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클레먼츠의 작품은 모두 최고입니다. 워낙 유명한 프린들을 비롯해서 스쿨스토리등 10여권의 책이 있지만, 모두 학교와 관련된 이야기라 어린 학생들이 자신의 주변 이야기와 연관지을 수 있다는면에서 그리고 실제 생활할때 사용되는 많은 어휘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좋은 필독도서라고 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만만하게 읽히는 책은 아니지만 영어실력에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워낙 평이 좋은 고양이 전사들입니다.
잠수네로 영어한다고하면 어느정도 수준되는 아이들은 다들 이 책을 읽었더라구요. 1부는 우리나라말로 번역이 되어있는데 2부 부터는 영어로 되어있고, 특히 2부는 음원이 있지만, 3부부터는 음원도 없고. 정말 실력자들이 읽어나가는데 푹~ 빠져서 뒷권을 보게되는 멋진 책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아직 실력이 안되서 제가 먼저 1부를 읽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자주 품절되는 책이라 거의 2달만에 입고되어 구매했네요~
상자속에 넣어둔 인형이 움직인다는것
어려서 누구나 상상해볼만한 이야기가 이루어졌네요.
특히 인디언이나 미국 서부시대 주인공들, 납북전쟁 시대 인형들이 나오기에 아이와 미국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읽어주었어요
글씨가 많이 작고 페이지수도 길긴한데 어휘가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 편이예요.4점대 후반부터 5점대 읽는 아이들은 남자아이, 여자아이 상관없이 잘 읽을 것 같습니다.
한글로 읽어서 영어로 읽히려고 구매했어요.
오빠와 여동생간의 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무엇보다 경제용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교육적이라 엄마맘에도 쏙 들었구요.
소설이 과학적내용은 다루는 책은 있으나 경제를 다루는 책은 얼마 없기에 학생들이 읽어야할 필독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1권은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하는데 이제 2권을 사서 넣어줘야겠어요. 가능하면 5권 풀셋으로 보시기를 권해요~
이 책을 소개받았을때 판타지 소설의 입문도서라고 하더라구요.
책은 5권으로 나눠져 있지만, 전체를 다 읽으면 하나의 소설이 되고
100페이지 5권이 모여 500페이지를 읽는 효과와 50000단어의 어휘를 갖추게 되는 책이라고 하네요.
초등1,2학년 아이들은 약간 초반의 으스스한 분위기를 무서워할 수 있지만, 초3쯤 되는 남학생은 푹 빠져볼만큼 즐거운 판타지 소설입니다.
한글판도 있고 영화도 있어서 흥미끌기도 좋은책이예요. 얼른 1부 읽고 2부도 사야겠어요.
그림만 보고 엄청나게 무섭거나 괴기스러울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브루스 코빌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2권부터는 서서히 두꺼워진다고 하는데 1권은 그렇게 많이 두껍지는 않네요. 그래도 수준이 있는 책이라 5점대 이상은 읽는 친구들이 읽어야 할 것 같고, 시리즈로 죽~ 읽어도 되지만, 한 권만 사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곧 할로운 다가오니 약간은 으스스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읽어질 듯 합니다.
책사이즈가 작은편이구요. 소프트커버라서 가격부담도 없도 부담없이 들고다니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5점대를 읽는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3권이라 부담이 가지 않으면서도 판타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푹 빠져서 볼 만한 책이랍니다. 집듣을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아이 영어실력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고 이것 읽고 얼른 헤리포터 읽을 수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미리보기만 봐도 책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 수 있어요. 사진속에 그림과 글이라..ㅎㅎ 의성어도 많이 나오고 무엇보다 갱지고 두꺼운 책이지만 글자가 크고 얼마 보이지 않아서 아이의 리딩에 대한 부담을 확! 낮춰줍니다.
귀여운 동물도 아이들에게는 편하게 다가오구요.
귀여운 쥐가 하는 당황스러운 이야기로 마지막 읽을때까지 즐겁게 미소지을 수 있습니다. 물론 받자마자 아이들은 그림을 제일 먼저 살피지만요. ^^
탐정류를 좋아하고 동물을 좋아하면 무조건 강추! 할만한 책입니다. 스파이 독이 조금더 유명하지만, 스파이독을 재미있게 보았다며 스파이펍을 통해 귀여운 아이 강아지가 엄마를 구출하는 재미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작가의 무한 상상으로 계속 시리즈가 나와서 구입해 읽게되었으면 좋겠네요. 안정적이 4점대를 읽어야 쉽게 읽히는 책입니다. 음원은 오더블사이트에서 몇 개 구할 수 있어 도움되네요
탐정물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대신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를 위하여 선택했어요. 스파이독은 엄마이야기라 한글판도 유명한데 스파이펍은 그정도의 이름은 따지를 못했네요.
음원이 좀 있었으면 읽기 쉬웠을텐데...아직 오더블 음원도 제작이 몇 개 안되었네요. 아이가 반응이 좋으면 계속 읽히고 싶은 시리즈입니다.
책표지가 반짝 거리고 챕터지만 정말 읽고 싶게 만드는 책이거든요.
