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페파피그만 좋아하는 아이라 메이지를 들어보긴 했지만 한번도 접해보지 못했어요. 그러다 구매했는데, 엄청난 가성비 책입니다. 6권에 가방도 포함되어 있어요. 페파피그와는 다른 쨍한 색감과 귀여운 메이지와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메이지를 처음 본 아이도 거부감 없이 좋아해요. 그림 구석구석 훑어보며 물어봐요. 좀 더 읽혀보다 다양한 시리즈를 구매해 볼 생각이예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2.20
베스트셀러에 계속 있는데도 표지 그림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이제야 구입했어요. 왜 인기가 많은지 읽어보니 알겠더라구요. 거위에게 really really 위험하다고 말하는 아기들이 귀엽다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마지막 반전이 있어서 더 놀랐어요. 반복되는 that is really really really not a good idea 문장이 아이가 책을 더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2.20
앤서니 브라운 책의 쨍한 색감과 따뜻한 특유의 그림체가 녹여져 있어 구매했어요. 사냥꾼에게 쫒길 때마다 곰이 펜으로 그려 위기를 극복하는 내용인데, 그 뒷 장에 어떤 그림을 그릴까?를 유추해가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읽을 때마다 다른 내용을 기발하게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재밌답니다. 앤서니 브라운 책을 많이 접해서 그런지 친숙하게 그 감성을 따라갈 수 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2.20
표지와 간단한 줄거리만 보고, 요즘 '나 아니야'를 외치는 우리 아이가 생각나서 읽어줘야지 하고 구매한 책이예요. 그런데 유머가 담긴 나름 심오한? 책이었네요. 말장난이 담긴 것 같은데, 보는 5세 아이는 ?????응??? 표정으로 그게 뭐야? 무슨 뜻이야? 그래요. 글밥의 양과 문장의 어려움과는 다른 면에서 조금 더 커야 조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2.20
지난 달부터 눈여겨보았는데, 크리스마스가 다가와 구입했어요. 귀여운 수지 구스의 트리의 별 찾기로 고군분투하는 내용이예요. 어릴 때 생각해봤던 하늘의 별 따기를 수지가 하고 있어서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았어요. 친구와 가족의 따스함을 느낄 수도 있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보기에 딱인 책입니다. 아이가 읽고 나서 침대에 세워두고 잘 만큼 그림도 따뜻하고, 색감도 예쁘게 나왔어요.
신고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아이가 좋아해서 추가로 구입해본 책이예요. 아이는 jumping on the bed 책을 더 좋아해요. 악어가 입을 벌릴 때마다 원숭이가 잡아먹힌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어서 반전이 있었던 책입니다. 기존 시리즈의 원숭이들이 나와 아이에게 친숙하여 다가가기 좋아요. 노래는 아직 못들어봤는데, 아이와 함께 들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2.20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읽어 보았는데, 저에겐 반전이었어요. 그림체가 예쁘지 않아서 망설였지만 적당한 글밥과 깔끔한 구성으로 구매해보았어요. 문장이 반복되어 나오고 스토리 구성도 좋았어요. 다만 5세 아이는 아직 모자의 행방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요. 알고 보면 무서운 내용인데 말이죠! 계속 보다보니 그림체도 매력이 있더라구요. 다음에도 이 작가의 책을 구매하고 싶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20
추천 받아 산 책이예요. 아이보다는 엄마가 보고 싶어 구입했고, 아이는 잘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는 느낌이긴 하지만, 좀 더 시간이 지나 노출해줄 생각입니다. 그림도 따뜻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늦지만 해내는 Leo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아이만의 속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를 믿어주는 마음을 간직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late bloomer라는 표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신고
책이 너무 너무 예쁩니다. 팝업북이라 페이퍼북보다 비싸지만 예뻐서 사게 되었어요. 한글 버전으로 컬러 몬스터를 접해서 책 내용은 부담 없이 아이가 접할 수 있었어요. 거기다 팝업으로 표현된 몬스터들이 예뻐서 아이가 더욱 좋아해요. 색깔과 감정을 매치시켜 감정을 단순하게 이미지화 시켜 알려주기 좋아요. 주위에 유아 친구들이 있다면 선물용으로 딱인 책인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20
유치원에서 한글책 '우리 엄마'를 먼저 접했던지라 좀 어려운 단어나 내용이 나와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구입했어요. 이미 내용을 알아서 영어로 읽어주면 옆에서 우리 엄마는 우주 비행사야, 사자야 하면서 외쳐요. 아이보다는 사실 엄마 마음에 들어서 자주 보고 있는 책인데, 다음에는 더 인기 많은 my dad도 구입하여 한번 접하게 해줘야겠어요 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4.11.20
잠자리 독서용으로 좋을 것 같아 구입했어요. 글밥은 good night, 동물 이름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성인인 제가 처음 봤을 때는 이게 다야??? 이런 느낌이었어요. 다행히 아이 눈높이에 맞는지 good night, good night 하며 보이는 모든 사물과 생물에 잠자리 인사를 해줍니다. 글이 없어도 그림으로 이해되는 스토리에 함께 말해보며, 잠자리에 들기 좋은 책이예요.
