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귀엽고 밝은 그림 때문에 가볍게 읽기 좋을것 같았는데, 이야기 안에는 친구 관계와
용기,배려 같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다. 캠프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흥미롭고
살짝 무섭기도 하지만 아이들 시선에서 풀어내 부담 없이 읽기 좋은 것 같다.
특히 서로 도우며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고, 짧지만 여운이 남아 다음 권도
읽고 싶어지게 하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Shredderman 시리즈는 겉으로 보면 가볍고 유머러스한 만화책 같지만,읽다보면 학교
폭력과 정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는 책이다.
주인공이 정체를 숨긴채 악당을 응징하는 설정이 흥미롭고,전개가 빨라서 한권을 집어들면
끝까지 읽게 된다.그림체도 개성 있어서 내용 이해가 잘 되고,통괘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과연 이게 옳은 방법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해 기억에 남는다.
난이도가 조금 있어서 원서에 익숙한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다
직접 읽어보니 The Infamous Ratsos 시리즈는 장난기 많고 에너지 넘치는 이야기라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형제의 일상 속 소동이 유쾌하게 그려져있어 웃으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림도 생동감 있고 장면 전환이 빨라 지루할 틈이 없이 즐겁게 읽었어요.
문장은 짧고 대화체가 많아 혼자 읽기 연습용으로도 잘 맞는 편이다,약간의 말썽 이야기 속에서도 형제애와 우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 재미와 메시지를 함께 잡은 책이라고 느껴져서
추천해요
직접 읽어보니 Bea 가 시리즈는 아이의 일상과 감정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책이라 더
공감이 갔다.
주인공의 생각과 행동이 현실적이라 아이도 이거 내 얘기 같아라며 흥미를 보이고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림체는 단순하지만 표정과 상황이 잘 살아있어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은것 같아요.
내용도 과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가서 부담없이 읽히며,영어표현도 어렵지 않아 반복해서
읽기 좋은것 같아요.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잡은 시리즈라 꾸준히 읽히기 괜찮은 책이라 추천해요
내가 직접 읽어보니 Beak&ally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정말 따뜻한 그림책인거 같다.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두령움이나 외로움,친구와의 관계같은 감정을 무겁지 않게 잘 담아냈다.
그림체도 귀엽고 색감이 편안해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책에 집중하는것 같아요.
문자이 길지 않아 읽어주기에도 부담없고,반복해서 읽어도 질리지 않는 편인다.
영어 원서지만 표현이 쉬워서 처음 영어 그림책 접하는 아이에게도 잘 맞는거 같아 만족스럽다.
Louis Sachar 작가님의 책들을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딩이들이 There's a boy in the girls' bathroom과 Fuzzy Mud를 특히 재밌게 읽었어요. 학교 도서관에서 한글 버젼으로도 빌려와서 또 읽더라고요. Marvin Redpost, Wayside School, Holes를 재밌게 읽은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How to train your dragon 실사판 영화를 정말 재밌게 본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오랜만에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하더라고요. 글이 영화로 봤던 장면들과 오버랩 되면서 몰입도가 좋았던 것 같아요. 드래곤 길들이기 등 드래곤 시리즈를 사랑했던 아이가 원어로 영화 버젼과 책을 오롯이 즐기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한는 소재라 아이가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