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원더 책을 그림책으로 저자가 직접 그림까지 그렸어요
큰아이는 원더 책으로
작은 아이는 그림책으로 접하게 했는데 읽기 편하게 해준 책이예요
처음에는 왜 눈이 하나밖에 없냐며 궁금해하지만 나중엔 장애이해를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얘기 하네요
장애인의 반대말은 정상인이 아닌 비장애인이라고
영어로 stray가 몰까 했었는데 딸아이가 바로 떠돌이 개라고 하네요
원서로 읽으면 어려운 단어도 금방 습득하는거 같아요.
공원으로 송풍을 간 가족이 떠돌이 개를 발견하고 가족으로 맞이하는 이야기예요.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은 더 좋아할듯.
요즘은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 입니다.
한권한권 구입하고 있어요
글밥도 많지만 내용의 재미와 호기심으로 잘 넘어가네요
오두리 우드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