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하나씩 고민이 있죠 ? 실수해도 괜찮아 알면서도 .. 안되는 상황이나 경우도 생기고 , 이책을 통해서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 실수해도 괜찮다는걸 한번더 알수 있어요 . 흥미 위주의 책만 부지런히 보다가 , 요런 주제의 글도 오랫만에 보니 참 좋네요 . 적당한 글과 그림으로 , 아이 혼자 쉽게 볼 수 있었어요 . 약간 새로운 느낌의 그림책이 아니었다 생각이 듭니다.
저는 왜 이책 표지를 보면서 가위손 영화가 떠올랐을까요 ? (너무 시대차이 나나요 ?)몬스터 머리를 자른다는. 재미나는 상상의 요소로 시작되는 이책! 아이들에게 취향 저격이 아닌가 싶어요 . 한번씩 밤에 나타나는 몬스터! 아이가 무지 궁금해해서 뒷장을 빨리 넘기려고 하는걸 . 억지로 참아 내면서 보았습니다. 즐겁게 볼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
2점대 도서에 집중하고 있는 아이는 이 책이 그리 웃긴가 봅니다
웃음의 포인트가 달라서 제가 뭐라 할 순 없지만 아이들은 그저 웃음코드로 하나로 깔깔깔깔, 자꾸 꺼내 오는 책이기도 해요 . 작가님의 다른책도 한번 보시면 비슷한 그림과 스탈인데 아이들은 무척 좋아합니다. (엄마만 이해못함...ㅋ)
영어 시작 하는 아이들도 어렵지 안헥 접근 가능한 그림책이랍니다.
똑같이 그려 보기도 했네요 ~
한글로도 보고 , 영어로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이번에 10종에 음원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가격이 넘 좋아서 안살 수가 없었어요 .
내용이 많지 않아서 집중 듣기로 2권씩 재미나게 보고 반복 보고 있어요 . 쌍둥이 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지 않나 싶어요 . 음원 포함의 페이퍼백이 많이 출간되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읽어 주는것도 좋지만 음원이 있으니 한결 편해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그동안 재미요소의 책을 많이 찾아 다녔는데 이번책은 읽고 많은 생각과 여운을 남기는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아고 , 아이가 느끼는 부분이 꽤 컷을거 같다라는 생각과 , 잠자리에 읽었는데..아기자기 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읽어 줄수 있게 된 도서입니다. 코끼리는 접근 금지? 어떻게 생각을 이어 나갈지 읽어 가면서 대화 해보세요
height를 주제로 한 책으로 영어를 처음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은 친구들에게 기본적인 표현을 익히기제 적합한 책이예요 .이미 제목 부터 , 우리가 파닉스 이후에 , 많이 배우는 on top hop 등의 친숙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 영어 시작 할때 거부감 없이 도전해보세요 . 짧은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 엄마표 영어 그림책 읽어 주기에 부담 없이 접근 가능 합니다.
어머 다들 의견이 비슷 하시네요. 표지만 보고도 저도 . 이게 뭐지? 볼까 말까 손 안가는 책이다 하고 고민했는데, 다들 같은 마음으로 보신것 같아요 . 내용은 전혀 반전이었는데, 작가님 그림이 항상 이런 스탈이라서 , 늘 고민되지만 보고 나면 생각에 잠기게 되는 요소가 아닌가 싶어요 . 구석구석 숨은 재미도 찾아 볼수 있고 , 추천하는데는 역시 이유가 있다 생각 합니다.
작가님 책임을 한번에 알수 있는 책이었어요 . 굿뉴스 베드 뉴스~ 흔히 일상에서도 많이 쓰는 표현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의 주인공으로 , 재미 나게 읽었습니다. 저역시 그렇고 다른분들도 웬디북클럽 소개로 보게되었는데 역시 대박 책이네요 . 영어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쉽게 볼수 있는 책이라 엄마 와 함께, 읽어 보시는걸로 추천드립니다. 그림책 읽기 도전!
Get Out Of My Bath! 효린파파님소개로 알게된책인데, 아이와 함께 상호 작용 가능한 책이예요 . 대부분 읽어 보신 분들의 후기를 둘러 보니 내용이 비슷하네요
아이들이 느끼는 부분도 비슷하고 , 여러가지 표현도 배울수 있고 , 아이들에게 특히나 그림이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도서 였어요 . louder get out ~ 등의 다양한 표현 익히기에 좋습니다.
그림책인데 리더스책 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희만일까요 ?
아니가 리더스를 꾸준히 읽어서 보는데 지장은 없었지만
왠지 그림책 같은 느낌은 좀 덜했어요 ^^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해서 후기를 둘러 보게 되네요
엉덩이라는 소재가 아이들에게 흥미 유발 소재라 , 보게 되었는데 내용은 재미있지만. 중박 정도 인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나온 여러권이라서 한번에 보기 좋았어요
비슷한이야기를 어스본 도서에서도 여러번 보았는데 이책의 결말은 좀 다르게 해석 되어서 아이와 색다르게 볼 수 있었어요 . 책표지만 보고도 왠지 내용이 ? 이랬는데, 읽어 보고 , 다른 결말에. 아!!! 왜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지. 자동적으로 확장 사고가 가능해지게 해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쩅한 스탈의그림은 아니지만,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도서 였습니다.
