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보다는 책 자체가 예술적이라 집중을 하게됩니다. 원작은 프랑스 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구하기 어렵고 귀한 책이지요. 그리고 그림을 보며 단어를 유추할 수 있어서 영어공부에도 매우 도움이 됩니다. Lounge 에 늘어져 있다는 뜻이 있는거 처음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길때 와~~하는 감탄이 절도 나옵니다. 가격도 웬디북이 제일 착합니다. >.
The Gruffalo의 저자인 Julia Donaldson(글)과 Axel Scheffler(그림)가 작업한 베스트셀러 "Room on the Broom" 의 다른 판형입니다.
슬라이드 탭을 밀거나 당기면 그림의 장면이 바뀌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만약 기존에 "Room on the Broom"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더 구매하셔서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제 경우는 이 책을 읽고 원본(?)을 다시 보게되더라구요.
어린이들에게 Rhyme이라는 개념을 어떻게 알려주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럴듯한 이야기 속에서 어린이가 단어간의 연결 속에서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 제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rhyme자체가 주는 말놀이에 어린이들이 재미를 느끼게 되고 여러번 읽게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로스 콜린스의 또 다른 책
이 책은 야구에 관련된 단어들이 실사 사진들과 함께 있어 야구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생생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야구공의 부분 명칭, 복장, 포지션 명칭, 심판의 역할과 착용하고 있는 장비들의 명칭과 커브볼, 투구의 종류까지 전문적인 단어들이 나오지만 직관적이라 이해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 책 중에서 제일 애정하는 책입니다.
우선 쉽습니다.
또 그림이 직관적이라 어린이들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게다가 반전까지...
그리고 맨 마지막 한 줄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번역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린이와 함께 고민해도 좋을 그림책입니다.
추천 또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이 책도 시리즈로 되어 있는데, 그 가운데 전 Little pea가 제일 좋았습니다. :)
영어 그림책에서 중요한 부분 그림!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 이유로 어린이들이 책을 더 자주보게된다면 그게 바로 영어 그림책을 읽는 진정한 목적이 아닐까요? 그런면에서 강력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한글책은 로 번역되었는데, 원서와 번역서의 차이를 책 표지에서부터 면지까지 꼼꼼히 비교해서 보면 좋습니다. 글이 많지는 않지만 시로 되어 있어 음미하며 읽어야 더 재미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예전엔 사전을 찾았지요? 그런데 요즘 어린이들 은 사전을 잘 보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전'의 의미도 모르고 '사진'과 혼동하기도 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활용하기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의 시선을 끌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그림과 단어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색지로 된 부분은 중의적의미를 갖는 단어인데, 대표적으로 'Duck'이란 단어에 동사로 '머리 낮춰(수그려)'란 뜻이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암튼 두고 볼 수록 손이 가는 책입니다. 추천드려요
몇년전에 타 사이트에서 훨씬더 비싼 가격을 주고 구입한 책입니다. 그때는 책만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 CD까지 있으면 더 좋을거 같네요. 장식장에 두기만 해도 뿌듯할 만큼 멋진 그림입니다. 제 아이는 영화는 무섭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책은 신기해하면서 몇번이고 잘 보았습니다. 생생하게 살아있는 그림과 색조가 특이한 책입니다. 사고나서 소장용으로도 가치있다고 생각되는 아끼는 책입니다. 구입 추천드립니다. ^^
처음 보기에는 약간 글밥도 있고 내용도 어려워보이지만 차분하게 읽으면 어느새 끝까지 다 읽는 책입니다. 할아버지와 아이의 공감대가 형성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Tommie depaola의 독특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한글책과 함께 병행하는 방법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초등학교3-4학년 정도 영어공부 3년차 이상 어린이에게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별 불만없이 똑같은 날들을 반복하며 살아가던 mole이 어느 순간 삶에서 무언가 빠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몰입할수 있는 예술이었지요.바이올린 연주자를 보고 악기를 직접 주문하고 매일 같이 우편함을 확인하며 기다리고 드디어 연주를 하게 되었지만 생각보다 쉬운일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곡을 연주하면서 어느덧 삶은 풍요로와집니다. 악기 연주를 배우는 어린이라면 더 공감이 가서 도움이될거 같습니다. cd에 담겨있는 음악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