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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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은 사랑이 가득한 작가입니다. 어릴때 부터 그의 많은 책을 읽어주었는데 읽어줄 때 마다 가슴이 따뜻해진 기억이 있습니다.

또 우리 엄마 아빠 형아 시리즈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아이를 안고 춤도 많이 췄었습니다.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가 얼마나 다재다능하고 아름답게 보이는지 말해주는 책입니다.(제가 엄마라 그런지 아빠책 보단 엄마책에 더 관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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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글책으로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세 살 쯤이었을까요? 말도 잘 못하는 아이인데 "쉿 조용히 해" 책을 읽어주면 너무도 좋아했습니다.

50번쯤 읽은 것 같아요.
"꼬마 게야 용기를 내" 책도 너무 좋아했었고요...
그 기억이 아이에게 여전히 있는지는 확신이 없었는데 이책을 보더니 아이가 먼저 이야기하네요 "엄마 나 이거 세 살 쯤에 엄마가 읽어줬잖아요!"
순간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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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은 모 윌리엄스의 팬입니다.

정확히는 그의 농담의 열혈 팬이지요.

뭐가 그리 웃긴지 피기&엘리펀트도 웃느라 숨넘어가며 읽었는데요.

작가 이름만 보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수준이 높아 사실 아직 노출해주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에도 아이가 좋아할만한 많은 요소(의성어 의태어)가 있어보이진 않는데
뉴욕의 브라운스톤 집 같은 실사는 저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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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책으로 먼저 본 이큐의 천재들은 생각보다 어휘수준이 높고 심오한 내용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된 버전이 사람의 외모나 성격 뿐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 등의 어휘를 익히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뭐 세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한 몫했고요,

책이 워낙 작아 빌려보는 것 보다 저렴하게 세일할 때 소장하며 조금씩 노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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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로 독립 읽기 성공한 집 이야기입니다. ㅎㅎ

더럽고 개구장이 이야기를 제일 좋아하는 남자아이인데,(fly guy보다) 글 밥 좀 많은 글로 넘어가려고 여러가지 찾던 중에 알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말해 뭐하겠습니까? 너무 유명한 작가에 표지에서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수준의 독해라 쉽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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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많은 책으로 넘어가는게 너무 어렵다 싶고, 챕터북은 대부분 흑백에 종이질도 좋지 않아 더 아이에게 권하지를 못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되었습니다.

남의 일기 훔쳐보는게 얼마나 재밌는일인가요?

저와 같은 마음으로 아이가 재밌게 읽어주기를 바랬는데 7세 남자아이 눈에는 너무 girly한것 같다는 답이 돌아왔네요 ㅠㅠ

그래도 구매한 책인만큼 잘 달래서 조금씩 읽거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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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박 선생님의 영어 그램책 관련책을 읽다가 알게되었습니다.

왼손잡이에 파닉스를 "공부"하지 않는 아들이라 알파벳을 잘 혼동하는데요,
이 책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구입했습니다.

말장난을 한 참 좋아하는 시기라 그런지 읽으면서 뭐가 그리 웃긴지 웃기 바쁘네요.

책을 읽으면서 집중을 못하는 것 처럼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책을 읽으면서 웃음이 만발하니 뭐 그또한 좋다 생각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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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에 올라 온 후기가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저는 최근 그림책 느리게 읽기의 기적 등 슬로우 리딩에서 추천한 글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같음과 다름에 대해 아이들에게 쉽게 이야기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어릴 때 다름과 틀림을 혼돈하기도 하는데 다른 것을 존중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아이와 깊은 대화를 하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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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0.22
책을 읽어보기 전에 뭔가 할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면서 재미와 감동을 주는 것으로 예상되어 타임세일을 핑계로 구매했네요.

요즘 한국어 책도 할아버지 할머니와 관련된 감동적인 이야기를 많이 읽는 중이라 더 끌렸던 것 같아요.

제목과 책 겉표지에서 짐작되는 이야기에 대해 아이와 대화 나누는 것 만으로도 한참을 보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태어나 결핍 없이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에 겪은 다른 세계에 대해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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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의 그림책이라는 후기를 보고 고민 없이 고민했습니다.
아이가 나무집 시리즈(한글)를 너무 재밌게 봐서 그 비슷한 영어 책이면서 컬러풀하길래 아이가 좋아할거라 짐작했어요.

글밥만으로 짐작해서 리딩지수 2점대 후반 아이에게 맞을 것 같았는데 막상 받아보니 그보다는 조금 어려운 것 같기도 하네요.

챔터북 넘어가기 전에 쨍한 색감의 재밌는 그림과 웃긴 이야기들에 이끌려 처음 보는 책이지만 재밌어요. 후기를 참고했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재밌게 읽어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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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책인것 같아요. 르네상스에서도 찾기 힘들더라고요.
글밥만으로 짐작해서 리딩지수 2점대 후반 아이에게 맞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챔터북 넘어가기 전에 쨍한 색감의 재밌는 그림과 웃긴 이야기들에 이끌려 처음 보는 책이지만 재밌어요. 후기를 참고했는데 역할을 톡톡히 했어요.

이번에 웬디에서 열세트 정도 구매했는데 역시 아이 손이 제일먼저 가는 책이네요.

재밌게 읽어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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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친구 엄마로부터 1권을 얻어서 읽어보니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전체권을 사게되었습니다.

마침 웬디북에서 세일을 해서 너무도 좋은 가격구성에 고민 없이 구매했습니다.

글밥이 좀 많은걸 읽으면서 챕터북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그림도 예쁘고 컬러풀하고, 캐릭터도 너무 귀엽고 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전체권도 아이가 즐겁게 읽어주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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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글밥 좀 많은 책들로 읽을거리를 구성해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이 책은 과학관련 책 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지만 코믹북은 아니고, 실사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지만 매직스쿨버스만으로 늘 부족함을 느꼈는데, 글밥도 있으면서 사진이 많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 재미를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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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쨍한 그림과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글밥 좀 많은 책들로 읽을거리를 구성해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우선 그림이 재밌고 화려해서 호감을 얻은 것 같아요.
내용도 가족에 관한 것이라 흥미있고 따뜻한 이야기일 거라고 짐작해 봅니다.
아빠,엄마 뿐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등 다양한 에피스드가 많아 보이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 재미를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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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한 그림과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글밥 좀 많은 책들로 읽을거리를 구성해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우선 그림이 재밌고 화려해서 호감을 얻은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 재미를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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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4.24
아기 태어나서 수면교육하려고 샀습니다.

수면교육으로 직결되진 못했지만 음악이 잔잔하고 음성이 나지막해서 편안한 마음 가지는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기는 신나는 음악을 더 좋아하는 것 같지만요 ㅎㅎ

교육용으로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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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서평이 좋아서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실상은 이 책을 어떤 책보다 좋아합니다.

노래 나오기전 JYBOOKs인트로만 나와도 신나서 소리지르고 난리입니다.

아직 7개월이라 말은 못하지만 몸으로 좋아하는걸 표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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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8.04.24
신생아때 부터 읽어줘서 그런지 이 책만 펼치면 초 집중합니다.

7개월 아기가 책에 집중하는 모습,,,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그림보면 워딩 외에 다른 이야기도 만들어서 해주고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해주고 아주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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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임신했을때 부터 태교로 들었습니다. 음악이 예쁘고 좋아서 태어나서도 꾸준히 들려줬구요~ 지금 7개월인데 이 음악만 나오면 좋아서 발장구 치고 난리에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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