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면서도 미소짓게 만드는,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이 가득해서
왜 부모님들이 베스트 셀러로 추천하는지 잘 알겠네요.
내용이 막 많거나 어휘가 어렵진 않은데, 두께가 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돼지가 여자인 줄 책 읽으면서 발견했네요 ㅎㅎ 스테이플러로 찍은 책은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자주 열어보는 책 입니다.
한글책도 하드북을 선호하는 아이라 얇은 책 시작하는데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엄마들이 여자 아이는 대부분 좋아한다고 해서 속는셈 치고 구입했는데
표지나 책 두께가 얇아도 워낙 자기가 좋아하는 핑크라 손이 좀 가나봐요.
내용도 딱 7세 전후의 아이들이 생활속에서 진짜로 벌어질 만한, 선호할만한 주제라 자주 열어봅니다.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려고요.
왜 부모님들이 베스트 셀러로 추천하는지 잘 알겠네요.
내용이 막 많거나 어휘가 어렵진 않은데, 두께가 좀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돼지가 여자인 줄 책 읽으면서 발견했네요 ㅎㅎ 스테이플러로 찍은 책은 별로 안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자주 열어보는 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