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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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해도 존 클라센의 책은 워낙 유명해서 다 아실 거 같아요. 일단 색감 따뜻하고, 그림 너무 예쁩니다. 익살스럽고 재미있고, 유쾌한 내용의 책과, 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들입니다. 아이와 읽기도 하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받아들이기보단 아직은 엄마가 읽기 더 좋은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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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계절의 모습들 보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맘에 들고요. 사이즈도 꽤 큽니다!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각각의 음악이 생각보다 조금 짧은 것 같아요. 조금 더 길게 음악을 감상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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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02
표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코듀로이의 앞 멜빵 단추가 사라져있어요. 어느 백화점 장난감 가게에 살고 있는 코듀로이. 주인을 만나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아무도 데려가지 않아요. 한 소녀가 엄마에게 사달라고 하지만, 단추가 없고 오래되어 보이는 곰인형을 엄마는 사주지 않죠. 그날 밤, 아무도 없는 시간에 코듀로이는 몰래 백화점을 돌며 사라진 단추를 찾으러 모험을 합니다. 단추를 찾으면 새로운 주인을 만날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기대때문이죠!
재미있는 코듀로이의 모험과 이야기를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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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02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더 느껴지는게 많은 책입니다. 시골에 자리잡아 멋진 자연 풍경을 보고 아이들이 뛰노는 모습을 보며 살던 작은집이 시간이 갈수록 도시화가 되면서 자동차가 생기고 아파트가 생기고 전차가 생기면서 주변이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작은집의 얼굴 표정이 상황에 따라 기분에 따라 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작은집은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이 맘에 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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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5.02
아직 영어와 친해지고 있는 중이라 아이가 영어책 먼저 보여줬음 잘 안봤을 텐데 한글 번역판으로 먼저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영어 원서도 잘 봐요! 짧은 글과 재미가 더해지니 아이가 좋아합니다~ 한국말로 읽었던 걸 기억하며 안돼요, 안돼! 말하기도 하고, 웃으며 잘 본답니다!! 모 윌렘스의 책은 참 유머와 재치가 돋보입니다. 어른이나 어린이나 누구에게나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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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쳐 버전이라 스마트폰의 반 정도 되는 사이즈 입니다.
너무 작아 그림은 볼 수 있지만, 글자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책인냥 장난감인냥 잘 갖고 다니면서 놀기도 하고 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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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 농부의 기싸움이 참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타자기를 치는 소라는 설정도 웃긴데 농부에게 편지를 쓰며 원하는 것을 달라고 조르고, 우유짜기 파업까지 감행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습니다. 마지막에 타자기를 가로챈 오리가 농부에게 또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을 보고 웃기면서도 농부가 불쌍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농부와 젖소, 오리를 보며 고용주와 고용자의 관계도 생각해보게 됩니다. 작가님의 유쾌한 발상이 참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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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3
이 책을 우연히 알게 되었지만, 읽다보니 참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요!
그림을 샅샅이 보다보면 그 속의 숨은 재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Handa가 친구에게 과일을 선물하러 깜짝 방문을 하는데 동물들이 Handa의 바구니에서 몰래 과일을 하나씩 빼 먹습니다. Handa는 알면서 모르는 척 한건지, 아니면 진짜 몰랐을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마침내 친구를 만났는데 정말 서로를 놀라게 하는 일이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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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3
어린 아가들에게 읽어주기 좋아요.
보드북 형태라 찢어지거나 다칠 위험도 없어서 좋습니다.
아이와 눈 마주치며 사랑한다고 계속 말해주며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전하기에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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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체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중간에 여자 나오는 그림보고 무섭다고 말하더라고요..;) 천천히 읽으며 겨울을 느끼는데 너무 좋은 책입니다!!
차분하고 따뜻한 음원도 이책을 즐기는데 많이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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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윌렘스의 책은 정말 재미있어요!!
너플버니 시리즈 역시 최고입니다~~!!
시리즈 3권을 차례대로 읽어나가면서 Trixie가 너플버니와 함께 얼마나 성장해나가는지 볼 수 있어요. 애착인형인 너플버니가 안 보이면 우는 말도 못하는 아가 Trixie가 더 어린 아가에게 너플버니를 선물해주며 너플버니와 헤어지는 이야기까지 참 감동적입니다.
그림과 실제 사진을 결합하여 만들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한몫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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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3.22
아직 아이랑 보기 보다는 저 혼자 읽는데 그림이 참 따뜻하면서 맘에 듭니다!! 해가 저물며 바뀌는 하늘의 색깔이 참 예쁘고, 산책하며 바라보는 가지각색의 창문과 얼핏 보이는 창문 안의 모습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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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작고 가벼워서 들고 보기에 부담이 없고, 또 외출할 때도 갖고 나가기 좋아요!
무엇보다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재미있고, 애니메이션 영상도 같은 에피소드가 있기 때문에 영상으로, 책으로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읽어줄때 간간이 꿀꿀 콧소리 내며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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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안좋아하는 입장에선 파리가 나오는 이야기이니 처음엔 그닥 끌리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스토리는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버즈와 플라이가이의 우정이 참 보기 좋고, 한편으론 말썽쟁이 같은 둘의 이야기가 통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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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 하면 입 아픈 코꿀이 시리즈!!
영어그림책 읽기 시작하면 누구나 읽는다는 모 윌렘스의 책!!
그림과 단순한 문장에서 모 윌렘스의 유머와 위트를 맘껏 느낄 수 있어요. 아이에게 재밌게 오버스럽게 읽어주게 되고, 재밌으니 아이가 계속 읽어달라고 가져옵니다. 어른이 봐도 충분히 재밌어요~ 코꿀이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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