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퀘스트 BRAIN QUEST로 꾸준히 해왔던 아이들이, 초1수준인 브레인퀘스트 1단계는 글자를 쓰는 것도 재미있고, 56개 이야기로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퀴즈식으로 만들고 응요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책 읽어주기가 식상해할때는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 질문하고 답하고 보상하고 그렇게 반복하다보면 영어질문에 익숙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퀴즈와 보상에 민감하죠 ㅎ
안전규칙에 진심인 경찰관과 강아지의 콜라보를 통해 팀워크 중요성을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통찰력을 배울 수도 있지요.아이들과 안전수칙에 대해 나눠볼 수 있고요, 경찰관 직업에 대해 나눠볼 수 있고요, 아이들이 규칙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경찰견 이름 글로리아 예요~ 항상 버클 경관이 안전연설할 때 같이가서 연설이 지루하지 않게 되었어요~ 글로리아 때문이지요~ 경찰관의 연설과 글로리아는 학생들을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혼자 힘들어도 아이가 함께하는 것을 배울면 살아가는데 힘이 되지 않을까요?^^
Eric Carle 작품이죠~ 단순한 표현이라 읽기도 쉽고 다채로운 색감의 동물 그림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것 같습니다. 바람을 타고 거미 한 마리가 들판을 가로질러 날아옵니다. 거미는 몸 밖으로 실을 내면서 울타리 기둥에 내려 앉습니다. 거미집을 짓기 시작합니다. 다른 동물들이 말을 걸어도 집을 짓느라 바쁩니다. 다양한 동물이 말을 걸어봅니다. 거미는 여전히 대답하지 않고 매우 바쁜 하루를 보내고 피곤해서 잠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느낄 수 있나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양한 의미를 전달해 줄지 준비되셨나요?^^
엄마의 의자.엄마는 블루타일 식당에서 일하고 그 식당 일을 도와 주고 주세핀 주인에게 돈을 받고 절반은 병에 넣는다. 의자를 사기 위해 엄마와 같이 동전을 넣는다. 드디어 큰 병에 돈을 다 모았다.은행에서 지폐로 바꾸고 가구점에서 사고 싶었던 의자를 찾아보았다. 꿈에 그리던 장미로 덮인 레드벨벳, 편안한 의자를 사가지고 온다. 엄마랑 함께 무엇을 위해 인내하며 꿈꿔온 것을 구매하는 것도 아이들과 해 볼만하다. 인내심을 갖고 저축해보면 어떨까요?^^
주인공 카멜라는 라마 콩을 좋아하지만 친구들한테 맞추다 보니 먹지는 않는데요, 카멜라는 타인을 의식하고 걱정해요~ 학교가는 날에도 42번이나 옷을 갈아입어 보지만 마음에 드는 옷이 없고, 빨간 드레스를 입고 거울에 섰을 때 소리를 질러서 엄마도 달려와서 소리를 지릅니다. 카멜라가 무지개처럼 줄무늬가 되었어요~ 다음날 학교에서 뭐라고 할지 걱정이 되면서 학교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 다음 카멜라의 스토리가 궁금하죠? 카멜라 본래의 모습을 찾기까지.. 자신이 정말로 좋아는 것을 찾도록 카멜라를 소개하면 어떨까요?^^
Mole Music 힐링 그림책으로 훌륭한 영감을 얻을 수 있어요~
두더지가 음악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스토리인데요, 두더지는 하루종일 땅굴만 파면서 홀로 살고 있는데요, 일이 끝나면 밤에 tv앞에서 저녁을 먹고 잠자리이 듭니다. 그러한 루틴한 삶에 뭔가 놓치고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 때 멋진 음악을 연주하고 싶은 꿈을 꾸기 시작합니다. 우리들도 바쁜 일상 속에서 그냥 뭍혀서 지낼 때가 많지요~ 새로운 꿈을 두더지와 함께 꿔보는 것은 어떨까요?^^
