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그림체가 너무 생생합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그림이 생생하다 보니 좀 막히는 부분이 있어도 금세 그림으로 이해하네요. 표정도 큼직하고 색감도 선명해서 그림보는 재미가 큽니다. David 그림과 다른듯 묘하게 닮아있어서 같은 작가라는걸 아이와 이야기하고 비교도 해보았네요. 나비 효과라는 내용은 아이가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생소했지만,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네요.
아이가 4-5세 쯤 일때 한글 책으로 접한 적이 있는데, 영어 원서로 눈에 띄어서 사봅니다. 영어로는 아주 쉬운 기초책은 아니지만, 한글 책으로 본 기억이 있어서인지 잘 보고 있어요. 그리고 알록달록 앨머의 그림이 너무 예쁘잖아요. 시선을 충분히 끕니다. 다른 앨머 시리즈도 원서로 있던데. 아이가 계속 잘보면 시리즈로 다양하게 확장 시켜 줘보려고요. 메인 창에 뜬거 보고 구입했는데. 앞으로도 좋은 책 소개많이해주세요.
제목그대로 beginner에게 추천합니다.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는 워낙다양하고 사실 챕터북은 글밥도 많아 언제 어떻게 읽기 시작하면 좋을지 고민이었거든요. 우연히 도서관책으로 이 책 중 한권을 접했는데. 너무좋아하덜고요. 이 책 시리즈 다읽고 계속 더 읽고싶다고 해서 서서히 글밥 늘려가는 중입니다. 비기너, 얼리리더, 챕터북 순으로 단계가 잘 나눠져있어서 좋습니다. 여자아이들 추천해요.
시리즈로 보던 책인데 신간이 나왔으니 사야죠ㅎㅎ 역시나 귀엽고 감동적입니다. 원래는 동물, 요정, 공주 이런 캐릭터의 시리즈를 좋아했는데, 음식을 의인화하다니.. 아이디어가 새로워서 아이가 잘보는거 같아요. 그림도 알록달록 너무 귀엽고요. 2점~3점대사이에서 추천드려요. 인기가 많아서인지 리더스북으로도 나왔던데, 그림보는 재미는 덜한듯해요. 저는 이런 그림책인게 더 좋네요.
이 책을 왜 합본버전을 사서ㅎㅎ 5권이 나오길 손꼽아기다렸어요. 궁금했지만 낱권으로 사보지도않고 기다렸어요. 5권을 전부 책장에 꽂아두니 멋지고 눈에 확 띕니다. 아이는 이제 이 책이 너무 너무 쉽지만, 그냥 놀듯이 종종 찾아서봐요. 그림도 따라 그리고요. 추억과 재미가 많은 책이라 오래오래 잘 간직하려고요. 리딩 처음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필독서라고 말할만큼 강추합니다
이 책의 매력은 단연 주인공과 우스꽝스러운 표정의 그림인듯... 여러권째인데도 지겨워하지않고 오히려 더 좋아하네요. 사랑스러운 캐릭터임에 틀림없어요. 아이가 그냥 그림만봐도 좋아합니다. 읽어주는 목소리도 남자성우분이 아주 리얼하고 재밌어요. Qr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시리즈로 묶어서 사시는것도 추천드려요. 너무 이책만봐서 그다음시리즈는 천천히.. 나왔으면하기도하네요ㅎㅎ
Acorn 시리즈 중에서 crabby book만 따로 사보고 있어요. 괴팍한 crabby가 웃겨서 남자 여자 아이 가리지않고 다 좋아할것 같습니다.
얇은 책이지만 그안에서 또 이야기가 짧게 나눠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 그리고 책 맨뒤에 등장 인물 순서대로 따라 그리기가 있어서 독후 활동에 활용하기도 좋네요. 주로 바다생물 그리기입니다ㅎㅎ 아이가 이부분을 은근기대하네요.
Acorn 시리즈 중에서 crabby book만 따로 사보고 있어요. 괴팍한 crabby가 웃겨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남아 여아 가리지 않고 잘 볼것같습니다. 만화 형식이어서 번갈아서 소리내어 읽기도 좋고 혼자서도 잘 봐요. 그리고 책 판형이 작아서 (기존 리더스북보다 작음, 사전사이즈?) 휴대하기 좋은 점도 마음에 듭니다.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일단 마이 리틀 포니 영상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는 무조건 환영받을 것 같네요.. 평소보던 책들 보다 글밥은 좀 많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스토리들이고 영상으로 봤던 것도 있어서 친숙한지 어려워도 잘 봅니다. 책이 알록 달록하고 기둥 부분도 예뻐서 책장에 꽂아둬도 눈에 잘 띄는 점이 좋습니다. 아쉬운 점은 마이 리틀 포니 책 종류가 좀 더 다양하면 좋겠어요. 고를 수 있는게 한정적이예요.
한글판이 번역이 별로여서 원서로 보여주고싶었는데.. 특가에 떴길ㆍ래 드디어 사봤습니다. 저희애한테는 아직은 좀 어려운데... 그래도 mr men 시리즈보다는 이게 조금 더 쉬워요. Ar지수 체크해보니 2/3정도는 2점대네요. 2점대 먼저 골라서 보여주려고요. 책이 작고 박스도 귀여워서 휴대하거나 보관하기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 책 잘읽고 mr men시리즈도 도전하게 되길!!
