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북과 친하지 않은 아이를 위해 구입했어요.
한권 한권 마다 매력적인 참이 포장되있으니 넘 좋아하구요. 다 읽으면 뜯어보게 해주겠다고 당근을 걸었더니 그 자리에서 내리 4권을 읽어버리네요,,내용도 여아들이 좋아하는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서 초기 챕터북 읽기책으로 좋아요.
글자도 크고 술술 읽히는 문장에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참이 책안에 든 사은품이라기엔 넘 이쁘고 괜찮네요^^
표지 디자인이 매력적이지 않아 끌리지 않았는데 워낙 명성있는 책이라 구입해서 읽어보았어요...
어른들도 포기한 상황에서 아이혼자 충직한 늙은 개와 고군분투하는 모습에서 울지 않을 수 없더군요,,현실속에도 이런 아이들이 많이 있을텐데,,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팠어요.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희망을 품고 노력하는 용기는 어른인 저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어요.
아이도 감동적이었는지 읽는 내내 조잘조잘 말이 많네요,,
꼭 읽어보시길 바래요.
표지그림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보고 구매했는데요,,예상보다 더 대박입니다. 한참 감수성이 예민해진 초4 딸아이가 너무 사랑하는 책이 되었어요,,,우선 사랑스런 그림들도 좋지만 내용도 넘 재밌어서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서라도 알고가고픈 마음이 드나봐요,,읽으면서도 계속 엄마에게 조잘조잘 이야기 해주고 주인공의 첫사랑 이야기도 감정이입이 되는지,,최근 구입한 책들중 가장 사랑하는 책이 되었답니다
한권 한권 마다 매력적인 참이 포장되있으니 넘 좋아하구요. 다 읽으면 뜯어보게 해주겠다고 당근을 걸었더니 그 자리에서 내리 4권을 읽어버리네요,,내용도 여아들이 좋아하는 테마들로 구성되어 있고 그리 어렵지 않아서 초기 챕터북 읽기책으로 좋아요.
글자도 크고 술술 읽히는 문장에 그림도 예쁘고 무엇보다 참이 책안에 든 사은품이라기엔 넘 이쁘고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