신고
인기 책이어서 구매했어요. 노래가 있는 줄 모르고 아이에게 읽어 주었는데, 일어나는 상황이 반복되는 과정이 재미있고 웃겨요. 그러다 잠자리에 누웠는데, 아이가 '엄마 이거 노래로도 있잖아' 하면서 음을 부르더라고요. 며칠 후 차에서 영어 동요를 듣는데 이 노래가 나와서 반가웠어요.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익숙한 음과 함께 들으면 금새 책이 외워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11.20
아이의 웃음 버튼인 책입니다. 표지부터 Don't push the button 하면 이미 누르면서 책을 시작합니다. 그림체도 귀엽고, 누르지 말라고 하는 larry도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요. 쉬운 그림책이지만 생소한 표현들도 있어서 아이와 같이 찾아보면서 봐요. 페이지수와 글자수가 많지 않아 부담없이 볼 수 있어 다른 책 읽기 전 워밍업 단계로 보면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2
베스트셀러에 있고, 내용을 보니 흥미로워서 구입했어요. 생소한 스토리와 그림이라 그런지 멀뚱멀뚱 보고 있더라구요. 평소 읽는 책보다 글밥이 다소 많아 내용 이해를 잘 못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내용도 좋고 지속적으로 노출해주면 아이도 좋아할 것 같아 침대 옆 협탁에 두었어요. 평소 화려하고 색감이 짙은 그림책을 보았는데, 이 책은 눈이 편안한 색채와 내용 구성으로 되어 있어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2
그림체가 단순하고, 글밥이 많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전 가볍게 읽으려고 구입한 책입니다. 유머러스한 책 같은데, 50개월 아이가 이해를 못한 건지, 아니면 본인과 코드가 맞지 않는 건지 재미있어 하지 않아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한번 시도해 볼 까해요.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와 유머 코드가 맞다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2
그림책 베스트에 있어서 구입해봤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가볍게 읽기 좋아요. 마침 딸꾹질을 아이가 하고 있어서 얼른 책을 펴서, 해골이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했던 방법들을 따라 하며 봤더니 흥미 있게 따라왔어요. 숨을 참는 방법에서 아이 딸꾹질이 멈춰 아이가 재미있어 했어요. 전체적인 걸 모두 이해하는 것 같진 않지만 영어 원서 흥미끌기용으로 적합한 책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12
50개월 아이가 깔깔깔 웃으면서 봅니다. 글밥이 긴 책은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단순하고, 흥미있는 책을 고르다 사게 되었는데요. 컬러풀해서 그림을 보면서 웃기도 하고, 혼자 Do you like 영어를 끄적여보기도 해요. 케첩을 머리에 뿌리는 부분이 본인 취향인지 매번 읽어줘도 쉴 새 없이 웃네요. 쉽고 재밌게 볼 수 있어서 분위기 전환용으로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