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l***"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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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발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재미있는 스토리입니다. 책을 시작하자마자 늑대가 대뜸 생쥐를 잡아먹어서 이건뭐지..? 했더니 세상에 늑대 뱃속에서 그렇게 재미나게 잘 살아가다니요.ㅎㅎ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에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합니다. 존 클라센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도 이야기를 잘 설명해주고 있구요. 결국은 오리와 생쥐가 함께 자기들의 집(?)을 지키고 신나서 밤마다 파티를 하고 늑대는 그거땜에 아파서 밤마다 우는거라네요 ㅎㅎ 마지막까지 기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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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30
역시 존클라센 작가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그림은 더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이번엔 신기한 털실 이야기입니다. 운통 흰 눈과 까만 그을음밖에 없는 작은 마을에 한 소녀가 아름다운 색상의 털실이 들어있는 박스를 발견합니다. 아무리 많은 옷을 떠도 동나지 않는 신기한 털실. 소식을 들은 부자가 털실을 훔치려 했으나 결국 털실은 소녀에게 돌아오게 되죠. 예븐 그림과 함께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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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30
내용도 그림도 너무 아름다운 책입니다. 별을 너무 좋아했던 두더지가 별똥별을 보며 모든 별을 갖고싶다고 소원을 빌었고 그렇게 됐죠. 하지만 자신처럼 별을 좋아했던 다른 동물들이 슬포하는 모습을 보고는 내가 잘못했구나 히는걸 깨닫습니다. 그리고 다시 동물들과 함께 별을 제자리에 갖다둡니다. 일러스트야 브리타 테컨트럽 작가니 두말할 필요도 없죠. 스토리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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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차고 기우는 모습, 그리고 그 아래의 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그야말로 환상적으로 펼쳐집니다. 달의 모양이 변해가는걸 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브리타테컨트럽의 책들은 아이도 아이지만 하나같이 다 엄마의 소장욕구 자극하는 책들입니다 ㅎㅎ 종이 재질도 약간 두껍고 표지는 오돌토돌 질감이 느껴지는 책이라 더 기분이 좋아요. 단어는 약간 어렵지만 글보단 그림을 읽는 느낌으로 함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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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바닷속 풍경이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이 책도 커팅 방식을 활용해서 더 아름답고 재미있어요. 영어를 접하게 하기 위해서 원서를 읽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책은 문장을 하나하나 읽기 보다는 그냥 미술관에 와서 작품을 감상하듯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는게 더 좋아요. 문장은 약간 어려운 바다생물 이름들도 나오고 생소할 수 있지만 그게 딱히 문제가 되진 않네요. 그림만 봐도 재미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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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테컨트럽 작가의 다른 책처럼, 이 책도 정말 아름다운 책이예요. 이 책은 커팅 방식도 아주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어 훨씬 더 흥미롭게 본 책입니다. 이 작가의 책은 정말 하나하나 작품 같아요. 사실 나오는 단어들은 약간 생소한 단어들이 꽤 나오고 아이가 읽기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단 시각적으로 흥미를 끌구요, 이쁜거 좋아하는 엄마의 소장욕구를 자극합니다..ㅎㅎ 아이가 이런 것도 즐길 수 있게 재미나게 읽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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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보자마자 우와 이 책은 정말 이쁘다! 하는 말이 튀어나왔던 책이예요. 나무를 중심으로 계절은 계속 바뀌고, 다양한 동물들이 나왔다가 사라졌다가 하지만, 부엉이는 계속 언제까지나 그 나무 그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변해가는 세상을 바라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전개되는게 아니고 따뜻한 감성적인 부분을 전해주는 책이라 엄마가 특히 더 잘 읽어줘야 해요. 힘께 이야기 나눌거리가 믾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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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30
아니 어떻게 애들 보는 그림책이 이렇게 슬프고도 아름다울 수 있나요.. 눈물많은 엄마가 혼자 먼저 읽어보다가 울뻔 했네요..ㅎㅎ 죽음에 대해서 아이에게 설명하는건 너무 어렵고 힘든 일이라 항상 그저 피하기만 해왔어요. 할머니의 힐머니는 어딧어?? 그러면 대충 하늘나라에 있다 정도로밖에 말 못했죠. 근데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가 있었네요. 정말 고맙고 아름다운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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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귀여운 알파카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대단한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동물들이 귀엽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볼 수 있어요. 라임을 맞추는 문장이 많아서 파닉스 익힐때 보기에도 재미날 것 같아요. 라임 맞추느라 많이 익숙하진 않은 단어들도 꽤 쓰고 있어요. 귀엽고 쨍한 색감의 그림체라 아이들이 무난하게 다 좋아할 것 같아요. 표지종이는 약간 얇은 재질로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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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29
이 시리즈 다른 책들이 있어 요것도 구매했습니다. 아주 산뜻하고 밝은 그림체로 몬스터들을 그리고 있어 보기만 해도 귀여움에 웃음이 납니다. 몬스터들도 우리 아이들이랑 똑같이 장난감들을 좋아하고 갖고 놀고 있으니 아이도 공감이 가고 재미있나봐요. 몬스터 마녀 이런거 한창 좋아하는데 얘네들은 착한 몬스터인가봐! 하면서 더 좋아합니다 ㅎㅎ monster food, monster clothes 등 다른 시리즈도 재미있던데 웬디북에는 없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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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29
