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 Klassen의 그림책 컬렉션은 특유의 단순하면서도 재치있는 그림이 매력적입니다. 짧은 문장과 간결한 전개로 아이가 쉽게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상황에서 유머가 드러나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을 수 있습니다. 단순한 줄거리 속에도 교훈과 생각할 거리가 담겨 있어 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가정에서 영어 그림책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세트입니다.
책장이 양쪽으로 열리면서 전혀 다른 그림이 나와 아이가 무척 신기해했습니다. 마치 마술처럼 두 가지 선택지가 나오는데, 웃기면서도 조금은 오싹한 그림이 아이의 호기심을 끌었습니다. 영어 문장이 간단하고 반복적이라 아이가 스스로 읽어 보기에 좋습니다. 읽는 내내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단순한 질문과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아이가 보면서 크게 웃었습니다. 두 가지 그림을 합쳐서 엉뚱한 조합이 나오는데, 그게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해 줍니다. 문장이 짧고 반복적이라 영어에 처음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가볍게 웃으면서 영어를 즐길 수 있는 책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기에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림책이지만 사진과 그림이 섞여 있어서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 아이의 감정이 잘 드러나 아이도 공감하면서 보았습니다. 영어 문장이 짧고 반복이 많아 자연스럽게 따라 읽기에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대화 나누기에 딱 맞는 시리즈입니다.
Pizza and Taco 페이퍼백 8종 세트는 읽으면서 계속 웃게 되는 책이에요. 대화체라 글이 짧고 쉬워서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볼 수 있고, 반복되는 표현 덕분에 자연스럽게 영어가 익혀져요. 두 주인공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친구로서 협동하는 모습이 귀엽고, 재미뿐 아니라 교훈도 있어서 집에서 읽기에도,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