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세 수준인데 우리나라 8-9세 (영어사교육하고있는) 아이들 하기 알맞은 수준같아요. 교재 좋네요 생소한 단어도 많지만 반복학습하면서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요. 공부할땐 교재 안의 단어 이용해서 최대한 영어로 묻고 말하기 연습하는데 처음엔 아이가 못알아듣다가 반복해서 설명하니 알아채더라구요. 학원 다니며 보조교재로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단독교재로는 부가 설명이 없어 힘들 것 같아요
챕터별로 난이도 차이가 좀 나서 작은 애 큰 애 같이 수준별로 활동하고 있어요. 교재 좋네요 생소한 단어도 많지만 반복학습하면서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요. 공부할땐 교재 안의 단어 이용해서 최대한 영어로 묻고 말하기 연습하는데 처음엔 아이가 못알아듣다가 반복해서 설명하니 알아채더라구요. 학원 다니며 보조교재로 활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단독교재로는 부가 설명이 없어 힘들 것 같아요
세트구입후 추가로 페이퍼북 구입했어요. 아이가 많이 좋아합니다.어른들이 읽어주기 많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많이 나와요. 그리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생각하는 내용 요소들이 많아 좋네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여러권 읽어주다 보니 각 이야기 당 아이들이 배우는 중요표현도 나와요. 자연스럽게 여러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좋습니다. 다른 내용들도 페이퍼북으로 많이 판매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