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받아 다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1권 처음 읽을때는 경제용어도 많고 레벨에 비해 좀 어렵나? 싶었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완전 빠져들었어요. 이어지는 2권도 너무 재밌고 마지막까지 예상치못한 사건에 반전에 정말 스토리 몰입도 최고네요. 추천합니다. 2권은 법과 재판에 대한 상식이 있다면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i survived 시리즈였어요. 두께가 이 시리즈 다른책보다 두꺼운데 한편의 소설책처럼 술술 잘 읽혀요. 갈색곰이 처한 환경과 쓰레기를 버리고 그것을 갈색곰이 먹도록 방치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쓰레기먹는 코끼리나 지구환경문제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이 많은데 그런 소재들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좋은 책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