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는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Bear and Mouse는 6권으로 된 시리즈예요~
여기서 곰은 누군가 자기집으로 방문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팻말을 붙여놓았는데 생쥐가 무시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곰의 집으로 들어갈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곰은 결국에 생쥐를 손님으로 맞이해주고 생쥐를 통해서 손님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의 전환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손님을 기억하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요?^^
이 책은 꼭 읽어주고, 소장했으면 하는 책이예요~ 거북이 그림의 눈을 보면서 글을 읽어나가면 더 재미있고 무엇인가 숨은 것을 발견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요~
두 마리의 거북이가 주인공이며 그들은 길거리에 놓여진 모자를 발견한다 그리고 모자를 갖고 싶어하는 마음이 둘 다 있지만, 포기하였으나 포기하지 않은 채 마음에 두고 있다. 친구와의 관계에서 모자를 두고 어떻게 포기하게 되는지 아름다운 마음이 깃들어진 동아책이다. 그림도 너무 귀엽다~ 꼭 꼭! 추천하고 싶다^^
이 그림은 힐링동화책이예요~ 작가의 글과 그림 모두 섬세하면서 따뜻해요~
칼데콧 상을 수상했고요, 어른들이 읽어도 감동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감수성이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동물원에 일하는 Amos는 기분좋은 모닝루틴을 가지고 있어요 맛있는 식사, 같은 버스로 동물원에 출근합니다. 일이 많지만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을 꼭 가질려고 하고 항상 공감할려고 합니다. 친구의 입장을 배려하고 공감하는 스토리~ 아이들이 이렇게 성장하길 원하시죠^^
저희 막내 아들이 곤충을 엄청나게 좋아해요~ 그래서 도서관에서 도서도 빌려주고 하다가 이왕이면 영어책에 관심을 가지를 원하는 마음에서 웬디에서 National Geographic Kids Everything Insects 을 구매했어요~ 화질이 얼마나 선명하고 사실적인지 저도 마음에 드는데 아이는 너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어서 보여주지 않고 있지만, 보여주는 순간~ 놀라움과 환희 그리고 다음은 부모님이 열심을 영어를 읽고 주고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ㅎ
용이 사람들을 만나서 펼쳐지는 이야기인데요, 용은 친구를 만나고 싶지만, 사람들은 용을 무서워하고 도망갑니다. 그래서 용은 시무룩해지는데 그 때 빨강머리 루나를 만나지요~ 루나는 먼저 용에게 다가가서 용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둘은 친구가되고, 책도 같이 읽고, 사람들을 만나러가요~ 루나가 처음 나오는 장면을 보시면 엎드려서 책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책을 좋아했으면 합니다. 조용히 책을 보는 아이가 귀엽죠^^
책 아이가 소년을 데리고 책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작가 올리버 제퍼스와 샘 윈스턴의 협공이 대단한 책이라고 합니다. 매 장면마다 다양한 이야기가 등장하고요, 책과 텍스트로 나무를 그린 것이 원더풀하고요, 여기 이야기 세계에서 즐거움과 용기를 얻은 소년은 스스로 책을 통해서 상상의 세계을 열어갑니다. Our house is a home of invention where anyone at all can come.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들려주세요~
칼데곳 아너상 수상작입니다. 작가는 뉴욕북부에서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작품활동을 하는 환경보호론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림책 삽화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들은 모두 고양이를 보았다 인데, 어떤 고양이가 보이니?로 출간도 되었습니다 고양이가 세상을 향해 걸어나가고 있을 때 누군가가 쳐다보는 형식으로 설정한 책입니다. 그 고양이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누가 고양이를 보고 있을까요? 궁금하지 않을수 없죠^^
94년도에 초판이 나왔다고 하네요~ 30년 가까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Eddy가 주인공이죠, 잃어버린 Teddy를 찾아서 숲을 헤매고 있다가 커다랗게 변해버린 Teddy와 마주하고 말았습니다. 이 책에서 여러가지 묘미를 찾아가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Eddy's teddy' name is Freddy ㅎㅎ 그림책을 읽고 분석하고 이야기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서 몰입하기에도 좋은 책이구요~ 기대되시나요^^
이 그림책은 고학년에게도 잘 어울립니다.
