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과 동물을 좋아하는 엄마다 보니,, 표지만으로도 궁금해져서 설명과 상품평도 읽어보고, 구매했습니다.
오자마자, 한장 넘겼다가 순식간에 다 읽어봤네요ㅎㅎ
단순한 문장구조가 반복되어서 읽기도 편했고,
그림체가 예뻤어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누가 고양이를 봤을까,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궁금해지고 각 페이지에서 보이는 모습에 대해서도 왜 이렇게 보이는지에 대해 이야깃거리도 생길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아가 눈에는 또 어떻게 보일지도 얘기해볼 수 있구요~
누가 바라보냐에 따라 나라는 존재도 다를 수 있다는 나름 교훈도 있구요^^
어릴때~ 어른이 되어서 읽어도 또 다른 느낌으로 와 닿을 수 있을만한 책이어서 만족합니다!
표지만 보고도 한눈에 반해서 시리즈 중에 제일 먼저 들이고 싶었던 책이에요~! (일시재고품절이라,,근 한달을 기다려서 받았어요~!)
동물원에 가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든, 다양한 야생동물을 보고 만지고, 관련 어휘들을 확장하기에도 좋구요~ 뭣보다 각 페이지 그림들이 너무너무 예뻐요!! 지금은 아가라서 그냥 만지고 보고, 엄마가 읽어주는거 듣기만 하지만,,
엄마인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와 소통하며 보게될 때,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더 풍성해질 것 같아요~!!
'You are Light' 검색하다가 알게 된 책이에요~!
일시재고부족이어서 알림 걸어놓고 기다리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요~
너무나 아름다운 색감과, 책장을 넘길때마다 빛과 함께 만들어내는 모습에 감성 한스푼씩 채워지는 기분에 자꾸 꺼내서 보게 되는 아트북이에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을 얘기하면서 컬러마다 자연물에 빚대어 표현한 문장들도 좋았고, 페이지마다 플랫하게 볼때 한가지 컬러가 다양한 톤으로 표현되어서, 아이에게 다양한 컬러 노출도 해줄 수 있고, 빛이 비출때 보이는 모습에 감성도 채워줄 수 있어서 좋아요~
소장하고 싶은 아트북이라 아껴두고 싶은데, 보드북으로 되어있어서 관리에도 더 편할 것 같아요^^
색감이 예쁘고 촉감과 소리의 자극을 주는 페브릭북은 두어권 있는데, 이왕이면 스토리도 있어서 읽어주면서 이야깃거리도 있었으면 했어요~
우연찮게 알게 된 ZOO 패브릭북이 딱! 이다 싶어서 엄청 검색하고 해외직구도 알아보고 하던 중에 웬디북을 알게되어 첫구매 하면서, 기존 위시리스트였던 보드북도 몇 권 같이 구입했네요ㅎㅎ
역시나 기대만큼 만족스럽구요~!
백일 즈음 된 아가라서 같이 누워서 한장씩 넘겨가며 보여주는데요~ 색깔만 얘기하면서 보기도 하고, 한국어로 이야기했다가 영어로도 읽어줬다가 하고 있어요~
쨍한 컬러들로 되어 있어서 잘 보고 있고, 칭얼거릴땐 바스락 페이지를 긁어? 주면 또 그 소리가 좋은지 조용해지네요ㅎㅎ
너무 좋은데,,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바스락 페이지가 딱 한 페이지 뿐이라는거! 그거외엔 만족하며 매일 손이 가고 있는 책이에요~♡
제목과 함께 표지부터 눈길을 끌어서,
내용도 자세히 살펴보기전에 구매하기를 누르고 있는 저를 발견했던 책이에요.
'당신은 빛나고 있어요'~ 라고 번역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ㅎㅎ 빛과 컬러에 대해서 진심인 엄마라,, 아가와 함께 햇볕에도 비추어보고 페이지별 컬러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하면서 같이 보려고 해요.
사실,,제가 소장하고픈 욕심에 사게 되었어요~!
그냥 플랫하게 볼때도 색감이 예쁘고 특히나 책장을 넘기면서 빛이 새어 들어와 보이는 느낌이 신비해서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감성을 채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그림과 색감이 너무 예뻐요.
8가지 주제와 함께 관련 어휘를 확장하기 좋은책이네요~
아직은 아가가 어려서 시리즈 4권 중에 생활활동 관련한 이 책부터 들였구요, 그림보고 단어 만져보고 익숙해지도록 하기 시작해서, 조금 더 크면 각 페이지의 주제에 맞는 놀이를 같이 해주면서 몸으로도 익힐 수 있도록 할 계획이에요^^
예뻐서 어른인 저도 자꾸 꺼내어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라
아이는 더 하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다양한 컬러 노출에 진심인 엄마라,, 팬톤 퍼즐책은 진짜 안 살 수 가 없었어요.
6가지 컬러 페이지로 되어 있고 각 컬러마다 톤이 다양하게 섞여 있어서 그걸로도 놀이가 되고, 페이지별로 그림의 주제도 다양해서 이야깃거리가 자꾸 생기네요.
퍼즐 맞추는 것도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많이 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오자마자, 한장 넘겼다가 순식간에 다 읽어봤네요ㅎㅎ
단순한 문장구조가 반복되어서 읽기도 편했고,
그림체가 예뻤어요~!
다음 페이지에서는 누가 고양이를 봤을까, 어떤 모습으로 보일까,, 궁금해지고 각 페이지에서 보이는 모습에 대해서도 왜 이렇게 보이는지에 대해 이야깃거리도 생길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아가 눈에는 또 어떻게 보일지도 얘기해볼 수 있구요~
누가 바라보냐에 따라 나라는 존재도 다를 수 있다는 나름 교훈도 있구요^^
어릴때~ 어른이 되어서 읽어도 또 다른 느낌으로 와 닿을 수 있을만한 책이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