명탐정 티미라는 제목으로 쌍둥이책으로 읽을 수 있기에 구입을 했어요.
책도 하드커버라 튼튼하고 좋은데 난이도는 제법 있는 것 같네요.
원래 말썽꾸러기 타입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즐겁게 읽어주기를 바라는데 아직은 일을 수준이 안되는지 내려놓아서 제가 읽어버렸습니다.
윔피키드보다는 좀 더 말썽꾸러기 같지만 비슷한 난이도로 느껴지므로 남자아이들이 많이 좋아할 것 같네요
로알드달 작품은 어느것이나 최고인 것 같아요.
아직 아이가 갱지의 두께를 힘들어하는데 미국판 컬러판이 나와서 구입을 같이 했어요~ 아니나 다를까 집에 책이 도착하니 바로 컬러판 4권만 먼저 해치우네요. 전부 컬러판이었으면 좋겠지만 조금 더 크면 가리지 않고 받아들여주겠지요. 영화도 보여주면서 밀당을 잘해서 즐겁게 로알드달의 작품을모두 완독했으면하고 바랍니다.
모든 것이 서툰 귀여운 햄스터의 이야기예요. 집에 햄스터를 길러서 아이에게 더 익숙한 캐릭터구요. 처음에는 두께를 보고 아이가 매우 놀라했는데 열어보니 15줄 정도,,그것도 의성어가 가득한 책을 보고는 아이가 기분좋게 읽기 시작했답니다. 3종세트로 사서 읽으면 더욱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미국 오더블 사이트에 음원이 제작되어있으니 씨디와 함께 저학년들도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워낙 유명한 책입니다. 스티븐 호킹이 본인 아이를 위해 쓴 책이라는데 정말 이야기가 재미있게 풀어져있으면서도 중간에 삽입된 과학지식과 사진들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책이 좀 두껍기는 하지만 그래도 과학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푹 빠져볼 것 같아요.
다만, 아무검색없이 구매했더니 신판으로 바뀐데다가 4권도 새로 나와서 따로 구입을 해야하네요. 아, 너무 아쉽습니다. 그래도 하드커버의 장점!! 뽀대납니다. ^^
dan gutman 의 다른학교관련 책들과 비교하면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입니다. 그림에서는 쉬워보이지만요^^
정치에 대해 전혀~ 모르는 아이가 대통령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선거제도 등의 정치이야기를 배웁니다. 영어로 말이지요. 어렵게 소셜파트 교과서를 읽는 것보다 이야기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사회학습이 되는 셈입니다. 아직 웬디북에는 2권밖에 없지만, 뒷부분이 더 나와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죽~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림도 무척 귀여운 탐정이야기입니다. 탐정과 공포 이야기이지만, 절대 무섭지 않으 이야기. 챕터북이 그리 두껍지도 않아서 부담없이 시작 할 수 이쓴 책입니다. 이번 여름방학 특가로 나와서 가격도 엄청 저렴하네요. 항상 1권의 반응을 보고 나머지를 구입하는데 권수가 많이 않은 것이 아쉬울 정도랍니다. 귀여운 조셜록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보세요~ 셜록홈즈를 좋아하는아이에게강추합니다
a 부터 읽어온 책의 마지막 26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사실 뒤에 스페셜 판이 5권이 더 있긴하지만, 여기까지 읽어온 것만으로도 아이들을 대단하다 보겠지요. 3점대라고는 하지만, 3점대후반 정도의 난이도를 보입니다. 이 책은 좀비가 나온다는 제목때문인지 먼저 읽고 싶어 하네요. 무섭도 침침한 이야기가 아니라 더욱 즐거운 책이랍니다. 남자아이라면 한번쯤 읽혀보세요.
시리어스 실리 시리즈는 원작을 안다면 더욱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합본으로 된 책을 구매하면 더욱 저렴한데요. 책도 얇은 편이지만, 그림도 곳곳에 있어서 누구나 쉽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도 6-7세에 명작을 읽고나서 챕터에 들어가도 내용이 더 잘 기억나서인지 킬킬대며 읽는 책입니다.책이 하얀 종이질이라서 읽기에 기분좋고요~ 음원도 제작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뭐라고 비유할 수 있을까죠? 남녀노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의 바이블입니다. 집에 47권까지밖에 없어 뒷부분을 더 구입을 했어요. 잭과 애니가 모험을 떠나 세계를 누비고, 역사를 누비고 다니는데 여기서는 팬더를 구출하네요. 중국에 간 것 이겠지요~
지식적으로 배우는 점도 많고 영어도 같이 공부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현재 52권까지 나왔는데 나머지도 얼른 구입해서 다 읽어봐야겠어요
아마존에는 5권까지 출시되어있으나 아직 우리나라에는 4권까지밖에 안나와 기대되는 책입니다. 약간 어휘가 어렵기는 하지만, 칼라에다가 기존 주디무디보다 훨씬 쉽습니다. 주디무디의 학년이 있기때문에 고학년이나 리딩레벨이 아직 낮은 친구는 이 책을 읽으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친구들 이야기라 남자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고요. 5권이 어서 나오기를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음원은 오더블에서 들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