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뿡이"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fly guy를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원문과 내용이 (표현이) 조금씩 달라서 어린이들이 흥미로워합니다. 파닉스 익히는데도 아주 유용합니다. 가격까지 마음에 드네요 !
신고
구매도서
5
2025.10.31
한글로 되어있다고 착각할만큼 영어 실력과 무관하게 다음 장면이 궁금해 지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물하면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 이 책은 아마 예외일 거 같습니다. 도서관에도 있지만 하나 정도는 꼭 소장 추천드립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4.11.02
글보다는 책 자체가 예술적이라 집중을 하게됩니다. 원작은 프랑스 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구하기 어렵고 귀한 책이지요. 그리고 그림을 보며 단어를 유추할 수 있어서 영어공부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Lounge 에 늘어져 있다는 뜻이 있는거 처음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길때 와~~하는 감탄이 절도 나옵니다. 가격도 웬디북이 제일 착합니다. >.
신고
The Gruffalo의 저자인 Julia Donaldson(글)과 Axel Scheffler(그림)가 작업한 베스트셀러 "Room on the Broom" 의 다른 판형입니다.
슬라이드 탭을 밀거나 당기면 그림의 장면이 바뀌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Room on the Broom"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더 구매하셔서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제 경우는 이 책을 읽고 원본(?)을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신고
어린이들에게 Rhyme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알려주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럴듯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가 단어간의 연결 속에서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rhyme자체가 주는 말놀이에 어린이들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여러번 읽게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로스 콜린스의 또 다른 책
신고
이 책도 시리즈로 알고 있습니다. :)
공으로 하는 운동경기.. 야구 축구 농구 등등

이 책은 야구에 관련된 단어들이 실사 사진들과 함께 있어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야구공의 부분 명칭, 복장, 포지션 명칭, 심판의 역할과 착용하고 있는 장비들의 명칭과 커브볼, 투구의 종류까지 전문적인 단어들이 나오지만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책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0
One, Two, Three 만 있는 책은 이제 그만 !!
수를 가지고 만드는 반전의 이야기 책을 찾고 계시다면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어린이들이 수를 세며 빠져드는 이야기 속에서
'수 세기'를 넘어선 창의적 아이디어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부터 심상지 않은 저 표정! 과연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궁금해 하며 책을 펴게 됩니다.
그 호기심과 궁금함은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휴~"하는 안도감으로 마무리 됩니다.
스토리 시퀀스가 보여주는 힘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원서로 보는 또하나의 즐거움도 함께 느껴지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신고
유머를 이해해야 진짜 영어 잘한다고 하는데... 그런면에서 이 책은 호불호가 좀 갈립니다.
제 생각엔 중학년 정도 되어야 피자와 타코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모든것이 심드렁해진다는 것이 뭔지 알아야 하는 ^^

중간에 스펠링 틀리게 쓴 파티 현수막도 읽어주면서 가르쳐주면 별로 재미없는데
어린이가 스스로 발견하면 빵~ 터지는 부분입니다.

참, 우리나라에서는 타코가 그리 흔하지 않으니 한 번 정도는 맛보고 읽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문장은 의외로 쉬운 편이고 만화로 되어있어 따라 읽기도 좋습니다.

시리즈로 되어 있으니 연결하며 읽는 재미도 있네요.
신고
책 구매할때 보통은 좀 가격이 있어도 하드커버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책은 제가 두 가지를 다 보고 비교해봤는데, 전체 내용이나 그림의 판형을 보았을때 보드북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내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들이 밤엔 어떻게 지낼까? 하는 궁금증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밤새 눈사람들은 어찌나 열심히 노는지.. 그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귀엽습니다.글밥이 좀 있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으니 아이들이 잘 따라합니다.

그리고 겨울이면 꼭 마시는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Hot- cocoa !!
작가는 주인공이 눈사람임을 감안하여 ice-cold cocoa 로 바꿔주는 센스에 빵~ 터진 책입니다.

그림책을 자꾸 읽게 되는 이유는 '재미' 아닐까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강추 !!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0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책 중에서 제일 애정하는 책입니다.
우선 쉽습니다.
또 그림이 직관적이라 어린이들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게다가 반전까지...
그리고 맨 마지막 한 줄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번역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린이와 함께 고민해도 좋을 그림책입니다.
추천 또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이 책도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전 Little pea가 제일 좋았습니다. :)
신고
너무 귀여운 표정의 가전제품들이 작동원리를 사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오븐과 냉장고가 협작을 해서 만들어낸건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음 바로 초콜렛칩 쿠키!

쿠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초콜렛칩 쿠키!가 좀 달리 보입니다. :)

책읽기가 부담스러운 어린이들에게도 강추 !! 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24
영어 그림책에서 중요한 부분 그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 이유로 어린이들이 책을 더 자주보게된다면 그게 바로 영어 그림책을 읽는 진정한 목적이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강력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한글책은 로 번역되었는데, 원서와 번역서의 차이를 책 표지에서부터 면지까지 꼼꼼히 비교해서 보면 좋습니다. 글이 많지는 않지만 시로 되어 있어 음미하며 읽어야 더 재미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3.04.09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예전엔 사전을 찾았지요?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 은 사전을 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전'의 의미도 모르고 '사진'과 혼동하기도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활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시선을 끌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그림과 단어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색지로 된 부분은 중의적의미를 갖는 단어인데, 대표적으로 'Duck'이란 단어에 동사로 '머리 낮춰(수그려)'란 뜻이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암튼 두고 볼 수록 손이 가는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신고
저는 보통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라고 권하는데, 이 책은 구매 곡 권유드립니다. 펼치면서 와~~~~~하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작가에게 박수쳐주고 싶은 책입니다. 시리즈도 지금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신고
몇년전에 타 사이트에서 훨씬더 비싼 가격을 주고 구입한 책입니다. 그때는 책만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 CD까지 있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장식장에 두기만 해도 뿌듯할 만큼 멋진 그림입니다. 제 아이는 영화는 무섭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책은 신기해하면서 몇번이고 잘 보았습니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과 색조가 특이한 책입니다. 사고나서 소장용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아끼는 책입니다. 구입 추천드립니다. ^^
신고
구매도서
5
2013.07.03
처음 보기에는 약간 글밥도 있고 내용도 어려워보이지만 차분하게 읽으면 어느새 끝까지 다 읽는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Tommie depaola의 독특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한글책과 함께 병행하는 방법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등학교3-4학년 정도 영어공부 3년차 이상 어린이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3.07.03
하루하루 별 불만없이 똑같은 날들을 반복하며 살아가던 mole이 어느 순간 삶에서 무언가 빠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몰입할수 있는 예술이었지요.바이올린 연주자를 보고 악기를 직접 주문하고 매일 같이 우편함을 확인하며 기다리고 드디어 연주를 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곡을 연주하면서 어느덧 삶은 풍요로와집니다. 악기 연주를 배우는 어린이라면 더 공감이 가서 도움이될거 같습니다. cd에 담겨있는 음악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화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3.06.28
갑작스런 화재로 인해 집안에 어려움이 닥치지만 고생하는 엄마를 위해 의자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생각하는 가족간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글밥도 있고 어려운 단어도 중간에 조금은 있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어린이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신고
이 책을 처음 봤을때 구입하고 싶었지만 값이 부담되어 도서관에서 빌려읽다가 웬디북에서 저렴하게 파는것을 보고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엄마가 아이랑 같이 영어동화 읽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주옥같은 동화만 골라서 담겨있으니까요. 색감도 뛰어나고 표지도 고급스럽습니다.

단행본을 고를때도 좋은 참고서가 됩니다. 적극 추천드립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