시기는 지난것 같지만
제가 Nancy덕후라서 그냥 귀여워 구매해 봅니다.
책장에 비치해 두고, 눈길갈때 아이들이 한번씩 들여다 보길 바라며 구매를 해 보았습니다.

정말 Nancy와 함께 I can read! 하길 바라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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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tion 북으로 영어를 많이 접하게 되어서.
Non-fiction 영어에서 사용되는 영어를 느껴보기 위해 시작했어요.

Level1부터 시작해서 아주천천히 Level2까지 오게되었는데요,
한 주제당 총 8chapter로 되어있습니다.
한chapter당 두쪽분량이라서 충분히 볼만 합니다. 그리고 책 뒷편에
activity 코너도 있어서, 읽고나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Activity book도 따로 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요건 따로 안사도 원래책 뒷편 독후활동으로도 충분할거 같습니다.

책이 얇아서 금방끝나거든요. 그래서 성취감을 높여줄수 있을것 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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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도서관에서 접한후 알게되었습니다.
I can read 시리즈로 리더스북으로도 나오고 있었네요~
알게된 후 바로 구입했습니다.

Nancy는 조금 특별한 소녀같아요. 꾸미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이나
귀족공주놀이(?) 이런걸 좋아하는 소녀에요^^

그래서 여자아이들에게 더 잘 맞는 책 인것 같습니다.
남자아이들에게는 거부당할 여지가 충분한 책. 하하하.

그래도 이 Nancy 시리즈의 좋은 점을 하나 꼽자면.
Fancy word라고 항상 설명을 덧붙여 주는 것이에요.
생소한 단어들을 사용한 후 다음 문장에서 꼭 "이것ㅇㅇ이라는 뜻의 멋진표현이야"라고 해주죠^^
그래서 읽어주는 사람도 어휘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덜어져요.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여러가지 단어들이 있구나...라는 경험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다른출판사의 Level1들과 비교했을때, 음 Level1 치고는 글밥이 많거나 생소한 어휘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Nancy가 Fancy word 많이알려줘요.

특이하고 재미난 Nancy의 행동들도 물론 즐겁답니다.
26권이나 되어서 더 좋았습니다!! 추천 꾹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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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 Stanly 리더스 북 버젼입니다.
저는 이게 다인 줄알았는데 원래 챕터북이 있네요!
다음번엔 챕터북으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리더스북 Level2 인데요, 같은 I can read 시리즈이지만 다른레벨의 Fancy Nancy Level1과 비교해 봤을때. 글밥이 많거나 하진 않아요.
영미권 문화적 표현이나 어구가 조금 더 등장하는 느낌이에요.ㅏ

항상 첫 페이지는 Stanly가 납작해진 이유로 시작을 해서.
오프닝이 아주 비슷합니다.
덕분에 몇권 읽다보면 아이들이 곧잘 따라읽을수 있을거에요.

그림체가 납작동글 예쁘고, 조금 어려운 단어도 그림으로 유추해볼수 있는 여지를 주는 책이라 좋았어요~
막~~ 재미있지 않은 책도 있지만, 납작한 Stanly이기에 겪을 수 있는 황당한 일들 뿐이라 흥미롭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시작해서 Chapter book Flat Stanly 까지 가면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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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Pluto 가 이상한 소식을 들으며 시작되어요.
더이상 행성planet이 아니래요. 지구인 천체학자들이 dwarf planet 으로 강등(?)시켰대요.

이에 Pluto는 지구에 따지러 가려고 합니다.
가는 길에 차례차례 태양계 행성들을 만나 자신을 도와 달라고 해요^^
이 과정에서 solar system 의 행성들도 한번씩 집어보고, 참 교육적으로도 유익하죵.

결국 지구에 도착하여 따지는 Pluto에게 천체학자들이 조목조목 설명을 해줘요.
왜 Planet이 아닌지... 머리아프게 외우고 재미없게 공부하는 것보다 이런 책을 통해서 명왕성이 왜 태양계 행성에서 제외되어 버렸는지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한 아이가 Pluto를 위로하는 말이 참 예뻐요.
마치 내쳐진듯 상처받을 수 있는 Pluto에게 "행성이든 아니든 너는 언제나 내 favorite 이야."
마음이 누그러진 Pluto.
마지막까지 Pluto의 마음을 살피는 책. 완벽해요^^

한권의 책 안에 과학지식과 재미있는스토리 인성이 모두 담긴 완벽한 책~^^

아참, 음원시디는 처음에 어린이가 아주 천천히 읽어요. 그리고 다음번에 어른이 조금 빠르게 읽어준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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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the bad seed와 the good egg 두편이 짝꿍으로 나와서 도서관에서 빌려보며 알게 되었어요.
이후에 시리즈로 다른 책들이 나온걸로 알고있어요^^

the bad seed와 the good egg 이 두편이 가장 재미있고 독자가 받아들이기에 좀더 내용이 명확하달까요?^^

다섯가지 식재료(?)캐릭터들이 항상 인성적으로 변화를 하고, 득도(?)를 하며 인생의 깨달음을 가지는 흐름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The bad seed가 못된짓만 하다가 행복해지기로 마음먹고 행동들을 바꾸어 나갑니다. 마지막에는 "쟤 그렇게 나쁜거 같지 않다"는 작고 작은 칭찬의 말에 귀를 쫑긋하며 화색을 띄는데, 그모습이 참 귀엽답니다.

어려운 단어들도 조금씩 나오는데,
이런식으로 자주 접하다 보면 언젠가는 "아하~그 단어 이뜻이었구나"하고 깨닫는 순간이 오겠죠? 그런 마음으로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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