내 앞에 햐얀 종이 위에 무엇을 그려보고, 그릴 때 가장 먼저하게 되는 액션도 체크해 보고요~ 작가는 캐나다 동화작가이고요 쌍둥이 형제라네요^^
주인공 여자아이 바시티는 미술시간에 도화지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고 책상에 뾰로통한 얼굴로 딱 붙어있지요. 그림을 싫어한다네요~ 그래서 선생님이 점이라도 찍어보라고 합니다.ㅋ 여기서 dot은 출발합니다. sign it~ 다음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한국어 이름은 비둘기에게 버스운전은 맡기지 마세요로 출간되었다고 하네요~
여기서는 비둘기가 당연 주인공입니다. 등장인물은 비둘기와 버스 운전기사 아저씨가 전부이죠 ㅎ 비둘기가 운전을 하고 싶어서 다양한 감정을 쏟아냅니다. 결국에 버스를 운전하지 못하지만,, 트럭을 운전하는 상상을 하며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비둘기의 모습에서 어린이의 모습을 볼 수 있고요, 자신의 모습도 찾을 수 있어서 재미있어서 자신을 삼자입장에서 객관화하여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플라이가이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문장도 그렇게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게임이나 유튜브에 관심을 press start로
옮기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역시 스콜라스틱에서 믿을만한 책들이 많이 나옵니다. 감탄이 절절 나오네요~^^ 스타트에서 홀릭으로 ㅎㅎ 지금 #14번을 픽했다면 다른 번호를 픽하지 않을 수 없다는 점~ 중독성이 있고 남자아이들은 정말 좋아하는 책~ 아이들의 리딩실력을 자연스럽게 기대해 봅니다.
My Father's Dragon은 Ruth Stiles Gannett가 쓴 아동소설이예요~ 엘머 엘리베이터 어린 소년이 주인공인데 와일드 섬에 포로 잡혀 있는 아기 용에 대해 알게되죠~ 용은 동물을 나르는 일을 강제적으로 강요당하는데요, 엘머가 용에게 측은한 마음을 갖고 구출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예요~ 배낭에 다양한 물건을 사용하고 많은 도전과 장애물을 극복하는 스릴 넘치는 얘기예요~ 기대되는데요 ^^
The Bad Guys #17 따끈따끈한 핫한 도서입니다. 엄청 유명한 도서라 기대감이 항상 뿜뿜 있습니다.ㅎ 어둠의 제왕 경기장에서 가장 큰 전투를 시작하게 되고 이 무시한 위험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하는데 상황이 유리해 보이진 않아요 그리고 ONE이라는 악당이 등장해요~ 만화책 형태로 소설만큼 복잡한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어서 지루하지가 않고 다이나믹해요~ 그래서 다음편 #18도 기대가 됩니다.
National Geographic Kids 다채로운 이미지와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소재가 많아서 어린이들이 관심을 많이 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영어 도서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는 눈으로 익히고 편하게 매력적으로 다갈 올 것 같습니다. 사진에 흥미를 느끼다보면 영어에 친숙해지고 그러다보면 이름에 관심을 갖게되고 그렇게 하나씩 하다보면 영어가 늘어가는 것 같아요~ 저희 막둥이는 곤충과 공료을 엄청 좋아하다보니 영어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있습니다~^^
big cheese"는 주로 구어체에서 사용되며, "중요한 사람", "대머리", "권력 있는 사람"을 의미하는 표현이지요~ 어떤 조직이나 그룹에서 중요한 지위나 영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을 지칭할 때 사용됩니다. "Big cheese"는 주로 비형식적인 상황에서 사용되며, 어떤 사람의 위치나 역할을 강조하거나 재치 있게 언급할 때 자주 쓰이는데요~ 쟈~ 그럼 여기서 그림책에 Big Cheese는 무엇일까요? 궁금해하지 말고 한번 펼쳐보세요^^
Mr.Wolf의 앞에 멀티버스를 수호하는 Rhonda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멀티버스의 악으로부터 재앙을 막아야 한다며 Mr.Wolf를 데리고 어디론가 이동을 합니다. Rhonda는 Mr.Wolf를 어디로 데려가는데요.. 어떤 재앙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전 세계 어린이들이 푹 빠져든 the bad guys 꼭 픽업해 보셔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단숨에 한권 뚝딱입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줄 그림책 또는 원하는 아이들의 교제를 위해 내용을 보고 선별선별해서 80권 리스트 중에 40권 구매도서 중에 1권입니다.^^
저는 여기 있는 스토리대로 지금 여기에서도 놀랍게 일어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한 사람의 방문으로 blessing 이 들어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곰은 누군가 자기집으로 방문하는 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래서 팻말을 붙여놓았는데 생쥐가 무시하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곰의 집으로 들어갈려는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곰은 결국에 생쥐를 손님으로 맞이해주고 생쥐를 통해서 손님이라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의 전환이 됩니다. 요즘 시대에 아이들이 손님을 기억하기에 좋은 책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