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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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비교급과 최상급 표현을 익히기에 아주 좋은 책이에요.

giant squid가 주인공인데 바다 친구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계속 자기가 크다는 것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큰 동물 고래를 만나고 당황..

큼직한 책이라 바다의 모습을 상상하며 바다동물친구들을 살펴봤어요.

어렵지 않아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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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엽기적이면서도 상상 밖의 책입니다.
엉덩이가 쪼개지고, 풀로 붙이고...

엉덩이와 관련된 책 중에 임팩트가 가장 커요.

아이는 재미있어하면 봐요.. 글밥은 많지않지만 단어가 좀 어려운 편이라... 천천히 들으면 읽으려고 노력중이에요.

bum이 엉덩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고, 미국식으로 butt이라고도 하네요.
유투브에서 음원을 찾아 들으려고 하니 butt으로 번역된 책들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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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여러 책을 읽다보니 오리라는 동물은 꾀가 많은것같아요.
위험한 상황을 아주 적절하게 잘 빠져나가죠.

이 책에서도 여우의 먹잇감이 될뻔한 오리.. 머리를 잘 쓰네요.

처음에는 음산한 분위기에서 시작하는데... 마지막 복수가 통괘해요.

그런데 여우의 머리를 솥안으로 집어넣는 장면은 좀 거북스럽긴 하네요.
잔인한 느낌..

그래도 뭐 아이는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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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걱정이 많은 아이가 있어요.
친구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아놓고도 여러가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초대장을 잃어버려 주소를 모르는 상태에서 못가게 되면 어쩌나..
모르는 아이가 있으면 어쩌나..
사람이 너무 많으면 어쩌나..
갖가지 걱정이 많아요.

겨우겨우 찾아 들어간 파티에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하지만..

아이를 들여보내면서 엄마가 걱정합니다.

역시 그 아이의 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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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농부 브라운씨는 할로윈을 싫어해요.

무언가 일을 꾸밀것같은 동물 친구들 때문이죠.

헛간에서 무슨일이 벌어질지 몰라 항상 노심초사 마음을 졸이는 브라운씨의 이야기는 재미있었어요.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에서도 느꼈던 그 마음이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가을에 읽으면 할로윈의 느낌을 더 잘 느낄거같아요.

페이퍼북이 있으면 좋은데 하드커버 뿐이라 가격의 압박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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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은 두께의 압박때문에 많이 사지 못해요.ㅠㅠㅠ
그래도 몇권 사두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내요.

블랙과 옐로우 색감의 조화가 뚜렷해서 눈을 확 사로잡아요.

책 속에서 작은 box가 나오는데 여기저기 만져보는데 정신이 없네요.

A부터 Z까지 간단한 단어들을 읽힐 수 있어 좋았어요.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 영책읽기 시간을 재미나게 해주는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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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엄마의 과장 섞인 몸짓으로 읽어주면 아이가 배꼽빠지게 웃으며 좋아합니다.
조작북이라 재미있기도 하고요.
요런 조작북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영책읽기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요런 책들을 자꾸 소장해서 보여줘야 하는데...

엄마 욕심에 자꾸 글밥 많은 책들에 손이 가네요.

시리즈 3권 모두 구매해서 잘 읽었어요.
재미있었네요^^

마치 아이와 함께 책 속에 들어간 느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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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한글책으로도 본건데 재미있네요. 역시 원작이 더 재미나요.
땅을 파는데 아슬아슬하게 다이아몬드를 비켜가는 상황이 너무 웃깁니다.
이 와중에 강아지는 뭘 아는 듯 행동하는 것도 웃기고요.

존클라센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해요.
서정적인것 같으면서도 차분한 느낌이에요.

근데 마지막장면이 잘 이해가 안되네요.
결국 첫장면과 같은 곳으로 떨어진것같긴한데..
역시 그림책은 단순히 쉬운책이 아니에요. 생각을 하게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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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책 표지가 시선을 사로잡아요.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다가 재미있어서 구입했어요.

다른 새들과 달리 알을 낳지 못하는 오리가 초록색 점이 있는 큰 알을 발견하고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다른 새들은 오리의 알을 이상하게 생각해요. 오리는 신경쓰지 않죠. 드디어 알에서 새끼가 태어났는데.. 그것은 바로?

악어였네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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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어디에 앉을까?

Fat cat

소위에 앉을까요?
닭위에?
개 위에?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읽을 수 있고, 어렵지않게 음독했어요.
가끔은 이런 쉬운 책들도 좀 읽어줘야 영책 읽는 시간을 즐겁게 생각할거같아요.

