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토마스 작가님 책은 다 좋아하지만 요 책은 특히 더 좋아합니다ㅎㅎㅎㅎㅎ
처음 '영어그림책의 기적'에서 보고 언제쯤 우리 아이는 라임을 이해하고 책을 읽을 수 있을까 고민했던게 생각나네요.
쉬운 영어책들 읽고나서 나중에 보여줬을 때 너무너무 즐거워하였답니다.
엄마랑 함께 읽기에도 좋은 책이여요~
판형이 커서 다른 책들과 같이 꽂는 것이 어렵다는 것만 단점인 책입니다ㅎㅎㅎ
책이 크고 시원시원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이어서 형제 둘다 반응이 좋습니다.
나는 젤리 이만큼 먹을래~ 나는 더 많이~ 나는 빌딩만큼~
하며 나중에 엄청엄청 많은 젤리를 직접 보는 카타르시스!
요 책은 어휘를 좀더 익힐 수 있어서 앞 시리즈 먼저보고 나중에 구입해도 좋아요.
자잘한 조작들이 귀여워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답니다.
마지막 Z의 zoom~을 제일 좋아했어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