표지만 딱 봐도 알수 있죠~ 할아버지와 손자의 이야기,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할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bobby. 바비가 처음 말한 단어도 밥이라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보낸 시간이 많아서 그렇겠지요. 바비가 한걸음 한걸음 걸을 수 있도록 돌봐주셨지요. 항상 바비는 밥과 함께 놀아주고 함께 시간을 보냈어요~ 공원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음식도 먹고, 사진도 찍고 불꽃놀이도 하고~ 집으로 가는 길에는 걷는 방법도 가르쳐주고요~ 아이들에게 할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해보는 감동있는 책입니다.^^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실존 인물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프랑스 곡예사이고 거리의 예술가로 고층 건물 사이를 줄타기하는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1974년 미국 쌍둥이 빌딩 사이를 줄타기한 것으로 실존인물 필리프 프트는 유명해지게 됩니다. 이 책이 바로 그 이야기 입니다. 하늘을 걷는 남자 라는 이름으로 영화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문장구조는 쉽지만, 중학생에게도 도전의식을 다루는 좋은 책입니다. 중학생이 있으면 추천도 괜찮아요^^
영어수업하는데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머리를 식혔으면 해서 구입한 Brain Quest Grade 3 Math 예요~ 의문문을 접하기에도 좋습니다. 의문문이 의외로 아이들한테 어렵게 느껴지는데 익숙하게될 수 있죠~ 퀴즈타임을 하면서 영어가 아닌 퀴즈로 인식하면서 정답을 향해서 영어와 자연스럽게 씨름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쉬운 것으로 아이들에게 흥미유발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면 좋겠습니다. 퀴즈를 풀어볼까요?^^
로알드달 시리즈가 또 있네요~ 뮤지컬 마틸다 역시 이 분의 작품이죠~
잘 아시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굉장히ㅣ 유명한 작품이구요. 기괴한 상상력으로 다이나믹한 예측불가 스토리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요~ Twit은 멍청이라는 뜻이죠. 멍청부부 스토리 이야기인데, 서로에게도 멍청하면서도 좋지 않은 일을 꾸미고 있어요. 그리고 털도 많고 절대 씻지 않아서 지저분 합니다.ㅜ
그래서 아이들이 반대로 생각하게 되지요~ 바르고 예쁘게^^
로알드달 책은 유명하죠~ 내용을 모르고 한장씩 넘기면 빠져드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첫 페이지부터 부모님 돌아가시고 못된 이모 두명이랑 살게된 주인공이 복숭아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 입니다. 그림은 좀 그렇긴 합니다.ㅎ 마법의 씨앗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데요 죽은 마녀의 두개골에 악어 혀 천개와 도마뱀 눈깔을 넣고 20일간 밤낮으로 끓인고, 어린 원숭이 손가락이랑 돼지 똥집이랑 초록 앵무새 부리랑 고슴도치 즙이랑 소금 3스푼 넣고 끓인다고 하네요 ㅎ 상상력 자극 판타지 책 빠져보세요~^^
파리를 애완곤충으로 키우고 있는 버즈와 그의 애완 파리 플라이가이 스토리 입니다. 버즈와 플라이가 숨바꼭질을 합니다. 버즈가 술래가 되어 플라이가 쓰레기통에 숨었는데 그 때 환경미화원 아저씨가 쓰레기를 싣고 가버리게 됩니다. 당연히 쓰레기차는 하치장 dump에 도착하고 버즈는 쓰레기 차를 쫓아 가서 찾습니다. 하지만 엄청난 수의 파리들이 buzzzz~ ㅜㅜ 그래서 버즈는 자기가 졌다고 말하고 찾습니다. 그러자 모자 위에서 스파이처럼 나타나지요~ 애완 플라이의 익살스러움을 소개해주면 어떨까요?^^
Sharks! 아이들은 샤크를 엄청 좋아하고 반응이 놀랍도록 신기하고 공포심을 리얼하게 반응합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이렇게 샤크 표지 하나로 볼 수 있는 것이 신기합니다. 어른들도 순수함을 조금씩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막내아이가 수술하기 저네 샤크 책을 사주었는데, 그 책을 갖고 병원을 기쁘게 들어갔고 수술을 마치고도 샤크책을 바로 찾더라구요~ 아이들은 빈 종이에 어른들이 무엇을 채우는 것 보다 빈 종이 옆에 무엇을 두면 채워지더라구요~ 샤크를 옆에 두어 보면 어떨까요?^^