beak and ally 첫번째 이야기 초록색 책 먼저 사줬다가 아이 반응이 좋아서 시리즈 다른 책들도 다 구매했어요 이것도 역시 좋아하네요~ 이번 이야기는 특히 츤데레같은 ally의 따뜻한 마음이 더 잘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투덜대면서도 폭풍속에서 주변의 동물들을 다 도와주네요. 시리즈 전부가 어렵지 않은 문장으로 쓰여 있는데요, 내용 자체는 그래픽노블이다 보니 좀더 어려운 내용도 있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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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29
beak and ally 첫번째 시리즈인 초록색 책을 먼저 샀는데 아이가 아주 좋아해서 결국 다른 시리즈들도 다 따로 샀네요 좋은책은 역시 처음부터 세트로 사는게 낫죠.. 이것도 아주 재미있으면서 은연중에 동물들의 생활에 대한 지식도 전해줘요. 어떤 새들은 추운지역에 살다가 추위를 피해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하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죠 이게 이 시리즈의 장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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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29
초록색 1권을 먼저 보여줬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 책들도 다 사봤습니다. 역시나 이것도 아주 좋아하네요! 겁 많은 beak이 늪에서 나는 여러가지 이상한 소리에 잠도 못자고 악어 앨리에게 찾아가는 이야기예요 앨리는 이것저것 다 사실 여기사는 동물들의 소리다 하고 알려주다가.. 늪에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는 나쁜 사람들이 온갈 알게되고 함께 쫓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이갓도 역시 재미있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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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명한 knuffle bunny 시리즈 입니다. 저희 아이는 프뢰벨 영아테마동화 시리즈에 나온 한글판으로 먼저 접했어요. 그 책도 너무 좋아해서 닳도록 봤는데 영문 원서를 보여주니 같은 책을 들고오며 너무 좋아하네요. 사진과 힘께 제작된 일러스트도 다른것들괴는 다른 특이한 느낌이라 좋아하구요 저희아이도 토끼 애착인형이 있어서 같은 토끼 인형 이야기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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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09
아이가 meg and mog 시리즈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세트에 없는 책들을 하나하나 다 사모았어요 이 책도 역시나 너무 좋아하네요~
하필이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집의 배수관이 터져서 meg, mog, owl은 모두 함께 어떤 성에 가서 하룻밤을 보내게 됩니다. 그곳에 살고 있는 knight를 만나 밥도 먹고 재미있게 보냈구요 좋아하는 시리즈의 크리스마스편은 꼭 하나씩 보면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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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너~무 예뻐서 오래전부터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아이가 볼만한 수준이 되길 기다려왔어요 ㅎㅎ
역시나 엄마 취향에 너무 이쁜 책이네요~ 그림이 아주 풍성해서 곳곳에 재미있는 요소들이 숨겨져있네요 아이도 책을 보면서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엉뚱한 미니 래빗의 스토리도재밌어서 아이가 좋아하고 봅니다 ㅎㅎ
원래도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 미니래빗을 아주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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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겨울왕국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 책은 겨울왕국 2에 없는 스토리예요~
(대단한 스토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희애는 겨울왕국 원래 스토리를 수십번 보고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이건 같은 스토리가 아니라 아주 좋아하진 않네요 ㅎㅎ
그래도 어째튼 엘사와 안나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좋아하긴 해요
내용은 제일 쉽고 간결한 문장 수준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수준이라 좀 수준 있는 아이들에겐 너무 쉬울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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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06
betty goes bananas를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것도 재미있을까 하며 샀는데.. 역시나 이것도 엄마들의 공감포인트를 자극하는 재미가 있네요 ㅎㅎ 안자고 계속 놀려고만 하는 애를 억지로 겨우겨우 재웠는데, 겨우 재우고 한숨 돌리고 나오면 뭔 일이 터져서 애가 깨고 말죠.. 심플한 그림과 문장으로 어린 아이들 이해하기도 쉽구요 읽어주는 엄마도 재미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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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6.05
바나나 하나를 가지고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를 쓸 수 있네요 ㅎㅎ 아이들도 재밌겠지만 엄마입장에서도 어찌나 공감이 가는지..ㅋㅋㅋ 바나나가 안까진다고 짜증을 부리길래 까줬더니 내가 깔거라고 울고불고 난리… 집에계신 분이랑 똑같다고 생각하는거 저뿐만은 아니겠죠..ㅋㅋ 별거 아닌 작은 소재를 가지고 재미나게 잘 풀어줘서 읽는 엄마도 재밌고 아이도 좋아하며 잘 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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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본 형태를 가지고 책이 강아지를 먹어버렸어! 하는 발상이 아주 재미있어서 샀어요. 역시나 아이도 몹시 좋아하네요. 책 입은 여기야! 하면서 책이 펼쳐지는 부분을 가리키네요 ㅎㅎ 이런 인터렉티브 책 많이 접해봤어서 이런 책이 이제 좀 익숙해지고 별 재미없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여전히 좋아하네요 ㅎㅎ 문장은 딱 이런거 좋아할 아이들 수준에 맞게 쉽게 쓰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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