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희"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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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9.17
글도 시적이고, 그림도 너무 아름답네요.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낄수 있었어요.
어른입장에서 그림책을 보다보면 그다지 공감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강하게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사진으로 책의 섬세한 아름다움이 표현되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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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책 1000권 읽기 도전하고 한달이 다되어가요. 쉬운책을 낱권으로 사대기가 힘들어서 set으로 구입했는데 덕분에 엄마로서 조금 수월해졌어요. 이 시리즈는 낱권으로 산적이 있어서 중복되는 몇권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암튼 일일이 고민하지 않고 살수 있어서 좋았어요. 원래 유명하듯이, 주욱 둘러보니 과연 후회없는 선택이었네요. 다른 곳보다 싸서 좋았고 배송도 깔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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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7.31
꾸준히 낱권으로 사모으고 있는 중이예요. 이 작품도 아이랑 읽으면서 많이 웃었어요. 내용도 재미있지만 어린 동생이랑 피비 앤 제랄드 시리즈의 맨 뒷장에 숨어있는 pigeon의 모습을 찾는 것도 재미있구요, Knuffle bunny시리즈 내용 그림에서 숨은 캐릭터들를 찾는 것도 재미있어요. 뻔뻔한(?) pigeon의 대사는 아이들이 가끔 외워서 말하기도 하는데, 역시 아이들한테 재미가 있는 책은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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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시리즈는 간간이 낱권으로 사서 집에 거의 다 있는데 이번에 산 이 책만 리더스북으로 나온 페이퍼백이더군요. 얇아서 하드커버 시리즈물 사이에 살짝 끼어있는(?) 모습이지만 역시 간만에 새로 들어와서 그런지 읽던 흐름대로 신나게 읽어주었어요. 책이 얇아도 읽는데 지장 없고, 엄마로서는 좀 싸서 나름 흐뭇한 선택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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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7.14
아이가 이 작가의 팬이라서 매번 한두권씩은 사서 보여주는데
이번에도 실망을 주지 않는군요.
아이가 다 읽더니 작가의 홈피에서 핫도그를 꿀꺽 먹어치운
그 새끼 오리라더니 그래도 책에선 나름 결과가 덜 억울해서(?) 괜찮네요.
6살짜리 동생도 좋아하는 pigeon이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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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1.07.14
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해서 힘든 영어책 읽기에 조금이라도 힘이
될까해서 샀어요.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가격이 비싼듯 하지만 그림은 나무랄데가 없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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