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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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인가 효린파파님 라방 보고서,궁금해서 들이게 된책인데요
처음에는 글이 많은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아이랑 그림위주로 보고
다시 한번 읽게 되니 깔깔 거리고 , 유머러스한 책이예요.
일단 책 표지 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동물이 나와서 부담 없이 접근 할수 있어요. 얼리 챕터북 가기전 추천 하신다고 했는데 딱 맞는 도서 인듯 합니다. 그래픽 노블로 챕터북 진입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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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Brown작가님책 여러권 읽어 주었는데 그중에서도 읽으면서 행동을 따라 하면서 낄낄 거리는 책중 하나 입니다. 다양한 작가님들이 많이 계신데, 그중에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정말 아이들은 금방 보고 따라 한다고 ~ 다른 도서도 검색 해서 , 같이 읽어 주게 되었어요 .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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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10.24
도서를 구매 할때 북레벨을 참고 하는데
요즘 할로윈 시즌에 너무 잘어울리는 책이예요.
제가 영알못 엄마라, 북레벨을 보고 책을 고르다 보니
확장이 잘 안되는거 같아서 , 시즌에 맞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보게 되었는데
역시 선정 도서에는 이유가 있죠~ 문화도 알고 영어도 알고 , 자연스럽게 천천히 읽어 주었어요. 다양한 책이 많은 웬디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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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처음 영어 시작하고 파닉스 지나고 책을 기웃 거리다 구매했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도 심심하면 잘꺼내오는 책이예요.
그림과 글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유아~ 초저학년까지, 쉽게 볼수 있어요 워낙 유명한 작가 님이라서, 연계 도서도 많이 있어서 확장 하기도 좋아요 .이번 여름방학에도 심심하지 않게 꺼내 왔어요. 처음에 영어 표현이 익숙하지 않다가 이제 발화까지 따라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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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북이라고 하기 좀 애매 하긴 하지만 리더스과 챕터북 사이에서 고민을 할때 항상 찾아 보는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유니콘 외에도 다양한 브랜치 시리즈가 있는데,아이가 좋아할만한 소재를 찾다보니 구매 하게 되었고 , 역시나 아이가 재미있게 부담 없이 즐겼어요. 나머지 다른 시리즈들도 구매 하고 싶어서 , 기웃 거리고 있답니다. 역시 믿고 보는 스콜라와 웬디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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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llowed Swallowed 아주 자연스럽게 꿀꺽 삼켜버리다를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아마 아이에게 단어를 외우게 했다면, 아이도 힘들어 햇을텐데, 그림책이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반복 문장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 표현과 단어, 그리고 문장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반복적으로 풀어 내면서 학습 아닌 학습의 효과를 맛보게 해준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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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북클럽 시작하기 전부터, 관심있게 눈여겨둔 책인데 북클럽에 선정되며, 역시 나의 눈이 틀리지 않았구나 혼자 뿌듯해 한 책입니다. 주인공 마빈의 흥미있는 요소로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동물의 등장으로 , 불호가 없을듯 합니다.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그림도 이쁜 책이랍니다. 마빈의 입에서 뭐가 나올까요 ? 모두가 신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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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친구들이 한글책으로 먼저 읽어 보지 않았을까 싶은 책이예요. 영어책이 관심이 없던 시절, 저는 외국책인지 한국책인지 관심 조차 없었는데 영어를 접하면서 이렇게 원서로 보게 되니 그동안 얼마나 무지 했음을......소피의 감정을 다양하게 나타내서 , 흥미있게 본 책입니다. 하드랑 페이퍼 버젼 두가지라, 전 페이퍼 버전을 갖고 다니면서 유용하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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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글생 시리즈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연령이 한참 지났는데도 세트로 구매해서 잘보고 있어요. 대화체의 내용이라 쉽게 읽을수 있고 등장 주인공 마다 흥미 유발 요소가 있어서 , 부담 없이 읽으수 있는 도서 랍니다. 일단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으로 쨍하여, 책꽂이에 꽃아만 두어도 엄마 마음이 뿌듯해지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 유아~ 초저학년까지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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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노블을 구매하면서, 과연 얼마나 잘볼수 있을까 한편으로 걱정도 되었지만, 사실 글이 많지 않은 구성의 owly여서 그런지 아이는 그림만 봐도 낄낄 거리면서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히 꺼내 보는 도서가 되었습니다. 웬디북 추천으로 구매 하였는데 역시나 이번에도 실패가 없어! 구매하면서도 즐거운~ 아이랑 번갈아 가면서 책을 돌려 보고 있는데, 확실히 웃음 코드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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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북 처럼, 신기한 책이라 할까요?
