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d***"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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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받아 다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1권 처음 읽을때는 경제용어도 많고 레벨에 비해 좀 어렵나? 싶었는데 스토리가 흥미진진해서 완전 빠져들었어요. 이어지는 2권도 너무 재밌고 마지막까지 예상치못한 사건에 반전에 정말 스토리 몰입도 최고네요. 추천합니다. 2권은 법과 재판에 대한 상식이 있다면 더 잘 이해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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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인물소개가 많고 이게 뭔가 싶은 느낌이었는데 2권 들어오니까 너무 웃기고 재밌어요. 약간 블랙코미디 느낌도 있고요 학교생활에 대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모음이에요. 진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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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사건을 다룬 책이 많지만 이야기처럼 된걸 고르라면 대표적으로 이 책과 매직트리하우스 정도 있겠네요.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하면서도 주인공들의 생존스토리와 사건이 위주를 이룹니다. 배의 구조와 사건의 진행에 관한 배경지식이 어느정도 있으면 더 잘 이해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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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해 관심많은 아이라면 꼭 읽혀볼만한 책입니다. 배경지식이 있는 상태라면 쉽게 술술 읽을 것이고 배경지식이 없다면 리딩지수보다 좀더 어렵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음원도 재밌구요, 컬러 그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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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논픽션이에요. 두가지 동물을 대결구도로 놓고 여러 생태적 사실들을 비교설명하고 있어요. 막판에 두 동물의 대결까지 흥미진진하네요. 딱딱한 비문학 싫어하는 아이라면 읽혀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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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끔찍하거나 잔인하고 그런건 아니고요 딱 초딩아이들이 얘기나누는 무서운 이야기 같은 수준의 내용입니다. 유머코드는 없구요 그냥 찐 공포책입니다. 겁많은 저희애도 좋아라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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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내용이에요. 활자도 큰편이고 술술읽혀서 어렵지 않습니다. 음원도 있어서 음원으로 들으며 읽기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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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i survived 시리즈였어요. 두께가 이 시리즈 다른책보다 두꺼운데 한편의 소설책처럼 술술 잘 읽혀요. 갈색곰이 처한 환경과 쓰레기를 버리고 그것을 갈색곰이 먹도록 방치하는 이기적인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요즘 쓰레기먹는 코끼리나 지구환경문제와 관련된 여러 이슈들이 많은데 그런 소재들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좋은 책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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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놀러간 아이들이 화산폭발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 항상 흥미진진해서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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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요정을 찾아서 원래자리로 되돌려놓는 이야기에요~ 아이잔응은 쏘쏘한데 가볍게 읽기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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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으로 듣기 좋아요. 무서운거 싫어하는 아이는 싫어할것도 같은데 미스테리하고 흥미진진핮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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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3.11.05
어느덧 10권이네요. 11권까지밖에 안나와서 아껴 읽고 있어요.ㅎㅎ 다른 권보다 더 웃기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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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설날이랑 김치전책이랑 아람킴 님 책 다 아이가 넘 좋아해요~~ 아빠랑 코리아타운으로 나들이 갔다가 할머니 만나는 내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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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설날 명절을 주제로 한 그림책이에요. 쉽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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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글밥 굉장히 믾고 어휘도 어렵지만 진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내용때문에 술술 넘어가요. 한편의 재난 영화를 보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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