포켓몬 책은 챕터북 위주로 글밥이 많은게 대부분이더라고요.. 2점대로 리더스는 잘 없던데 여기서 검색하니 몇권 나오길래 반갑게 냉큼구입했습니다. Z시리즈는 아이가 아직 접해본적없지만 처음에 읽어주고 스토리 재밌으니 좋아하네요. 앞으로 애 스스로도 잘 꺼내볼 것 같습니다. 리더스북이 더 다양하게 입고되면 좋겠어요. 남아여아할것없이 포켓몬 빠진 친구라면 추천합니다ㅎㅎ
포켓몬.. 그중에서도 피카츄 좋아하는 여아입니다. 표지부터 그림이 귀엽다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근데 포켓몬은 책도 구하기가 어렵네요ㅎㅎ 검색해보니 종류가 많지 않아 아쉬웠어요. 평소보던 리더스 책보다는 글밥이 살짝 많지만 포켓몬이라는 것만으로도 일단 흥미를 보이네요. 같이 몇번 읽어주면 혼자도 자주 꺼내볼 것같은 느낌입니다. Ar 2점대로 포켓몬 책들 더 많이 있으면 좋겠네요.
미녀와 야수 이야기는 디즈니 리더스 북으로 여러 번 읽었고, 책도 여러 권 집에 갖고 있지만 실사 영화 사진이 있으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공주 이야기 좋아하는 여자 친구들에게 추천. 재밌게 볼 것 같아요. 내친김에 이 영화 예고편도 보여줬는데, 아이가 애니메이션으로 봤던 것 보다도 더 흥미로워하네요. 그래서 실사 영화, 영어로 한번 아이와 전편 다 보려고 합니다.
처음 리더스북 접했을때는 단권이 좋았는데 이젠 이렇게 합본이 있으면 무조건 합본으로 사네요. 갖고있기 편하고 가격까지 저렴하니까요. 합본시리즈가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게다가 이건 fairytale 이야기로 주제까지 있으니 더 1권으로 느껴지네요. 바비 인형은 갖고 논적도 없어서 잘 몰랐는데도 그림체가 이쁘고 화려하니 여자아이는 바로 눈이 가고 좋아하네요.
논픽션인듯 픽션같은 매력적인 이야기네요.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는거같습니다. 논픽션 잘안보는 여아인데 이건 꽤 흥미로워해서 당장 구매해줬네요.ar지수가box2가 더 낮길래 box1보다 2를 먼저 구입해봅니다. 글밥은 사실 작은글씨까지 하면 꽤많은데 그래도 쉽게 풀어놔서 잘봐요. 리더스 잘보면 확장시켜 읽힐수 있게 시리즈가 풍성해 오래 읽히기 좋네요. 영상도 있구요.
아이가 클리포드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추가로 단권을 좀더 읽게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클리포드가 아기 때 에피소드인데 흥미로워요. 남아, 여아 구분없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동물 시리즈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비스킷 시리즈 좋아했다면 글밥을 늘리면서 클리포드 시리즈도 당연히 좋아할거같아요. 클리포드 탄생.성장배경이야기라 이책부터 먼저 보고 흥미있다면 추가구입해주셔도될거예요.
한글책으로 자연관찰책은 잘안보는 아이라.. 원서로 논픽션은 처음사보네요. 일단 사진이 선명하고 귀여운 동물. 무서운동물들 사진이 실감나니 시선을끌긴합니다. Pre와 1단계 고민했는데. Pre는 글밥이 많이 적고 내용도 너무 쉽긴하네요. 근데 1단계는 글밥이 확 늘어서 일단 pre부터 쉽게 가자는 생각으로 주문했어요. 계속 잘봐서 논픽션은 이 시리즈로 잘 다져갔으면 좋겠습니다.
3권중 2,3번째만 아이가 어릴때 한국어책으로 보여준적 있는데 그땐 내용이 공감.걱정되는지 별로 안좋아했거든요. 근데 더 언니가 되서 또 원서로보니 책이 와닿는게 다른가봐요. 아이와 함께 읽고 지금 본인의 애착인형에 대해 한참 얘기했어요. 책내용이 유치하지않고 공감가는 성장스토리라 소장하고픈책이예요. 사진배경도 멋지고 중간중간마다 모윌렘스작가의 다른 캐릭터들 찾는재미도있어요.
귀여운 비둘기ㅋㅋ 아이가 피죤 시리즈는 늘 깔깔거리면서 봅니다. 엘리펀트 앤 피기 잘 보면 자연스럽게 피죤 시리즈로 넘어가게 되는거 같아요. 단, 피기 시리즈보단 이게 더 유머코드가 수준 높습니다.
기존 6권 세트를 보다가 이게 없어서 추가로 구매했는데... 입학을 앞둔 7세 친구라면 특히 더 공감 많이하면서 볼 것 같아요. 늘 도입이나 제목부터 웃기게 시작해서 아이가 이 책을 더 자주찾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