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검피 아저씨가 배를 타고 나가려는데 아이들과 여러 동물들이 함께 배에 타도 되냐고 물어봐요.
여러 가지 조건을 말하며 지킬 수 있으면 배에 타라고 이야기하고 모든 동물들을 배에 태워요. 책장을 넘기면서 보면 배가 점점 가라앉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깨알 재미!!
누구나의 예상대로 결국에는 배가 뒤집어졌어요.하지만 화지 않고 검피아저씨는 동물친구들에게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다음에 다시 오라고 이야기해요.
잔잔하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요.
하지만 유명한 몇몇 책들은 구입해서 읽어봤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예술가는 별을 그려요. 태양을 그리고 나무를 그리고 남자와 여자도 그려요.집을 그리고 강아지, 고양이, 새와 나비까지 그립니다.
밤하늘의 달과 별까지 그리는 멋진 예술가
낭만적인 분위기의 책입니다.
음원이 있어서 함께 듣고 읽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