빌리가 선물로 받고 싶어 하는건 오직하나 , 양동이
그 이유가 뭘지 생각해가면서 같이 보게 되는 책이예요 . 그림책은, 어떨땐 단어가 쉽다가도 어떨땐 어렵다가 하는데 그림책을 꾸준히 보다보면, 나중에 접근이 쉬워진다는 단어를 외우지 않아도 알게된다는.. 책의 힘을 믿으며 1일 1책 읽어 주기에 힘쓰고 있어요. 시간이 지나도 다시 가져 오는 책들도 있고 , 이책도 그중 하나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무한 재미있는 책이예요. 웬디북 아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요 ? 이런재미있는 책을 제가 서점에서 고를 눈이 있는지도 의심 스러워요. 아이가 여러번 보고 .. 엄마.. 나 좀 무서워졌어 라는 말을 하더라고요 ~ 너무 책에 빠진거 아닌가 싶어요 귀이이이이신? 쉽게 선정 할 수 있고 , 책 구매에도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 베스트 셀러나 추천 도서는 꼭 함께 해보세요
요새 노블 그래픽 책이 잠 잘나온다고 생각이 들어요 효린파파님꼐서 작년부터 추천하신 도서중 한권인데요 시리즈로 구매해서 아이가 쉴때 마다 간식먹으면서 잘보고 있어요 . 처음에 글씨체에 조금 낯설어 했지만 (리더스 글씨체에 익숙) 보다보니, 적응이 되네요 . 다양한 재미와 요소가 있어서 가볍게 보면서 한번씩 풉 하고 웃을수 있는 쉬어 가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처음에 구매하고 언제 보려나 했는데, 꾸준함이 역시 힘이 되네요 .
픽토리 연계 도서를 보면서 구입하게 된 도서 목록인데요
cd음원까지 놓치지 않고 들은, 첫 도서여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
지금도 아이가 한번씩 잠자리 도서로 꺼내올정도로 추억의 도서가 되었어요 원서 읽기가 처음이신 친구와 엄마에게 추천하는 도서예요. 내용도 재밌고 페이지가 길지 않아서 처음에 접근하기 쉽습니다. 음원은 꼭 한번 같이 들어 보세요 하루종일 흥얼 거립니다.
아이 영어 도서를 구매 할때, 너무유용했어요 워낙 구매 및 후기 이벤트 적립금도 잘 주는 웬디북이지만 5000 포인터나 지급 하니 정말 할인율이 좋은 구매 도서 방법이라고 합니다. 여러번 혜택이 주어진다면좋겠지만 웬디북은.......안되겠죠? 도서 구매 예정이신분들 꼭 활용하셔서 적립금 추가로 지급 놓치지 마셨음 좋겠어요 신간 업데이트도 빠르고 , 추천 도서 목록도 많은 웬디북 사랑합니다.
지난번 시르즈에서 세트를 구매 하고 , 조카에게 선물하고
이번에 신간이 나오게 되면서 다시 찾게 된 Jan Thomas 작가님 책입니다.
역시 그림만 봐도 , 작가님? 하고 알 수 있는 쨍한과 캐릭터들~
재미있는 요소를 통해서 , 깔깔거리면서 볼수 있는 책이예요. 아이와 조카에게 다시 선물 하게 된 도서 랍니다.
새로운 시리즈를 또 기다려 봅니다. 소장각 있어요
젖가락에 항상 관심을 보일때 그림책으로 보여 주었던 책이예요 . 베스트 셀러가 되다니 기쁘네요. 그림책이라서 유아 부터 , 초저까지 무난하게 볼 수 있고 , 이걸 하면 나도 형아가 된다라느 느낌을 심어 줄 수 있는 도서가 아닌가 싶어요 . 엄마가 읽어 주면 더 좋구요. 효린파파님 추천 도서는 구매에 실패가 거의 없다 할 정도로 선정이 잘되어 있어서 연령별 주제별 도서 활용 좋습니다.
아직 아이가 로얄드 달 시리즈를 읽는 실력은 아니지만 영화를 통해서 작가에 대한 관심으로 , 작가님 책을 찾아 보다가 , 이책 까지 보게 되었네요. 내년쯤을 목표로 , 제가 열심ㅎ ㅣ읽고 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네요 ~아이와 함께 홈스쿨로 , 같이 성장하는웬디북 영어 입니다. 제 학창 시절에도 이런 추천 도서와 좋은 싸이트가 잇었더라면... 좋았을텐데..~영어 화이팅
eat 와 ate를 문법으로 따로 알려 주지 않아도 제목만으로 자연스럽게 습득 하고 유추 할 수 있는 도서. 노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지루 하지 않게 볼 수 있어요. 처음에 아이에게 노블 형태의 글씨체 적응이 좀 시간이 걸렸으나 요새는 거부감 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엄마 ate가 eat같은거네 ? 하는 순간. 역시 책읽기의 힘은 믿어 의심치 않음을 다시 한번 깨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