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영어 시작을 이 교재로 해보려 합니다. 주변에 추천도 있어서 고른 교재입니다. 저는 부록 cd보다는 앱을 다운 받아서 활용하고 있습니다.앱의 활용도가 무지 높아 보입니다 . 게임, 복습 등등 하루도 빠집없이 한다고 하네요. 딸이 먼저하고 재밌어하니 아들도 덩달아 한답니다. 안한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무척 다행스럽고 5단계까지 잘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주변에서 왜 추천해 주었는지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소재가 소시지라는 거에서 애들에게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소시지 1부터 10까지 살아 남기 위해 치열한 사투 ㅋㅋ를 벌이는 모습이 무척 재밌고 박진감이 넘칩니다. 마지막 소시지 2개만 남게 되는 장면에선 공포영화에서 주인공만 살아남는 엔딩 장면 같습니다ㅋㅋ
딸과 아들이 재밌게 읽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원서를 도서관 에서 보고 한글책도 샀는데 어설프게 한국말로 쓰여진 부분을 잃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글의 분위기도 무척 한국적이고 등장인물도 익숙하고 어렵지 않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책에 숨겨져 있는 내용이나 의미를 찾으면서 보는 재미 또한 솔솔했습니다
영어에 입문한지 얼마되진 않지만 흥미를 갖게 하기엔 충분한 거 같아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