어린 산토끼가 아빠의 긴 귀를 꼬옥 잡고 있습니다. 아빠가 자기 말을 잘 듣고 있는지 확인할려고 그럽니다. Guess how much I love you? 그것은 추측할 수 없을 것 같은데 라고 아빠 토끼가 말을 하지요~ 어린 토끼가 제팔을 뻗은 만큼 아빠를 사랑해요라고 하면 아빠도 그만큰 너를 사랑한단다 라고 표현합니다. 어린 토끼가 하는 것 만큼 아빠도 그렇게 사랑하고 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 시선에서 사랑의 표현을 읽어보면 어떨까요?^^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는 미국 초등 3학년 추천영어책이라고 하네요
아멜리아 베델리아가 모르는 관용구를 들었을 때, 벌어지는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보면서 웃을 수 있는 코믹스러운 내용들이 있어요~ 운전을 가르쳐주는 사람이 push on the horn 라고 말하자 horn을 소의 뿔로 생각하여 소의 뿔을 미는 식입니다. 자동차 타이어가 구멍이 나서 where is the jack? 질문하자 아멜리아는 나는 잭이라는 사람을 모른다 대대합니다.ㅎ 그럴 수 있지요~ 다양한 흥미로운 스토리를 소개해 보세요^^
Olivia 호기심 많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죠~ 칼데곳 수장작이 유명하죠~
여자아이가 주인공이 올리비아는 많은 것을 잘 하는데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을 특히 더 잘 한다고 합니다.ㅎ 올리비아에게 남동생 이안이 있고 누나를 잘 따라 하고 올리비아를 혼자 놔두지 않지요~ 올리비아는 해변가에 가는 것도 미술관에 가는 것도 좋아합니다. 올리비하는 엄마도 지키게 하지만,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말하면서 굿나잇 키스를 합니다. 올리비아도 나도 사랑해요 라고 말합니다. 부모님 이런 말을 듣고 싶지 않으신가요?^^
Someday 표지만으로 구매하고 싶은 그램책 중에 하나다. 엄마가 아기를 안고 높이 올린 모습은 아기를 안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 기분을 떠 올릴 수 있다. 앙증맞은 손가락을 만지면 뽀뽀, 첫눈 오던 날 세상을 보여주려고 유모차에 태워 산책하기도 하고, 손을 꼭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 어린이 집을 가고, 페달을 밟지 못해 밀어주기도 하고 그렇게 어린이가 되었네.. 품안에 자식도 독립한답니다. 함께 있을 때가 소중한 시간이라 손님 대접하듯이 양육해야 후회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 그림은 그런 소중한 것을 상기시켜 주네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글자는 많이 없지만 가만히 보고 있으면 상상력을 만들어야 할 것 같은 빈 공간들이 존재한다. 왜 상자 안에 있어? 상자 꼭대기에서 뭐해? 상자에 물을 쏘는게 아니라 소방관이 된 거야~ 토끼가 상자로 다양한 것을 상상하면서 만들어가 간다. 아이들에겐 작은 것 하나도 상상력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실제 박스를 아이 옆에 두면 잘 가지고 논다. 박스 하나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볼까요?^^
몇 가지 체크할 단어들을 조금 정리해서 읽으면 좋습니다. 작는 미국 루이지애나에 태어나서 많은 영예상을 받았고요 가디언즈 시리즈 등 많이 책을 출간했지요~
어느 날 모든게 날아가 버립니다. 모리스도 책에 있는 단어들조차.. 모리스는 당황하지 않고 그냥 같이 떠납니다. 책을 가지고 날아가는 동안 하늘의 여인을 만나죠, 어려움을 당할 때 내려다보지말고 위를 보면 사랑스러운 누군가를 만나게 된답니다.ㅎ
선천성 안면기형으로 태어나서 27번이나 수술을 받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서 2년동안 헬멧을 쓰고 다닌 아이, 주인공 어거스 풀먼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이예요~ 처음 보자마다 왜 눈이 하나야? 의문을 가지지만 순수한 궁금증 중에 당연한 질문임과 사람마다 받아들이고 느끼게되는 다른 모양 중 하나라고 설명해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그림이 주는 느낌대로 받아드리는 감수성이 풍성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이 같이 읽어주기에 좋은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