조작북 같은 느낌이라, 색깔 표현을 이렇게 할수도 있구나
colors북을 몇권 보았는데 또 다른 느낌이라 아이랑 재미있게 잘봤어요
제가 표현을 잘 못하겠는데 책장을 넘길때 마다, 마치 유리관을 통해 보는 느낌?이라 해야 할까요? 아이랑 흥미있게 보고 , 캐릭터 2개 따라 그려보는 활동으로 마무리 까지 잘 했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보지 못했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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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 그래픽 노블. 다른책보다 삽화도 크고, 글씨도 커서 , 아직 어린이에게 도전 해볼만한 단어 같아서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잘봤어요.
PEACH와 PLUM 이라는 소재로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예요. PLUM 제대로 각인하게 된 책입니다. 그래픽 노블은 왠지 큰아이들 위주로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부담 없는 사이즈와 내용이라 그림책을 꾸준히 본 아이였는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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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덕후인 아이에게최고의 책입니다. 안그래도 레고에 빠져 사는데, 이책 본 순간 유레카! 아이가 하루종일 넘겨 보는 책이예요. 비슷한 성향의 친구들 모두 좋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적당한 글밥과, 레고그림들로 가득해서 마치 레고 잡지를 보는듯한 느낌의 책이랍니다. 다른 시리즈도 더 찾아 보고 있어요. 책읽고 레고 만드는것 까지 독후 활동?이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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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칼 책은 워낙 유명해서, 거의 다 봤다 생각했는데 이책도 있었네요. MOTION 에 대한 책을 그림으로 한장씩 넘길때 마다 흥미있게 볼수 있도록 잘 만들어준 책이 아닌가 싶어요. 하드북 스타일이라서, 어린 친구들이 마구 넘겨도, 찢어질리 없는 스탈이라 부담 없어요.자연스럽게 책을 통해서 익혀 가는 모션,스케치북에 똑같이 한번 만들어 보는것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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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워낙 음원이나 영상이 잘되어 있어서 알파벳이나 파닉스를 영상물로도 많이 하지만 이렇게 색감 좋은 책을 또 보긴 어려운것 같아요
쉬운 문장과 함께, 단어 표현을 익힐수 있어서 유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예요. 아이가 보기에는 시기가 좀 늦었는데 조카 선물로 구매 했어요. 같은 시리즈 중에 1,2,3, 도 있는데 역시 부담 없이 추천 하는 도서 입니다. 그림이 일단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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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처음 하는 친구들에게 3권 모두 추천해요 .
다양한 표현과 , 등장인물의 대화를 통해서 흥미 요소도 발견 할 수 있어요.
리더스를 하는 친구들에게는 글밥이 매우아쉽지만 쉬어가는 코너 느낌으로
부담 없이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비슷한 주제로 다양한 책을 꺼내서 다른 표현도 익혀 보고, 일단 색감이 좋아서 아이가 부담 없이 가져 오는 도서랍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가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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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5.19
It's Mine~ 이 표현을 잘 알게 해준 고마운책
책의그림이 아기자기 하고 , 색깔이 좋아서 제가 좋아 하는 책입니다.
책 안에 , 입체북 비슷한 느낌이라 아이는 넘겨봤다 되 돌려 봤다 하면서,
책장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영어 어렵게만 느꼈는데 그림책으로 해도 충분히 많은 표현을 배울수 있다는걸 또 한번 느낍니다.
다른 도서NOT 시리즈와 함께 반복 한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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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글 웅@에서 나온 프로기 책을 보고 깔깔깔깔웃었던게 4살쯤인거 같은데, 그땐 책에 관심이 적었던 저도 국내 도서 인줄알았어요. 웬디북클럽 소개로 해당 도서를 보고, 아!!!원서 였구나를 알게 되었고 , 그때 기억을 해내는 아이가 신기할 정도로 재미있게 읽은 시리즈 중에 하나예요. 프로기 흉내를 내면서 , 일상 대화에서도 WHY~~~~를 외쳐대는 아이 모습에,엄마표 영어에 뿌듯함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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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면서 영어책 구매에 사실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웬디북에서는 정말 책 구매가 쉬워요. 일단 최강유머그림책이라는 타이틀과, 상세 페이지내에 책의 일부를 볼수 있어서 우리 아이와 맞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어 구매 실패 각이 없어요. 매달 진행하는 웬디북클럽 도서는 거의 대박이라 할 정도로 아이가 재미있게 보고 있고요. 이책도 최강 유머 타이틀답게 많지 않은 글밥으로 아이에게 웃음 선사한 책입니다. 웬디북 검색을 잘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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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 접하기에 부담이 없는 시리즈 예요 .
저는 하드 북으로 봤었는데, 페이퍼백도 가지고 다니기 좋을것 같아요
반대말을 따로 알려 주지 않아도 ,반복 리딩을 통해서 자연스레 익혀 갈수 있고 , 유@버에서 비슷한 내용의 노래를 찾아 들려 주니 더욱 더 효과 적이었어요
글밥이 ~ 적은 편이라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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