시리즈 4권 책 모두 구입했어요. 캐릭터들이 모두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재미있네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재미있는 책을 찾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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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문장도 짧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동물들이 신나게 공놀이를 하고 있는데 그만 공이 개집으로 들어갔네요.
누가 꺼내올까요?
서로 눈치만 보다가 생쥐가 말해요. cow is brave
자기가 가지는 못하겠고 다른 친구들을 등 떠밀어 개집으로 집어 넣어요..ㅎㅎ

꾀돌이 생쥐가 돼지와 오리를 차례대로 개집에 들여보냅니다.

마지막장면에서 다함께 식사하는 장면이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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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6
Pee라는 단어를 완벽하게 알게 하네요.
몇 십년 영어를 사용해 놓고도 오줌이 영어로 뭐인지 모르고 있었어요.
다른 책에서 wee라는 단어는 봤는데 pee라고도 쓰는 군요.

쉬운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모윌렘스 작가의 책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들과 영어책을 읽다보니 제 영어실력도 늘어나는 것같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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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5
오물에 빠져 오도가도 못한 오리
다른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지나가던 동물 친구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상황을 모면하는듯 보여요.

드디어 오물에 박혀버린 트럭을 빼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정작 오리를 도와준 동물 친구들이 오물에 빠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되었네요..

나만 나오면 되는가?ㅎㅎㅎ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재미있어요. 잘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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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오줌싸기 일보직전의 Lou!

누구나 이런경험을 있을 법하죠.
급한대로 화장실을 찾아가지만 쉽지 않네요^^

다른사람들에게 양보받지 못하고, 다른 화장실을 찾기 까지의 다급한 Lou의 모습과 심리변화를 아주 재미있게 표현했어요.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아주 다급한 상황이라 재미있어요.

음원도 있어서 잘 들었네요.
음원의 힘이 커요. 좋은 음원이 있는 그림책은 거의 사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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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4.03
사자가 되려면 7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려운 단어들이 있었는데.. 음원의 힘..
계속 듣다보니 귀에 익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보니 제 영어 실력도 오르는 느낌이에요.

한번쯤은 사자가 되어 보고 싶었을 우리 아이들과 읽으면 넘나 재미있을 책이랍니다.

음원이 있는 책은 왠만하면 거의 소장하려고 하는 편인데.. 이책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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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3
주인공 아기 새 Mel의 용기 있는 도전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처음 보자마자 표지의 예쁘고 서정적인 그림이 눈에 띄었어요.

Mel 멜이 첫 비행을 위해 높은 나뭇가지에서 떨어지는 Fell~~~
라임을 잘 살린 제목이죠..

책 읽다보면 느~~~~~~~~~~리게 말을 하는 달팽이도 귀엽고
물로 고꾸라지듯 떨어지는 멜이 물고기를 낚아채는 장면에서의 반전도넘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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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넘 애정하는 책입니다.
닉샤렛 책을 너무 좋아해서 닉샤렛 작가의 대부분의 책을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어요. 아직 파닉스를 잘 모르는 아이지만 계속 듣고 반복하다보니 책의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 읽을 줄 알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분을 잘 알고 책으로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부분은 엄마나 아빠에게 꼭 읽어주고, 영상으로도 남기려고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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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04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재미있나봐요

유투브 음원을 몇번 들려주었더니

책의 내용을 줄줄 외워 읽어보네요.

처음에는 읽기 힘들었던 단어들도 많이 남았는데

여러번 듣고 읽다보니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었어요.

닉샤렛의 그림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실패할수 없는 책이기도 하죠.


닉샤렛의 그림은 음원이 많이 없어서 좀 아쉬워요.

멋진 효과음과 전문 성우의 리딩을 함께 듣는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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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온 음원을 함께 들으니 너무 재미있어요.

Knuffle Bunny

자기가 사랑하는 애착인형과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자기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인형, 장난감들도 생각해보고

추억에 잠겼어요.

특히 말을 하지 못하는 시절 옹알이하듯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넘 웃기다고 빵터졌죠..

아직 3권을 읽지 못했는데.. 3권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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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04
공원에서 만난 떠돌이개를 보면 scruppy dog라고 이야기하는 가족들...

분명히 주인이 있을것 같은데...

집으로 데려가고 싶은 마음을 참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Monday, 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일주일을 보내며 가족들의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요.

결국 주말이 되어 다시 찾은 공원에서 만난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한 주인공..

훈훈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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