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과학관련 책 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지만 코믹북은 아니고, 실사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지만 매직스쿨버스만으로 늘 부족함을 느꼈는데, 글밥도 있으면서 사진이 많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 재미를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네요.
챕터북 넘어가기 전에 글밥 좀 많은 책들로 읽을거리를 구성해 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우선 그림이 재밌고 화려해서 호감을 얻은 것 같아요.
내용도 가족에 관한 것이라 흥미있고 따뜻한 이야기일 거라고 짐작해 봅니다.
아빠,엄마 뿐 아니라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 등 다양한 에피스드가 많아 보이네요.
책을 읽으면서도 그 재미를 아이가 느꼈으면 좋겠네요.
또 우리 엄마 아빠 형아 시리즈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아이를 안고 춤도 많이 췄었습니다.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가 얼마나 다재다능하고 아름답게 보이는지 말해주는 책입니다.(제가 엄마라 그런지 아빠책 보단 엄마책에 더 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