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책을 좋아하는 초등3학년 아이가 좀더 철학적 메세지를 주는 책을 소개시켜주고 싶어 선택했습니다. 깊은 이해는 하기 어려웠지만 읽은것에 만족합니다. 아마도 좀더 성장한 이후 다시 읽으면 내용과의미가 깊어질것이라 믿으며!! 페이지가 두꺼워서 구겨짐이 덜해서 좋네요. 그림이 작긴하지만 오리지널의 기운가득합니다.
인류탐험보고서와 같은 책을 너무 재밌게 읽은 초등남아입니다. 어려울꺼 같았지만, 컬러풀한 일러스트가 있기에 읽기를 시도하더군요. 인간이 왜 살아남았는지 , 곰을 만나면 어떻할꺼냐면서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며, 생각하게 하는 정말 좋은 책입니다. 초등의 시선으로 이해할수있는 사피엔스책. 강추입니다!
방학때 아주 잘 읽고 있어요. 저런 유머러스한 그림이 일단 책을 집어드는 초3남아입니다. 특히 페이지마다 가장자리에 그려진 졸라맨스러운 삽화는 페이지 넘기면 이어지는 거라서 더욱 좋아하네요.글씨간격도 꽤 있고 속도감있게 읽을수 있어요.
스토리가 이어지는건 아니기에 한권씩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발칙한 상상력과 위트감과 나름의 교훈이 있는 아주 강한 스토리라인의 책입니다. 컬러판이라 더욱 몰입도 있게 읽었고, the enormous crocodile , dirty beasts,revolring rhymes를 보고 또 보고 반복하였어요. 마틸다나 찰리시리즈보다도 더욱 좋아했더랍니다. 너무 추천합니다.
초2아이가 홀린듯 시리즈를 읽었습니다. 최근판까지 모두 읽었네요 . 학교이야기이고 주인공의 엉뚱한 말들과 유머러스한 그림(졸라맨같은 그림?) 에 친근함을 더욱 가지고 읽더라고요. 2번 정주행하여 반복할 정도로 매력있습니다. 어휘도 많이 늘고 글을 끝까지 읽어내는 인내를 얻게된 전집입니다. (어휘, 표현, 문장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