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2***"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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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2.09
베를린 공원을 산책하던 카프카는 인형을 잃어버려 울고 있던 여자아이를 만나요. 인형이 여행을 떠났다고 말하며 인형이 남긴 편지를 전해주죠. 사실 카프카가 쓴 거지만요. 동심을 지켜주려 했던 카프카의 마음이 뭉클하게 다가오고 실화라고 해서 더욱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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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2.09
Ice boy는 현실에 순응하는 캐릭터가 아닙니다. 누군가의 선택을 기다리며 기껏해야 냉찜질용 얼음이 되었다는 숙모의 삶을 부러워하고 싶지 않거든요. 그래서 남몰래 냉장고를 빠져나와 모험을 떠나요. 얼음을 인격화한 Ice boy 캐릭터도 귀엽고 물의 순환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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